태그>잡설(총 968개의 글)
'잡설'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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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개똥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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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Nightbird by sanChoiz|2014/04/15 23:36
어떤 사람들은 믿지 않는다. - 그날 그날 엔진의 컨디션이 다르다는 것을.어떤 날은 힘겨워 하는 느낌을, 어떤 날은 조금 더 회전수를 올려달라는 속삭임을.(어떤 날이던 엔진의 컨디션이 무조건 최상일 수는 없다. 흡기온과 습도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으니까.)하지만 그것을..
자동차, 개똥철학, 잡설, 나는이시간에안자고뭐하는가
- 그냥 개똥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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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Zyubilan by 쥬빌란|2014/04/10 01:38
0. 8일동안 연달아 일했더니 (N 3 - off - D5 ) 급 피로누적에 이어 결국 덜컥 감기에 걸려버림. 30대에 이르면 체력이 급격히 떨어진다더니 정말이다. 예전에 이런 스케쥴은 문제도 아니었는데 요즘 나이트 끝나고 조조 영화도 못볼 정도로 눈이 가물가물하다 ㅠ-ㅠ 이틀을 내리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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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Zyubilan by 쥬빌란|2014/03/30 03:30
0. 무려 6일을 쉰 것에 비해 전혀 쉰것같이 안 느껴짐ㅡㅡ 한 것이라고는 저 쿠션 만든것이 전부. 여유가 있다면 당연히 여행! 이었겠지만 이미 3월 여행과 예상외의 4월 여행계획 때문에 이미 통장은 바닥상태.마이너스가 아닌 게 어디라고 생각하기가 무섭게 4월에 마이너스 되게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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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설] 간만에 올리는 잡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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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kbear의 블로그 3.0 by dunkbear|2014/03/19 11:49
오래간만에 올리는 잡설입니다. 1. 그 NOM의 구글 악성코드 경보 때문에 불편을 끼쳐서 죄송합니다. 현재까지는 문제가 된 올블릿 광고는 물론, 구글 광고와 시계 위젯까지 다 제거했습니다. (블로그 스킨에서..
- [잡설] 간만에 올리는 잡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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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Zyubilan by 쥬빌란|2014/03/15 00:44
0. 여행의 후유증인지 갔다와서 급하게 먹은 라면이 걸렸는지 . . . 아하하하, 위경련 & 위염 당첨이오! 하필이면 어제 집들이가 있어서 놀러가도 진수성찬 먹지도 못했다. 오늘 은제냥은 내가 좋아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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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Zyubilan by 쥬빌란|2014/03/11 10:20
0. .주말에 오사카는 정말 사람이 많다. 이제까지 본 인파중에 최고점을 갱신한 것 같다. 관광지이긴 하지만 앞사람의 어깨를 보면서 주춤주춤 걷다니, 여기가 지하철 역도 아니고.@_@ 휴가철은 아니지만 주말이라서 어느정도 각오는 했지만 내 예상을 뒤엎을 정도의 수많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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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사이트에서 정보를 얻을 때 짜증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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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류켄의 리뷰리뷰리뷰! by 히류켄|2014/03/07 01:33
일본 인터넷을 도배한 믿도끝도 없는 혐한게시물이죠. 어제인가 UN에서 "위안부 문제는 홀로코스트 처럼 중대한 전쟁범죄이다"라고 한국 장관이 말한 것을 두고 지금 일본 인터넷엔 전부 이런 게시글로 덮여 있습니다. "창녀 따위를 인종 학살과 동급이라고 ..
- 일본 사이트에서 정보를 얻을 때 짜증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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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Zyubilan by 쥬빌란|2014/03/02 23:50
0.며칠 못자서 몰아서 다 잤다.희망사항은 어제 장봐온 것으로 브런치를 만드는 것이었는데 이미 이 시간이면 브런치는 무슨ㅡㅡ; 그냥 대충 챙겨먹고 마는거지. 생각해 보니 야채를 안 사왔다. 사러 나가기도 귀찮네. 만약에 야채더미(?)가 엄청 싼 가격이면 몸과 경제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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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Zyubilan by 쥬빌란|2014/02/25 06:46
여행. . . . 예약할 때는 엄청 좋구 한달 전에는 어디 갈지 막 설레이는데 . . . 막상 갈 때가 되니까 급 귀찮아진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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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Zyubilan by 쥬빌란|2014/02/18 16:21
0. 오늘 한달에 한번 있는 어머니 병원 가는 날인 줄 알고 새벽 6시에 일어나서 부산에 갔는데, 터미널에서 기다려도 안 오시기에 전화로 어디냐고 물었더니 . 다른 곳에 놀러가는 중이라고. @_@;;; 알고보니 내일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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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Zyubilan by 쥬빌란|2014/02/16 19:12
0. 일할 때 견디기 힘든 것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업무중 발생할 수 있는 사건이야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이니 그렇다 치더라도 TV소리는 좀 괴롭다. 의외로 TV보는 채널은 정해져 있다. [무한도전] .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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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설] 제가 우습게 보이시나 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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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kbear의 블로그 3.0 by dunkbear|2014/02/15 09:28
좀 재수없는 인간말종의 태도로 한마디 하겠습니다. 제가 늘 공손하고, 존대하고 화도 안내니까 우습게들 보시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은데. 저도 성질머리 드럽고, 급한 성격의 다혈질입니다. 다만, 저는 그런..
- [잡설] 제가 우습게 보이시나 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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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Zyubilan by 쥬빌란|2014/02/06 17:32
0. 10am에 일어나니 눈이 온다.멍. 오늘 도서반납하러 도서관 가야 하는데 하늘이 뭐 이래, 라면서 꿍시렁.결국 나가긴 했지만 아침도 못먹어서 도서관에서 책만 대충 고르고 나오려고 했지만 도서관에서 1시간 반을 시간낭비. 보통 도서관 가기전에 읽을 책을 미리 골라 가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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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로게 이외의 이야기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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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류켄의 리뷰리뷰리뷰! by 히류켄|2014/02/06 17:05
넵 그냥 갑자기 현황 얘기를 하고 싶어서. 일단 예전에 남긴 글들을 보시면 제가 와우를 했다는걸 아시겠지만 팬더리어 오면서 접었고. 현재는 월탱, 퍼드 정도만 하는 중. 사실 칸코레도 열심히 했지만 한달 전에 일단 접음. .대규모건조에서 이미 가지고 있던 무츠만 4마리 나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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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Zyubilan by 쥬빌란|2014/02/03 12:42
0. 명절은 적당히 지나갔음.물론 오갈데 없는 처자라는 이유로 명절이나 공휴일에 대부분 근무라는데 이게 벌써 8년째라 익숙하기도 하고 사실 공휴일에 일하는 것이 어쩌면 더 편하다. 다들 외출가고 절반인 상태에서 의사도 오더도 없이 조용히 지나가면 되니까. . . . 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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