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장폴뒤부아(총 6개의 글)
'장폴뒤부아'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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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폴 뒤부아, <프랑스적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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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키코모리 보균자. by lysh|09/09 01:17
대개 프랑스라는 나라는 "낭만"이라는 껍질에 휩싸여 있다. 처음 이 책을 서점에서 발견했을 때, 제목만 보고 흔해빠진 처세술/인생관에 관련된 책일 거라고 생각했다. 낭만이 어쩌고 자유가 어쩌고 느림의 ..
- 장 폴 뒤부아, <프랑스적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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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타네씨 농담하지 마세요 - 장폴 뒤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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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 FLY by 영제|08/20 17:28
타네씨 농담하지 마세요. 작가 : 장폴 뒤부아 재미없다. 정말 재미없다. 읽기는 다 읽었는데. 마지막 장을 덮으면서 든 생각은 '이게 뭐야'. 프랑스적인 유머로 가득찬 느낌. 그걸 우리말로 풀어놨으니 유머가 통할리 없다...
- [책] 타네씨 농담하지 마세요 - 장폴 뒤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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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적인 삶]프랑스적인, 너무나 프랑스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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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io ergo sum - 느낀다 고로 존재한다 by cherry|08/13 10:31
어디에선가 프랑스 68혁명 세대의 허위와 실패에 대해 신랄하게 까발린 글이라는 것을 얼핏 읽었다. 그래? 많은 사람들은 프랑스 68혁명이 실패했다고 하더라도 많은 부분에서 더 많은 변화와 자유를 가져다 주었다고 말했고,..
- [프랑스적인 삶]프랑스적인, 너무나 프랑스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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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대 남자 - 장폴 뒤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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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막한 바다, 사르가소 by sargasso|2007/12/04 23:48
남자 대 남자 -장 폴 뒤부아 읽은 지 오래 되어 기억나지 않는 와중에, 기록에 의존해 올리는 리뷰1 '프랑스적인 삶'을 읽었을 때, 어떤 의미로 대단한 소설이라 느꼈다. 그러면서 미셸 우엘백의 '소립자'가 자연스럽게 떠올랐었다. 아마 두 소설에서 내가 느낀 공통된 점은 이것이리라 ..
- 남자 대 남자 - 장폴 뒤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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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대 남자 -장 폴 뒤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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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막한 바다, 사르가소 by sargasso|2007/11/13 17:35
한마디로 완벽하게 균형 잡힌 남자, 자신이 이끌어가는 삶이며 자신이 몸담고 있는 세계와 완전히 조화를 이루고 살아가는 남자, 자신을 둘러싼 세계의 주인으로서 그 세계에 내재되어 있는 법칙들을 훤히 꿰뚫고 있는 남자였다. -부럽다. 그러니 제 속을 너무 오랫동안 들여다보지..
- 남자 대 남자 -장 폴 뒤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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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적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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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막한 바다, 사르가소 by sargasso|2006/05/10 23:18
장폴 뒤부아 지음 읽으면서 미셸 우엘벡의 <소립자>를 떠올렸다. 많은 점에서 다르지만 프랑스 현대사회를 알고 보면 소설을 한층 깊게 읽을 수 있으리라는 점에서는 동일했다. 어빙의 소설 <가아프가 본 세상>이 떠오른 이유는, 아마 한 남자의 일생을 보여주기 때문..
- 프랑스적인 삶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