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정유정(총 95개의 글)
'정유정'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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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한 행복_정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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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22/09/15 14:56
"행복은 덧셈이 아니야. 행복은 뺄셈이야. 완전해질 때까지 불행의 가능성을 없애가는 거." 본문 中 세상을 경악케 했던 '고유정 사건'을 모티브로 한 스릴러소설 '완전한 행복'을 읽었다. 읽는 내내 너무나 ..
- 완전한 행복_정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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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한 행복] 정유정-빠져들 수밖에 없는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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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by realove|2022/08/30 08:38
영화 <7년의 밤>의 원작 소설의 작가 정유정의 2021년 베스트셀러 장편소설. 미세한 촉감에서 고통까지 독자들의 과거 경험을 끌어들이는 표현이 매우 리얼하다. 또한 시간과 장소를 오고가며 인물들의 사연들이 입체..
- [완전한 행복] 정유정-빠져들 수밖에 없는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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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의 밤 - 정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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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ORNICAL LIFE by SHEBA|2019/08/29 12:52
*스포일러 포함 레퍼런스 삼아서 본 정유정 작가의 <7년의 밤>. '세령 마을'은 정말 놀라울 정도로 짜임새 있는 세계관이었다. 앞에 지도까지 첨부되어 있는데 묘사를 따라 이미지를 그리다보면 실제 있는 마을처럼 느껴..
- 7년의 밤 - 정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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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의 밤 Seven Years of Night, 2018 - 추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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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ORNICAL LIFE by SHEBA|2019/08/26 09:34
좋은 원작이 좋은 영화를 가져오진 않는다. 가장 중요한 첫단추인 '각색'에서 실패하면 엉성한 오리지날 시나리오로 찍은 영화보다도 더 안타까운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정유정 작가의 소설 <7년의 밤>을 다 읽고 연달..
- 7년의 밤 Seven Years of Night, 2018 - 추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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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신히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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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 황현경의 블로그 by 현경|2018/10/31 21:59
간신히 인간- 정유정, 『28』, 은행나무, 2013 - 문학평론가 황현경 베링 해가 훅, 사라졌다. 백색 어둠이 그 자리를 채웠다. 바람이 눈발을 휘몰며 불어치고 암벽 같은 빙무가 세상을 가뒀다. 성미 사나운 북극 마녀, 화이트아웃이었다. 재형은 질끈, 눈을 감아버렸다.(7쪽)..
황현경, 간신히인간, 광화문에서읽다거닐다느끼다, 광화문읽거느, 정유정
- 간신히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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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5] 종의 기원, 나 혼자 벌어서 산다 외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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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서 수다 떨기 by 미니벨|2018/09/19 12:29
11. 종의 기원작가 : 정유정출판사 : 은행나무 정유정의 책은 꼭 읽으려고 마음 먹었었다. 그동안 기회가 안 되어서 못 읽었다가 드디어 종의 기원을 읽었다. 아예 내용의 대한 것도 모르고 정유정이란 이름 하나로 책을 읽기로..
- [11-15] 종의 기원, 나 혼자 벌어서 산다 외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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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의 밤] 부전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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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누키의 MAGIC-BOX by 타누키|2018/03/30 12:41
부모에 대해 부족한 점을 닮았다는 이야기는 꼬리표처럼 각인이 되어 따라다니게 되는데 그를 극복할 대상의 부재는 문제를 강화하는 경향이 있죠. 원작이 유명한 정유정의 베스트셀러지만 영화로 이식되면서 많..
- [7년의 밤] 부전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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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추천] 정유정-7년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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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leave traces by 아야|2017/09/14 15:28
등장인물 최현수, 최서원, 은주, 오영제, 오세령, 하영, 안승환 등등 줄거리 현수는 새로 이사갈 집을 보기 위해 세령 마을로 가던 중 뜻하지 않은 교통사고로 세령을 치게 되고, 세령은 숨을 거둔다. 서원은 그런 아..
- [소설추천] 정유정-7년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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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달, 종의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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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에또 만년필 by 나메|2016/08/16 11:24
종 종 이네? 그간 읽은 소설들을 생각해보았다. 가쿠다 미쓰요가 쓴 '종이달'과 정유정이 쓴 '종의 기원'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그냥 다시 찾아보니 이 두 작가는 한 살 차이) 유복하게 자라나, 잠시 일한 뒤 평범한 남자와 결혼해 아이 없이 건조하게 살던 여인. 여인은 계약직 ..
- 종이달, 종의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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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의 밤 - 정유정 : 한 편의 영화같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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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편적 글쓰기의 일상화 by 오디|2016/05/14 12:35
예전에도 말했지만 나는 편독이 정말로 심하다. 문체가 내 취향이 아니거나 100페이지까지 읽어도 재미가 없으면 견디지 못하고 책을 덮는다. 때문에 완독한 것보다 도중에 포기한 책이 더 많은데, <7년의 밤>을 집어 ..
- 7년의 밤 - 정유정 : 한 편의 영화같은 소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