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장조림(총 24개의 글)
'장조림'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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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기에 걸려서 집에서 쉬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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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s Wonderland by 검은사과|14시간전
추수감사절에 무리를 했는지 진-한 감기에 걸려버렸습니다. 코 찡찡 거리면서 열도 살짝 오르길래 일도 빠진채 월요일 화요일 집에서 쉬었습니다. 수요일 일어나기 힘들었지만 씻고 출근을 했는데 보스님꼐서 " 야;; 너 얼굴 왜그래;;;; 집에가." 이러셔서 집에 왔어요..
- 감기에 걸려서 집에서 쉬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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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찬 두가지,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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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llection by 희정씨|10/01 22:44
일요일마다 해먹이느라 제가 고생이 많습니다. 음화화. -_-^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이것들이 먹어놓고 안먹었다고 할 것이기에. 증거사진. 음화화. 간단한 밑반찬이니. 만들어두면. 아주 일주일 이상..
- 반찬 두가지,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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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901] 양송이크림스파게티, 오렌지드레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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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fast on Pluto by pluto|09/01 22:36
아아.먹다말고 황급히 찍어서 사진이 안습 ㅠㅠ 양송이크림스파게티 (2인1식) *양송이 5~6개, 토마토 1, 양파 1/4, 무순 (재료는 미리 썰어둔다.)*다진 마늘, 다진 파, 휘핑크림, 우유, 소금, 후추, ..
- [090901] 양송이크림스파게티, 오렌지드레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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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화문 본비빔밥 & 응암동 본죽에서 먹은 음식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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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名利) 2nd 블로그 by 명리(名利)|08/27 12:13
언젠가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근처에서 저녁 식사를 하게 되었는데 술말고 식사로만 덜 기름지고 담백한 식사를 찾다보니 마땅한데가 없더군요. 그러다 우연히 보여서 들어간 본비빔밥이었습니다. 광화문사거리 ..
- 광화문 본비빔밥 & 응암동 본죽에서 먹은 음식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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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조림을 만들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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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 primaveras 즈믄 개의 봄 by Semilla|08/07 05:17
지난 주쯤에 쇠고기 장조림을 만들었다. 쇠고기는 항상 싼 부위만 사기 때문에 질겨서, 주로 된장찌개 끓여먹을 때 조각조각내서 썰어서 넣는데 된장찌개를 하도 많이 해먹었더니 요즘은 질려서, 그리고 날이 덥다보니 된장찌개는 지겨워졌던지라 처리가 곤란해졌다. 그래서 장조..
- 장조림을 만들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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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찬하기 귀찮을 땐 장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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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정말 꿈이었을까 by 깊고 푸른밤|07/23 13:34
어김없이 하루가 저물어가면, 그리고 저녁무렵이 되면 오늘은 또 무얼 해먹어야 하나 시름에 빠지곤 한다. 뭐, 그렇다고 이것저것 빠른 시간안에 착착 만들어서 척척 대령할 정도의 부지런함과 민첩함은 없는 ..
- 반찬하기 귀찮을 땐 장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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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쇠고기 장조림과 피자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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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 Flow by highseek|06/25 14:53
얼마전에 쇠고기를 졸여서 장조림을 만들었습니다. 마늘과 생강, 메추리알 등과 함께 약불에 푹 끓이는 게 제법 오래걸리죠. 뭐, 여하튼 장조림은 이렇고. .오늘은 피자떡볶이. 근데 피자소스를 만들려는데 ..
- 쇠고기 장조림과 피자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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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삼아 만든 계란 장조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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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 Die Young by kasmir|05/21 13:02
공부하는 동안 뭔가 할게 없을까 싶어서 생각해낸게 계란 장조림(-_-)v 자취도 아니고 가족들이랑 함께 살지만, 이것저것 만들어보는 재미란 어쩔 수 없다. 우선 삶은 계란을 준비하고, 파, 마늘, 땡초,..
- 재미삼아 만든 계란 장조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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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다닥 만든 반찬들 -계란장조림, 닭날개조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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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esseldorf 뒤셀도르프 by 원똘|04/26 22:25
원래는 (고기가 너무 먹고 싶어서) 탕슉을 해먹을라고 레알에서 도야지고기를 집어들었으나 뒤돌아서 닭고기코너를 지나다가, 때마침 그릴시즌 시작이라서, 대량의 닭날개를 앙게보트하길레 돼지고기 살포시..
- 후다닥 만든 반찬들 -계란장조림, 닭날개조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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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박한 어느날의 저녁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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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en2 의 잘잘잘 by essen2|02/10 15:04
둘째는 게임에 푹 빠져있고 첫째는 제방에서 무언가 꾸무럭 거리고 난~~ 고우영의 일지매를 보고 있을뿐이고. 그때 부엌에서 들려오는 아내의 목소리. "상 날라 주세요" 식이섬유의 보고 양배추와..
- 소박한 어느날의 저녁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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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메이드] 방학이 시작됐다~- 밑반찬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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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明 그리고 遍在 by 無明|2008/07/22 14:23
얼마전 어머님께서 한우가 좋다는 어느어느 곳을 다녀오시면서 두 근을 끊어다 주셨다. 소고기 무국을 두 차례 해먹고 냉동실에서 묵을 때로 묵어버린 녀석 그래도 "무려" 한우 아닌가. 요새같이 ..
- [홈메이드] 방학이 시작됐다~- 밑반찬만들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