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장편소설(총 126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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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땅의 야수들] 김주혜-문학성과 흥미를 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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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by realove|02/27 09:12
어릴적부터 외할아버지에게 독립운동 이야기를 들어왔다는 한국계 미국인 김주혜의 일제강점기 시대극, 장편 대하소설 [작은 땅의 야수들]은 영미소설이다. 드라마로 주목을 받았던 <파친코>과 비교가 되기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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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독서일기-11,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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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by realove|01/01 10:07
가을부터 지인과의 서울나들이와 백내장 수술 등으로 오디오북 감상의 시간이 살짝 줄었다. 다만 장시간이 걸려 미뤘던 장편소설을 본격적으로 듣기 시작하여 소설의 재미에 오랜만에 빠질 수 있었다. 20시간 가까운 완독을 ..
- 2022년 독서일기-11,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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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슨 인 케미스트리] 빠져드는 스토리와 힘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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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by realove|2022/11/15 10:09
오디오북 완독으로 1권 9시간 18분, 2권 7시간 22분, 합이 16시간 40분인 장편소설 [레슨 인 케미스트리]를 며칠간 감상했다. 종이책으로도 1, 2권 합쳐 640 페이지인 이 책은 5,6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화학자와 요리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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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한 행복] 정유정-빠져들 수밖에 없는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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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by realove|2022/08/30 08:38
영화 <7년의 밤>의 원작 소설의 작가 정유정의 2021년 베스트셀러 장편소설. 미세한 촉감에서 고통까지 독자들의 과거 경험을 끌어들이는 표현이 매우 리얼하다. 또한 시간과 장소를 오고가며 인물들의 사연들이 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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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엄마가 될 필요는 없어, 여성 서사 장편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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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그리고 타닥타닥 by pearl0714|2021/04/28 13:59
'여성 서사'가 주목 받고 있다. 도서, 영화, 웹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 재조명받고, 또 대거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 식을 줄 모르는 페미니즘 열풍과 함께 시작된 이러한 현상은 우리가 얼마나..
- 꼭 엄마가 될 필요는 없어, 여성 서사 장편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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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후감] 한강, 조정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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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학사님의 이글루 by 한림학사|2020/06/04 13:57
꽁초를 모아 만든 담배성북동 판자촌옥수동 움막촌연탄가스의 위험신문지 벽지,시멘트포대 장판 물지게 친일파들의 군권 장악친일파 국회의원자유당의 신보안법 통과 일자리 부족외국 곡식이 들어와 상대적으로 국내 농산물 가격폭락농민 생계 곤궁 농지개혁으로 농지를 받는데 ..
- [독후감] 한강, 조정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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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기사단장죽이기 1 _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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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camby's share by 캠비폭발|2019/12/13 00:01
초반에는 하루키 특유의 감성을 건드는 시적인 묘사가 주로 눈에 들어왔지만1권의 중반을 지나가면서 호기심을 건들며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개한다. 하루키의 여러 단편들이 떠오르기도 했는데마치 단편들로 이야기의 습작..
- [책] 기사단장죽이기 1 _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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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립 K. 딕 - 높은 성의 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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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바람일뿐 by Micca|2018/07/11 08:00
(표지 출처 : 알라딘) 1. 제목 : 높은 성의 사내 (전 1권) 2. 저자 : 필립 K. 딕 (Philip K. Dick) 3. 역자 : 남영성 4. 출판사 : 폴라북스 (현대문학) 5. 출간일 : 2011년 9월 6. 원제: The Man in The High Castle (1962) 7. 책소개 (알라딘) 영화 <블레이드 러너> &l..
휴고상, Hugo_Award, 필립딕, 장편소설, 대체역사
- 필립 K. 딕 - 높은 성의 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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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 밤의 이야기꾼들 - 단편을 엮은 장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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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up.exe by 세상|2016/08/01 23:17
[eBook]밤의 이야기꾼들 (2016년 8월 15일까지 무료 대여)전건우 저 네오픽션 | 2016년 06월 단편을 엮은 장편 무료 대여라기에 덜컥 빌려놓고는 조금 걱정했다. 장편 소설은 몰입감이 있으면 계속 읽지만, 그만큼 결말이 부흥을 해주지 못하면 더 실망감이 커진다. 이 책은 그런 ..
- (E) 밤의 이야기꾼들 - 단편을 엮은 장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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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AAD> 김진명 장편소설, 왜 싸드를 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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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나가는 꼬마눈사람님의 이글루입니다 by 지극히 주관적 이야기|2016/01/18 18:27
우연히 김진명의 장편소설 <싸드>를 읽었다. 읽고 싶은 책이 없었기에 펼쳐들고 읽어나갔다. 김진명 작가가 지닌 정치적, 사회적 사건들에 대한 예리함이 돋보였던 작품이다. 특히 각 장 사이사이에 2012년과 곧 다가올 대선 후보자들의 면모와 세계 정치흐름과 후보자의 가..
- <THAAD> 김진명 장편소설, 왜 싸드를 논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