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잡설(총 96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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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한국판 익스펜더블을 제작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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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 시위대의 카라-레인보우 이중제국 by 대한제국 시위대|2014/12/01 03:09
안성기: 전직 장교, 실미도부대 교관, 형사 최민식: 인민군(?), 올드보이, 치트공(.) 하지원: 다모, 인민군 장교 김항아 설경구: 강철중 형사/검사 김상중: 중년탐정(!), 조폭 두목, 오구탁반장(?) 마동석: 인민군, 귀요미(?), 조폭 장동건: 국군, 인민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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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Zyubilan by 쥬빌란|2014/11/24 00:42
0. [ 월간소녀 노자키군 ] 애니정주행 끝. 어느새 출근(야근)하는 내 손에는 만화책 4권이 들려있었다.ㅡ,.ㅡ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되는데, 오프라인이 정가로 받아서 더 비싼데, 하다못해 교보라면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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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Zyubilan by 쥬빌란|2014/11/22 01:54
0.친구 따라 갔다가 엉겁결에.나도 모르게 그만.어느새 그렇게 되어 있었다는. 우리는 지를때 아무도 안 말리고 부추긴다는게 문제인데, 알면서도 따라가는 건 나에게 더 문제가 있는걸지도@_@? 1.어쩌다가 그렇게 된건지, 아마 신간목록의 도서에서 뭐 이런게 다 있어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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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Zyubilan by 쥬빌란|2014/11/16 16:42
0.싱글세.? 허무맹랑한 소란으로 덮는 듯 하지만 실현된다면 기준은 어쩌려고? a. 단순독신 b. 돌싱들 c. 성적취향이 다른 동성애자 : 이럴 경후 동성애자의 합법결혼을 허가하느냐 마느냐? d. 싱글세라는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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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Zyubilan by 쥬빌란|2014/10/28 01:33
0. 멍. 멍. 멍. 하도 멍 때려서 뜨개질 삼매경.단점.눈이 피곤하다. 1. 오밤중에 치킨이 먹고 싶어서 결국 시켜먹었다. 재밌는 건(아니 심각한가?) 내 방 냉장고에 김치 떨어지는 일은 있어도 술 떨어지는 날은 잘 없다는 점.;;; 내년에 금주를 목표로 해볼까., 아마 안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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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sted Life by 폐묘|2014/10/27 13:44
오랜만에 적어보는 잡설. 1. 포스팅 하려고 마음먹은 건이 몇 가지 있었는데 아무래도 트위터나 페북으로 올리고 나니 다시 쓰기도 귀찮고. 해서 계속 안 올리게 되네요. 1일 1포스팅 하던 때가 거짓말같이 느껴집..
- 잡설 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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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Zyubilan by 쥬빌란|2014/10/05 22:31
불안,우울,초조,짜증,산만,의욕저하,귀찮음 등등 .이하 모든 다크한 감정이 폭풍처럼 몰려온다 싶더니 . 생일이 오고 있네. . . . . . . 아, 싫다.싫어. 진짜 싫어. 왜 인간은 겨울잠을 안 자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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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Zyubilan by 쥬빌란|2014/10/01 17:32
0. 항상 예상치 않은 지출이 있기 마련이지만 이번달은 좀, 피토할 듯. 당분간 외출,음주(?),먹방을 삼가야된다. 어차피 다음달에 지인 결혼식이 있기 때문에 정말 급박한 다이어트를 해야하는데. ; - ; 이미 알고 있던 사실이라 올해초부터 다이어트 했으면 될 걸 가지고 이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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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Zyubilan by 쥬빌란|2014/09/17 23:42
0. 여행기는 이제 2-3편 정도 남았다. 막날 베르사유, 오르셰와 지름목록 정도? 캐리어를 20인치로 가져갔는데 역시 용량에 한계가.OTL 24인치는 없어서 이참에 캐리어를 한개 더 살까 생각해도 아마 난 쓸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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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 잘린 병장 기분이 어떤가 궁금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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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장 국가에 끌려갔답니다 얼음집 녹여주세요 by 티르|2014/09/13 10:16
외박을 잘려보니 알겠군요 이야 내가 인류 최강자다! 정확히는 장기자랑으로 딴 외박증을 휴가에 붙이라고 강요당한거지만 휴가가 안보여요 언젠지도 몰라요. 휴가에 붙이기 싫으면 외출 2번이나 나가래요. 분노가 차오른다!
- 휴가 잘린 병장 기분이 어떤가 궁금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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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Zyubilan by 쥬빌란|2014/09/07 20:27
0.5일 일하려니 지겹다. 1.명절이 싫다. 명절이 왜 있는거임? 그냥 여름휴가, 겨울휴가로 주면 안되나.평소에 안 모이는데 굳이 이런 날에 모이라고 있는 이유를 모르겠음. 사이좋은 가족은 알아서 잘 모일거고, 아니면 이런날도 안 모일텐데.명절은 개뿔. 2.허리에 이어 다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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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Zyubilan by 쥬빌란|2014/09/03 03:16
0. 8월의 빡센 일정이 끝나고 9월에 좀 쉬려나 했더니 연이어 줄폭탄.나의 널널한 근무는 저 멀리 날라가고 10년차 경력에 명절에 휴일이 없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보통 1-2일은 주는데 현재로서는 뛸 사람이 없으니 만만한 싱글에게 돌아오는 거지. 여름휴가를 거하게 다녀왔으니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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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Zyubilan by 쥬빌란|2014/08/24 05:12
0. 여행기는 사진은 이제 패드에 다 옮겼고 대충 로고찍고 사진 추리는 중. 하루에 대략 200장씩 넘게 찍었는데 그걸 언제 다 정리하냐고. 그리고 갔다온 곳의 이름도 까 먹어서 하나하나 기억 살리며 이름 찾아야 되고, 어디 갔다왔는지 무슨 이야기를 들었는지도 기억해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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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Zyubilan by 쥬빌란|2014/08/11 04:23
0. 아래 사진을 보다시피 짧은(?) 여름휴가를 다녀왔다. 일정이 매우 빡빡하여 로마- 피렌체 - 파리로 7박 일정. 원래는 파리를 작년에 갔어야 하는데 몰디브에 밀려(웃음).원래 나는 이번 휴가는 넘기려고 했는데 왠지 이 때 아니면 또 언제 가겠냐, 는 생각에 덥썩 질러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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