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정성일(총 89개의 글)
'정성일'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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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영화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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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s movie diary 'Deep Focus' by 르노|2007/09/02 20:12
영화는 그 자리에 있었다고 해서, 또는 함께 보았다고 해서, 정말 보는 것이 아니다. 아마도 그건 다른 예술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영화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스크린이다. 그것이 예술인 것은 그..
- 24. 영화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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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경삼림]과 삐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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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E L I U S by delius|2007/06/30 13:12
. 좀 이상한 말이기는 하지만 [중경삼림]은 삐삐에 관한 가장 유명한 영화이자 삐삐가 활용된 첫번째 영화이자, 이제 모바일폰, 그러니까 핸드폰의 세상이 된 지금 돌이켜본다면 삐삐에 관한 마지막 영화가 될..
- [중경삼림]과 삐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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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일보 - 필름 & 필링] 1997.05.24, 정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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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 흔한 말. by 하보영|2007/06/08 02:12
6년 前 야유와 지금의 환호 홍콩 왕자웨이의 영화 '춘광사설'(영어제목 Happy Together: 터틀스 60년대 히트곡 제목)'은 동성연애자들의 탱고같은 로드무비다. 촬영감독 크리스토퍼 도일, 미술감독 장수핑, 배우 장궈룽. 량차오웨이등이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무더운 습지대 ..
- [중앙일보 - 필름 & 필링] 1997.05.24, 정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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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1998.09. 공륜과 대학동아리의 '해피 투게더' 유감, 정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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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 흔한 말. by 하보영|2007/06/08 02:11
그는 돌아와서 내게 말했다. 다시 시작하자고. 왕가위의 여섯 번째 영화「해피 투게더」의 첫 대사는 마치 우리에게 하는 말처럼 들린다. 이 영화는 우리를 매우 참담하게 만든다. 우선 이 영화를 자본으로만 설명하면 삼분의 일은 '한국' 영화이다. 대만과 홍콩, 그리고 한국(삼..
- [말]1998.09. 공륜과 대학동아리의 '해피 투게더' 유감, 정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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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 투게더 인 서울] 1997.07.22. 그는 돌아와서 내게 말할 것이다, 정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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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 흔한 말. by 하보영|2007/06/08 02:09
그는 돌아와서 내게 말할 것이다." 왕가위의 여섯 번째 영화 <춘광사설>에서 시작하자마자 나오는 이 독백은 사실은 그 스스로에게 하는 말이기도 할 것이다. 이것은 여러 가지 의미이다. 우선 왕가위는 <타락천사> '이후' 의심받아왔다. 비대할 정도로 장식..
- [해피 투게더 인 서울] 1997.07.22. 그는 돌아와서 내게 말할 것이다, 정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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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 1998.09. from a distance 해피 투게더 - 春光作洩, 정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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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 흔한 말. by 하보영|2007/06/08 02:09
그는 내게 돌아와 말할 것이다. 우리 다시 시작하자. 왕가위의 '해피 투게더/춘광사설(春光作洩)' (이하 '해피 투게더')의 첫 번째 대사는 사실은 우리들에게 왕가위가 거는 말이다. 그는 내게 돌아와 말할 것이다. 우리 다시 시작하자. 왕가위의 '해피 투게더/춘광사설(春光作洩..
- [Sub] 1998.09. from a distance 해피 투게더 - 春光作洩, 정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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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NO] 1997. 6월...end CREDIT, 정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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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 흔한 말. by 하보영|2007/06/08 02:06
이자벨 아자니가 "감독상, <해피 투게더> 왕카웨이!"라고 부르는 순간 나는 불현듯 89년 11월 어느 일요일의 화양극장이 떠올랐다. 후진 포스터에 <열혈남아>라는 '촌스러운' 제목을 달고 처음 들어보는 영화감독이 만든 홍콩영화를 보려고 앉아 있었다. ..
- [KINO] 1997. 6월...end CREDIT, 정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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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일보 - 필름 & 필링] 1997.07.21, 정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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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 흔한 말. by 하보영|2007/06/08 01:52
보고 싶고 만들고 싶은 모든 것 만날 수 있어야 올해는 결국 왕자웨이(王家衛)의 해가 될 것 같다. 벌써 이 난에만 나는 왕자웨이 이야기를 네번째 쓰고 있다. 나를 난감하게 만드는 것은 정작 왕자웨이는 가만히 있는데 우리들이 번번히 문제를 만든다는 것이다. 표절시비를 불러 ..
- [중앙일보 - 필름 & 필링] 1997.07.21, 정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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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 1997.7.31. 낡은 잣대로 잰 "상영금지", 정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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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 흔한 말. by 하보영|2007/06/08 01:49
낡은 잣대로 잰 "상영금지" 목졸린 미학 숨막힌 자유 오늘은 독자 여러분들을 악랄하게 약올려 볼 생각이다. 여러분들은 올해 만날 수 있었던 가장 행복한 순간 중의 하나를 이미 놓쳐버렸다. 공연윤리위원회의 7월 11일자 공문「공륜97-29084호」에 따르면 왕가위 감독에..
- [NEWS+] 1997.7.31. 낡은 잣대로 잰 "상영금지", 정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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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 영화의 소비를 늦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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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도로시 by 도로시|2006/02/06 10:30
2년 전에 [정은임의 FM 영화음악] 에 영화평론가 정성일씨가 나와서 대한민국의 시네필 (들) 에 대해 아주 거침없는 칼날을 날린 적이 있었다. 다시 돌아온 정영음을 축하하는, 일종의 다시 만난 친구들의 ..
- [잠시 영화의 소비를 늦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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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은임, 영화와 연애했던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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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도로시 by 도로시|2006/01/16 11:00
70년대 중반에 태어나 영화를 좋아했던 사람들이라면 영화잡지 로드쇼와 정성일을 거쳐 키노에 이르는 길은 거의 영화광으로 통하는 공식적인 통로나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일본 스크린이나 로드쇼, 혹은 국내 스크린을 보고..
- [정은임, 영화와 연애했던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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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권택이 임권택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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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삶을 정리하는 기술이다 by 시간여행자|2005/02/17 01:52
2권짜리 방대한 분량의 책을 다 읽었다. 기억나는 것은 미국 영화는 존 포드일 수 밖에 없다면, 일본영화가 오즈 야스지로일 수 밖에 없다면, 한국영화는 임권택일 수 밖에 없다는 정성일의 말. 그리고, .
- 임권택이 임권택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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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영화와 책 그리고 내게 남은 날들 - 정성일(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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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삶을 정리하는 기술이다 by 시간여행자|2005/01/29 00:26
출처 : BBS 게시판 779번 글 강조는 armariust.net에서 퍼온 여기 이글루 주인장(나)가 한 것임. 정성일을 보면 영화에 대한 그의 사랑이 부럽기도 하고, 기이하다는 느낌도 받는다. 좋아하는 것에 모든 것을 거는 것은 정말 부럽고도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어떨 때는 좋아하는 것..
- [펌]영화와 책 그리고 내게 남은 날들 - 정성일(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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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권택이 임권택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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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삶을 정리하는 기술이다 by 시간여행자|2005/01/28 22:27
나에게 있어 도서관이 가까이 있어야 하는 이유 중 가장 큰 것은 좋은 책을 선별하기 위함인 것 같다. 좋다고 하는 책이 자신에게 진짜로 좋은 책인지는 읽어보지 않으면 판단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럴 때 도서관은 그 책이 좋은 책인지 판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 이 책도 그렇..
- 임권택이 임권택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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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옴] 영화 - 미학적인 것을 정치적으로 해석해야 한다 - 정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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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삶을 정리하는 기술이다 by 시간여행자|2004/11/19 06:19
출처 : 많은 이들은, 영화에 대해 '혁명에 복무하는 기계장치'라는 도구적 입장과 '욕망의 충족을 위한 예술 장르'라는 순수예술적 이분법에 빠져 있다. 영화는 어떻게 세상과 싸우는 아름다움을 배달할 수 있을까. "일단 이런 질문을 던져 봅시다. 영화는 혁명 전에 의미가 있..
- [퍼옴] 영화 - 미학적인 것을 정치적으로 해석해야 한다 - 정성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