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잡설(총 968개의 글)
'잡설'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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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으로는 당연하고도 황당한 잡설이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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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세 동정 최노인 by 쓰레기청소부|2015/04/01 01:20
당연한 이야기일지도 모르는데, 애플(Apple) 사에 근무하는 임직원들은 자사 제품을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겠죠? 주변에 제조업 관련 회사를 다니는 친구들을 보면 소위 말해서 '임직원 할인가' 라는 옵션으로..
- 한편으로는 당연하고도 황당한 잡설이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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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Zyubilan by 쥬빌란|2015/03/24 00:41
0. 멍.멍.멍. 날은 더웠다 추웠다가 제멋대로. 대체 옷을 어떻게 입으라는 건지. 당장 해야할 건 많고 의욕도 많은 것 같은데(?) 막상 닥치면 다 귀찮아짐. 언제는 안 그랬냐 지만. 이상하게 정신상태가 붕 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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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설] 내일 학과 MT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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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굴하고싶다. by HUMATIA|2015/03/19 23:00
넵. 대학생입니다. 4학년이죠. (왜 가는거지.) 솔직히 MT, 재미있죠. 신입생들 장기자랑도 있고, 하루종일 놀고, 마시고하니까요.(하지만 밀린 공부랑 졸업논문준비를 생각하면 그냥 가지말걸 그랬나 싶네요.) 뭐 그건 그때 생각하고. 잘 다녀오겠습니다.
- [잡설] 내일 학과 MT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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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Zyubilan by 쥬빌란|2015/02/28 01:14
0.얼마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첫 주제가 후보 무대를 장식한 maroon5. 요즘 좋아하는 밴드이기도 해서 팬심에 상을 타길 바랬지만 아무리 내가 봐도 [셀마]가 가져갈거 같긴 하더라ㅡㅡ; 그런데 그건 그거고 애덤 르바인 노래할 때 왠지 불안불안한게 더 슬펐단. 게다가 다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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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민 자유민과 노예의 관계. 서민과 동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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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히스토리아 by 레드칼리프|2015/02/25 11:43
늘 고민하던 주제입니다만 만화를 연재하던 중에는 글로 풀어낼 정신적 여유가 없어서 이제라도 늘어놔 봅니다. 궤변이라고 하셔도 좋습니다. 동물보호단체와 노예해방단체의 유사성 말입니다. 무슨 소리냐. 암만 노예가 인간취급을 못받았어도 그래도 말이 통하는 사람인데.라고..
- 빈민 자유민과 노예의 관계. 서민과 동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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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Zyubilan by 쥬빌란|2015/02/23 02:47
. . . 남들이 연휴가 끝날때 난 이제 연휴 시작 할 거 드럽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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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Zyubilan by 쥬빌란|2015/02/13 01:03
0. 얼마전 술을 세~~~게 먹고 개고생을 했는데 이번주도 더 세~~~~~게 먹고 위장 브레이크. 원치않게 식단조절에 들어갔음. 5월에 결혼식도 있으니 어차피 살을 세~~~~~~~~~게 빼야 했으니 이론은 그렇게 무장하려고 하나, 몸이 안 따라가줌. 재작년에 내가 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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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Zyubilan by 쥬빌란|2015/01/27 01:01
0.한 열흘정도 구내염에 시달리며 상태는 최악. 거기다가 병원일도 바쁘게 돌아가는 와중에.내 몸도 그지같은데 다른 사람 시중(?)을 드려니 점점 짜증지수가 최고치를 찍음. 정말 내가 안되보였는지 죽도 만들어주고 약도 사다주고 수액까지 맞는 사태에 이르는데 그 와중에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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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는 신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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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장 국가에 끌려갔답니다 얼음집 녹여주세요 by 티르|2015/01/19 22:45
할게 너무 없다 게임은 존나 안풀리고 심심. 부를만한 칭구들은 다 군대 간 뒤로 연락이 안되고 아 심심하다 뭐하고 놀아야지.
- 휴가는 신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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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Zyubilan by 쥬빌란|2015/01/11 12:01
0.내 사랑 아이폰6~ 그래 난 호갱이야~ 호갱이어도 좋아~ 화면커진 아이폰만 있다면~ 왜 6+를 하지 않았냐고 하면 비율적으로 길어서 보기도 쓰기도 별로. 큰 폰을 좋아하는 은제냥도 그냥 아식스로 바꿀거라고 함. 악세서리 이것저것 바꾸고 싶은데 그렇게 맘에 드는게 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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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류켄의 리뷰리뷰리뷰! by 히류켄|2015/01/07 00:55
이쿠하라 쿠니히코 감독 작품의 1화만 보고, "나는 주제의식 있는 작품을 좋아하는데 겉멋든 중2병 짓만 하면서 야한거 보여주려는 작품이어서 실망해서 하차하겠다." 라고 당당히 리뷰랍시고 올리는 세상이다. 최근 10년 가량, 주제의식을 떠먹여주지 않으면 주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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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Zyubilan by 쥬빌란|2014/12/27 02:26
0.뭐 피하려다가 더 폭탄맞는 중.내년의 근무는 어떻게 될지 앞으로가 궁금하네. 책임감따위는 요만큼도 없는데 사람들은 나에게 이것저것 어깨에 돌덩이를 쌓고 있다. 나는 승진따위는 싫다.승진해서 연봉이 두세배로 뛰는 것도 아니고 일만 죽어라 하고 스트레스는 가득 받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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