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장례식(총 103개의 글)
'장례식'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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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례식과 결혼식, 휴일출근을 단 하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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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희의 주절주절 포스 by 무희|02/27 09:45
이벤트가 넘쳐나는 하루였습니다. 2월의 넷째주 일요일인 어제 26일의 계획은 원래, 오후에 국전 근처에서 아는 누나 결혼식이 있어 얼굴 좀 보고, 국전이나 한번 둘러볼 생각이었지요. 근데 금욜에 친구 형님이..
- 장례식과 결혼식, 휴일출근을 단 하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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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삼백쉰아홉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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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02/05 23:43
2012년 2월 5일 일요일 - 어제와 비슷한 정도, 별로 춥지 않음. 한동안 수민이에게 이 말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망설였는데. 오래도록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알게 되면 더 힘들어 할 것 같아서 알려주고 말았네. 수민이도 알다시피 외할머니께서 한동안 병원에 계셨잖아? 작년 봄에 ..
- 수민이에게 쓰는 삼백쉰아홉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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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York State of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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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lexion Eternal by Reflexion Eternal|2011/10/05 01:09
나는 수십년 동안 JFK공항을 드나들었지만 이 곳은 왠지 모르게 올 때마다 감회가 새롭다. 저만치에는 아직 수화물이 없는 컨베이어 벨트가 마치 거대한 알마딜로처럼 움직이고 있다. 사람들은 지친 얼굴들을 하고 주변에 삼삼오오 모여서 기다리고 있다. 나는 다행히 짧은 여행이기..
- New York State of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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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에서 동물 사체를 보면 120으로 신고해 주십시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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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More Of What Makes U Happy by Jason|2011/06/03 20:51
"길에서 죽은 동물을 발견하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 @_@ (으악! 누가 빨리 좀 치워줘! - 깜놀. 끔찍하니 멀리 피한다) 2. ;ㅁ; (잘 수습해주고 싶은데 엄두가 안 난다 - 특히 inside out된 끔찍한 상태인 경우) 3. ㅡ_ㅡ (두눈 딱 감고 나서서 해결한다 - 근..
- 길에서 동물 사체를 보면 120으로 신고해 주십시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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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종 드 히미코 - 나와 다른 당신이 있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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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이역, 꿈꾸는 식물 by 간이역|2011/05/24 14:41
어느 날, 내가 알던 친구가 아프다며 그 친구의 게이 애인이 나를 찾아와 그 친구의 병 수발을 드는 간병인으로 고용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영화 메종 드 히미코는 한번도 보지 못했던 아버지, 원망을 품고 살..
- 메종 드 히미코 - 나와 다른 당신이 있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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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코르뷔지에 장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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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e junk lemon drops by nadine|2011/05/16 11:57
Burying Le Corbusier "Japanese television transmitted the funeral live."
- 르코르뷔지에 장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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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장례식 Mon Enterr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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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it by 뉴잇트|2011/03/16 10:50
. 나의 장례식 Mon Enterrement My Funeral . 당신은 "그 날, 눈 오면 좋겠다." 당신의 "누구 마음대로 그딴 소리 하는거야?" 장례식 준비, "울지마. 나는 괜찮아. 괜찮을 거야. 고마웠어, 그동안."
- 나의 장례식 Mon Enterr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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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이 사는 세상-개인의 사생활도 연애도 또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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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이역, 꿈꾸는 식물 by 간이역|2011/03/08 15:24
노희경 작가의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이 올리브 채널에서 얼마 전에 방송을 하기에 또 한번 보게 되었다. 몇번이고 다시 본 드라마이기도 하지만 몇 년 지난 드라마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그 세월이 무색할만큼..
- 그들이 사는 세상-개인의 사생활도 연애도 또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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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알친구 어머니 장례식장엘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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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森羅万象】 by 아피세이아|2011/03/02 01:49
정말 코흘리개 꼬꼬마 시절의 동네 불알친구의 어머니께서 어제 당뇨 합병증으로 돌아가셨다는 말을 아침 출근 전에 어머니께 듣고는 좀 전에 퇴근하면서 들렀다가 왔습니다. 그 불알친구 녀석도 정말로 오랜만에 만났더군요..
- 불알친구 어머니 장례식장엘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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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기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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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saechomi.. by 콩콩|2011/02/07 13:23
아침에 깼다가 잠깐 다시 잠이 들었었는데. 그 잠깐동안 꿈을 꿨었다. 꿈의 내용은. 동생한테 전화가 왔다. (꿈 속에서도 난 미국에서 지내고 있는 것 같았음) 병원에서 연락이 왔다고. 할머니가 퇴원하셔야 한다고(외할머니께서 몇 달 전부터 요양병원에서 지내셨다.) 했다고..
- 신기한 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