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정성일(총 89개의 글)
'정성일'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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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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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해프닝들 by MATRITZE|2010/09/09 02:29
요즘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 읽고 있다. 나는 우매해서 저런 제목에 쉽게 넘어가버리는 경향이 있다. 저런 은유에 감동하고 저렇게 내지르는 단호함에 반한다. 얼마전에 듀게에서 정성일 까는? 글을 본 적이 있다. 정성일의 글은 산만한데다가 알고보면 동어반복에 불과하..
-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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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일 씨가 건네 준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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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hi's Board by 이치|2010/09/08 20:43
정성일 씨(와 올드독)의 첫 번째 평론집 출간 기념 영화 상영회가 있었다. 생각보다 분위기는 엄숙했고 무겁기까지 했다. 푹 가라 앉은 분위기 속에서 정성일 씨는 한 시간이 거의 넘도록 이야기를 하셨다. 나에게 남은 말..
- 정성일 씨가 건네 준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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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 2010년 영화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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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다르의 끝나지 않는 노래 by 붉은10월|2010/08/26 14:45
정성일 영화평론집 세트 전2권 -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 + 필사의 탐독혹은, 2010년 현재 한국의 영화광들이 서로를 격려하는 방법 “우리들은 영화를 만들면서 서로를 격려하는 것입니다.” 이제 갓 삼십대에 진입..
정성일, 필사의탐독, 언젠가세상은영화가될것이다, 키노
-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 2010년 영화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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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일 평론집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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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hilia by 브라카주|2010/08/10 02:53
- 정성일 평론집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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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득 씨네 이십일을 읽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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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오늘만큼... by cinebear|2010/07/20 00:21
지금 돌아 보니까 내가 영화를 좋아하고 아이디까지 영화곰이 된 것은 영화를 만들며 활동적으로 움직이는 전지 전능한 창조자- 감독, 영화 제작자-보다는 영화를 사랑하지만 창조적인 재능이 떨어져, 창작자의 창조물에 질투하는.(실제 그런건 아니겠지만) 비평가의 태생적 ..
- 문득 씨네 이십일을 읽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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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일, 영화 <시> 시나리오 논란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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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13구님의 이글루 by 파리13구|2010/05/27 20:55
평론가 정성일이 트위터에 남긴 글이라 한다. "<시>가 칸영화제 각본상을 받았다고 영진위 빵점에 대한 반론의 논거로 제기하는 순간 우리는 정치적 논점과 예술적 평가와 사대주의를 뒤섞는 것이 된다. 엿같은 상대와 싸우면서 가장 경계해야 할 일은 싸우면서 닮는 ..
- 정성일, 영화 <시> 시나리오 논란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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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훌륭한 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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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season by longseason|2010/04/28 21:07
누워서 침뱉기에 관한 잡담 같은 글에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일단 걸어본다. 역시 본문 내용에 관한 것은 아니고 덧글을 읽어봐야 맥락이 잡힌다. = 세상에 태어나 평생동안 수만장의 음반을 들으면서 절절하게 감동을 느끼면서 살아온 사람이 있다..
- 훌륭한 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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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정성일을 통해 <아바타>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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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月館 by myungworry|2010/01/23 01:45
말하자면 '<아바타> 1000만'에 대한 글을 쓴다는 것은, '이명박 당선' 기사를 쓰는 정치부 기자의 심정과 비슷하달까. 그럴 필요가 없는줄 알면서도, <아바타>가 흥행이 되면 될수록 이상하게 초조하고 어딘지 구석에 몰린 듯한 기분이 들었는데, 그러던 차 정성일이 씨네..
- 다시 정성일을 통해 <아바타>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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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네21] 전영객잔 <호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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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 better by 편식|2010/01/06 12:31
못 본 영화의 여섯페이지나 되는(그것도 사진은 첫페이지의 4분의1밖에 차지하지 않는) 빽빽한 리뷰, 대충만 읽어 보자 라고 생각하며 보던 중 어느새 한줄한줄 열중해서 읽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만드는 글의 힘 또는 올바른 사유의 힘. 너무 길어서 다 옮기지는 못하겠고 씨네21 홈..
- [씨네21] 전영객잔 <호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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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쁜 일 두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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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 better by 편식|2009/11/24 21:00
1 어젠 너무 피곤해서 출퇴근을 택시로 하느라 오늘 씨네21을 사봤는데 전영객잔에 정성일씨가 합류했다는 기쁜 소식과 함께 첩첩산중 및 홍상수 영화에 관한 무려 여섯페이지에 걸친 비평이 실려 있었다. 영화비평을 보고 공감했던 적은 오히려 다른 분들의 글을 통해서일 때가 대부..
- 기쁜 일 두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