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옛날 글입니다. 다만 토론 중에 나온 글이라 좀 어색하군요. 그리고 당시는 확인할 수 없었던 내용을 추가해 놓았습니다. 역시 접어둡니다. 안녕하세요? 이문영입니다. 가끔은 쓰기 싫은 글인데도 써야 하는 경우가 살다보면 생기는데, 바로 이글 이 그런 종류입니다. 메뚜기..
안녕하세요? 이문영입니다. 홍수와 가뭄 기록을 검토해서 삼국이 한반도에 없었다는 주장에 대한 반론을 전개하기로 합니다. 정용석은 신라에 홍수 기록이 있으면 백제에도 있어야 하고, 백제에 가뭄 기록이 있으면 신라에도 있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한반도는 좁은 땅이라 그렇..
다시 말해서 제가 축소하고 초치는 것이 아니라, 정용석이나 이중재가 부풀 리고 뻥을 치는 것입니다. 부풀리고 뻥을 친다는 말이 심하지 않느냐고 말 씀하신다면 제가 축소하고 초친다는 말도 역시 심한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심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런..
세 번째, 두 번째와 동전의 양면과 같은 것입니다만 정용석은 그렇다면 중 국은 어디 있었는가에 대해서 설명하지 않습니다. 아무튼 중국은 우리 역사 를 <동이전>에 넣었기 때문에 우리의 서쪽에 살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누구나 알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런데 삼국이 홀..
잠시 쉬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했습니다. 지엽적인 문제를 넘어서 근본적인 이야기를 해야만 하는 시점에 다달았습니다만 지금 제 글은 아직 근본적인 문제를 다룬 것은 아니며, 그렇다고 아주 지엽말단의 문제를 다룬 것도 아 닙니다. 정용석과 이중재가 쓴 책과 그 책이 갖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