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절망했다(총 328개의 글)
'절망했다'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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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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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AKU FORM RIDER MODE by Kuroten|12/12 18:38
내년 한학기만 다니면 이제 졸업입니다.(아 우울하네요.왜 진작 공부할걸.뉴_뉴) 슬슬 먼가 장래에 대한 걱정들이 쓰나미처럼 몰려오네요. 슬슬 계획도 세워야하구요. 일단 내년 한학기는 학교는 다닙니다.(과사알바를 하기로 하였으니.) 그리고 일본어과 수업위주로 들을 ..
-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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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망했다! 슈퍼 스파 4에 절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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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해체진서 - Redefine the Dream by 리디드|11/25 00:12
※ 주인장의 의견이 가득 담긴 매우 주관적인 글임을 이해해 주시라 ※ 오늘 공개된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4의 추가 캐릭터 3인. 가이, 코디. 그래 여기 까지는 어느정도(?) 납득하겠어. 구글링에서 adon으로 검색하니까 ..
- 절망했다! 슈퍼 스파 4에 절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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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화의 진화 이론(6) ; 잡다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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漁夫의 'Questo e quella'; Juvenile delinquency by 漁夫|11/18 23:48
노화의 진화 이론(5) ; 거장들의 공헌 - 직관적인 이해를 이해하셨다면, 노화가 근본적으로 어떤 이유 때문에 일어나는지, 그리고 노화에 대해 떠도는 속설 등 무엇이 맞고 틀린지 어느 정도 감이 오실 겁니다...
- 노화의 진화 이론(6) ; 잡다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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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폭탄 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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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v의 있으면 있는대로의 공간 by rov|11/05 18:50
아는 사람은 다 알리라 아놔 ;ㅁ;
- 핵폭탄 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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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깜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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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 SPELL by ⓧ아주조금|10/29 05:54
인간들은 상상 그 이상으로 멍청하다는 것을. 상까지 차려 줬으면 알아서 먹어야지 밥 숟가락을 입에 쑤셔넣어야 목구멍에 넘기냐. 아니 적어도 상을 엎지는 말아야지! 아 절망했다. 인간들이 멍청하다는 사실에 절망했다. 내가 하청업체 사장을 직접 들들 볶을 수 있을 정도로 늙었으..
- 깜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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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왕ㅋ 무지하게 빡도는군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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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의 미리닐름지옥 (3기) by 고스트|10/29 01:53
고양이는 우월합니다. 겉멋으로 먹이사슬 꼭대기에 있는 것이 아니라니까요. 오늘 바케모노가타리 츠바사 캣 3화 인터넷 방송하는 날이지요. 일 마무리하고 『흠, 그럼 괴물이야기를 즐감해볼까』했는데 아직 안 올라온 ..
- 우왕ㅋ 무지하게 빡도는군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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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황보고 - 부제 : 절망주간에 절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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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풍요로움 by Ryusei|10/20 08:27
간만의 포스팅입니다. 원래 포스팅하고 싶은 꺼리가 있었지만 일주일 내내 절망의 나락에 빠져서 허우적대느라 포스팅은 고사하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있었습니다. 이런 개소말닭. 아무리 노트북이 서브로 존재..
- 근황보고 - 부제 : 절망주간에 절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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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포 - 음 역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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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10/13 13:33
1. 내일은 동생 면접이 있는 날입니다. 만. 이 녀석이 내일이 생일인지라 면접날을 저주하고 있더군요[.] 뭐 그건 그렇다고 쳐도 면접날이 평일인지라 그대로 천안집으로 돌아갈 그런 루트가 아니였기에 당일..
- 시마포 - 음 역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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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가볍게 절망한 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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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마을의 잡동사니 by springvil|10/12 12:27
신랑님이 게이머즈 주문할 때 슬쩍 끼워서 건담 디 오리진 1권을 함께 주문했는데 절판되서 못 받은 일.! 내 손엔 그저 다크타워 2권만이.
- 요즘 가볍게 절망한 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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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 생각 없이 세부통계를 열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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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sortant de ma vie quotidienne... by 9月32日|10/09 23:57
귀차니즘 덕분에 좀처럼 체크하지 않는 세부 통계 쪽에 들어가 봤습니다. 이래저래 헐렁한 블로깅으로 급감한 방문자수는 그렇다 치고. . ('10월 신작애니' 때문에 이러는 거 아닙니다) 새삼 느끼는 거지만, 사람들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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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갓 오브 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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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선장의 블루하우스 by 메모선장|10/01 08:38
마작을 가르쳤더니 닥치는대로 뽕을 부르는 후배가 있었다. 초보가 역도 모르고 불러서 좋을 게 없기에 조만간 불러다 멘젠과 리치의 중요성에 대해 설파할 작정이었다. 그러나 시간이 없어 그러지 못하고 바로 동풍전에 돌입했다. 후배(이하 뽕상)는 어김없이 뽕을 부르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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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30일 수요일 오늘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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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매팬의 귀차니즘 얼음집 by 환경과매팬|09/30 23:26
- 9월 30일 수요일 오늘의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