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장르소설(총 451개의 글)
'장르소설' 관련 최근글
-
- 에스프레소 노벨라 출간에 부쳐

-
초록불의 잡학다식 by 초록불|2011/11/04 13:40
위대한 탐정 소설 - 윌러드 헌팅턴 라이트 지음, 송기철 옮김/북스피어 윌러드 헌팅턴 라이트라는 낯선 이름은 필명을 대면 대부분 아는 유명한 작가로 돌변한다. 바로 밴 다인의 본명이다. 그런데 오늘 이 포스팅은 이 책에 대한 것이 아니라, 이 시리즈에 붙이는 북스피어 김홍민 ..
- 에스프레소 노벨라 출간에 부쳐
-
- 한국 문화산업의 핵심 키워드 - 그리고 이에 대한 장르소설의 방향

-
여행자의 경계에 선 느티나무 by 그란덴|2011/10/18 20:49
한국의 문화산업이 현재 요동을 치고 있다. 이는 그 어떤 분야든 막론하고 변화가 일궈지고 있다는 뜻이다. 이러한 변화의 가장 중심적인 부분은 바로 다름 아닌 [세대이전]이라고 볼 수 있다. 세대이전이란걸 좀 알기쉽게 풀이하면, - 내가 향유했던 문화를 내 후대에게도 전달하..
- 한국 문화산업의 핵심 키워드 - 그리고 이에 대한 장르소설의 방향
-
-
- 국내 판타지 소설의 신기원

-
초록불의 잡학다식 by 초록불|2011/09/15 10:20
손제호 작가의 신작 가 예약판매 만으로 예스24 종합순위 1위에 오르는 그야말로 기염을 토하고 있군요. 작가 친필사인본을 이벤트로 걸었는데. 과연 사인을 다 하고 손이 성할지 심히 의심이 됩니다. (하, 하지만 부럽다.) 그러나 이런 일이 생겨도 국내 평론계는 멀뚱멀뚱 꿀먹은..
- 국내 판타지 소설의 신기원
-
- 고스트 스토리 상/하 - 피터 스트라우브 / 조영학 : 별점 2.5점

-
극한추리 hansang's world-추리소설 1000권읽기 by hansang|2011/08/31 23:09
고스트 스토리 - 상 - 피터 스트라우브 지음, 조영학 옮김/황금가지 밀번이라는 작은 시골 마을에는 오래도록 살아온 노인들의 모임인 '차우더 클럽'이 있다. 클럽 멤버인 에드워드의 돌연사 이후 남은 멤버 4명은 자신들이 겪었던 무서운 사건들을 이야기하며 소일하지만 점차 이..
- 고스트 스토리 상/하 - 피터 스트라우브 / 조영학 : 별점 2.5점
-
- 왕은 사랑한다 - 충선왕 이야기

-
초록불의 잡학다식 by 초록불|2011/08/20 03:58
왕은 사랑한다 세트 - 전3권 - 김이령 지음/파란미디어 이 책은 투고 원고로 만들어졌다. 처음 투고된 원고를 열었을 때 6천매가 넘는 방대한 분량에 일단 놀랐다. 책 세 권으로 만들기도 벅찬방대한 분량. 이 방대한 분량의 글이 술술 읽힌다는 점에서 두번째 놀라게 되었다. 투고자 -..
- 왕은 사랑한다 - 충선왕 이야기
-
- 라노베가 쓸만한게 없다고 말하는건 상관없어.

-
여행자의 경계에 선 느티나무 by 그란덴|2011/07/02 15:18
무슨 한 분야가 좀 조명받고 대단하면 그 분야가 다 대단한걸로 비춰보이는 모양인데 그럴리가 없다고, 어떤 분야를 가든 그런건 존재할수가 없어 멍청이들아. 나가수 보면서 막 가수 빨고 그러고 그러는데, 뒤집어서 생각하면 한국 전체 가수의 숫자중에서 그렇게 핧핧 해댈 가수란..
- 라노베가 쓸만한게 없다고 말하는건 상관없어.
-
- 소설문학의 가치는 누가 정하는 걸까?

-
초효의 비밀아지트 by 초효|2011/06/02 12:35
★라이트노벨은 소설문학의 가치가 없다 플모씨께서 또 뭐라고 하셔서 밸리가 시끄러운 상태입니다. 장르나 소설에 대해서 이런저런 말을 늘어놓고 이상한 범위까지 정해서 몇몇 소설이나 장르를 폄하하는 사람들..
- 소설문학의 가치는 누가 정하는 걸까?
-
- 장르소설 전반이 떠안은 문제는 항상 그래왔다.

-
여행자의 경계에 선 느티나무 by 그란덴|2011/05/12 14:46
몇년전의 일인지 기억도 잘 안나지만, 나이키가 자기들의 최대 경쟁업체로 소니를 지목한 바가 있었다. 그런데 나이키 하면 보통 떠오르는건 [운동화]이고, 당시의 소니를 떠올리면 [게임기]가 떠오른다 대체 뭐가 경쟁업체라는거지? 라는 의문을 가질 법한 이야기였다. 그러..
- 장르소설 전반이 떠안은 문제는 항상 그래왔다.
-
- 미나토 가나에 - 소녀

-
초록불의 잡학다식 by 초록불|2011/05/06 20:35
미나토 가나에 소설 세 번째. <고백>은 좋았다. <속죄>는 괜찮았다. <소녀>는? 나쁘지 않았다, 라고 해야할까? 한 권이 더 있기는 하지만 현재 기분으로는 읽고 싶지 않다. 처음에는 <소녀>가 쓰인 방식 때문에 마음에 들지 않는가 했다. 기존 두 작품은 ..
- 미나토 가나에 - 소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