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정은임(총 22개의 글)
'정은임' 관련 최근글
-
-
- 착한 검열은 존재할까?

-
靑狼派 by marlowe|2018/04/14 10:27
며칠 전 [시계태엽 오렌지]를 언급했다가 정은임이 떠올랐다. 그녀는 생전에 [정은임의 FM 영화음악]을 진행했는 데, 매주 화요일마다 정성일이 출연했다. 여기서 정성일은 [시계태엽 오렌지]가 영국에..
시계태엽오렌지, 스탠리큐브릭, 정은임, 정영음, 정은임의FM영화음악
- 착한 검열은 존재할까?
-
- "밥과 자본주의 - 고정희"

-
파리13구님의 이글루 by 파리13구|2014/02/14 11:12
[정은임] 최근 신비한 경험을 하고 있다. 라디오를 듣고 있는데, 그 진행자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다. 진행자는 문화방송의 정은임 아나운서로 그녀가 사망한지 벌써 10여년이 지났다. 라디오 방송이 가지는 성격을 고려하면, 가령 92년 11월 10일 전파를 타고 이미 사라진 소리를..
- "밥과 자본주의 - 고정희"
-
- 정은임이 말하는 한 아버지의 이야기 - 김주익

-
길 위에서 by strada|2011/05/11 06:11
김진숙 선생님의 농성이 어느덧 130일째를 맞이하고 있다. 앞선 글에서 김선생님과 김주익 선생님의 인연을 잠시 밝힌 적이 있는데 아마 많은 분들이 두 분을 모두 잘 모르리란 생각이 들어 2003년 11월에 고 정은임 아나운서가 한 방송 내용을 링크한다. 물론 날이 갈수록 '노동 귀족'이라..
- 정은임이 말하는 한 아버지의 이야기 - 김주익
-
- podcast 소개 -정은임의 영화음악실-

-
지극히 개인적인... by 너털도사|2011/01/17 14:29
저와 비슷한 세대시라면, 라디오를 좀 들으셨다면 대부분 알고 계실 '정은임의 FM 영화음악실' 나름 새벽까지 열심히 공부했던 고교시절 부터, 어느 누구 하나 의지할 곳 없던 군생활 제대 후 자취생활까지 같이 해 왔던 라디오 프로그램 이었습니다. 아련한 그 시절의 추억과 음악들..
- podcast 소개 -정은임의 영화음악실-
-
-
- 정은임 아나운서 4주기 바자회

-
이상한 나라의 도로시 by 도로시|2008/08/04 14:52
7월 중순부터 관련 행사에 대한 소식을 올려야지 생각하고 있다가 당일이 되어서야 올리는 무신경함이라니. 매년 정은임 아나운서의 기일에 맞춰 열리는 바자회가 올 해로 4회째입니다. 정은임 아나운서가 리버 피닉스가 있는..
- 정은임 아나운서 4주기 바자회
-
- 2004.07.21 - 정은임

-
My Leeds Days were by 레이|2008/07/12 03:26
간밤, 새벽 3시에 갑자기, 10년 전 겨울 경상남도 어느 산골에서 보았던 은사시나무 숲이 찾아왔다. 서재에서 한참을 부스럭거리다 이제는 그만 머리를 눕히자. 베개에 머리카락 한 올 닿으려던 때였다. 바로 그 순간, 한줄기 바람에도 함께 온 몸을 가늘게 떨던 은빛, 색무리가 ..
- 2004.07.21 - 정은임
-
- 순응자에 얽힌 기억

-
다락방의 북쪽 서재 by 이피게니|2008/03/15 01:55
순응자에 대해 처음 알게 된 것은, 정은임의 영화음악에서 영화평론가 정성일이 소개를 해주는 것을 듣고서였다. 정성일이 나와 영화사의 걸작에 대해 이야기로 들려주는 코너는, 정성일 특유의 속삭이는 듯한 말투와 현학적인 어휘 속에 감칠맛 나는 그만의 표현으로 늦은 시간에..
순응자, 베르나르도베르톨루치, 정은임, 정성일, 장루이트랑티낭
- 순응자에 얽힌 기억
-
- 080226 세계음악기행, 내 서랍 속의 음악(볼빨간) : 다시 첫차를 기다리며

-
espace quelconque by keziac|2008/03/12 23:40
라디오 방송은 보통 6개월마다 개편을 하곤 한다. 봄개편, 가을개편 이렇게 일년에 두 번씩. 사라지는 프로그램이 있고 살아남는 프로그램이 있다. 살아남는 프로그램은 또 그 안에서 개편 시즌에 맞춰 기존 코너를 없애고 새로운 코너를 만들기도 한다. 이러한 라디오 프로그램들..
- 080226 세계음악기행, 내 서랍 속의 음악(볼빨간) : 다시 첫차를 기다리며
-
- 줄리엣 비노쉬 in 정영음

-
Binoche by 캐서린|2008/03/05 20:45
93년 10월 21일 - 줄리엣 비노쉬 이야기 프라하의 봄, 블루, 퐁네프의 연인들, 나쁜 피, 데미지 15년전부터 이름을 알리던 이 배우를 2008년이 되서야 제대로 알 수 있었다. 그러고보니 정은임 또한 그러하구나. ..
- 줄리엣 비노쉬 in 정영음
-
- 영화사 7대 미스테리

-
Binoche by 캐서린|2008/03/03 19:41
- 1993년 정영음 방송분. 당시 프랑스 영화잡지 실린 기사를 정성일 평론가가 소개한 내용. 4번째 미스테리만 수록. (출처 - 정은임 추모 사이트) 1. 마이클 스노우의 [웨이브렌스(파장)]이라는 실험영화 상영시간 45분..
- 영화사 7대 미스테리
-
- 정은임 아나운서 영화음악 프로그램 진행시절 글

-
happiness for everyone by 건방진뚱보|2008/03/03 15:19
라디오를 듣다 문득 생각 나 올립니다.출처는 정은임추모사업회이고 어떤 분이 정리해서 올린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FM 영화음악의 정은임입니다. - 1992년 11월 2일 <정은임의 FM 영화음악> 첫 방송 오프닝 멘트. 초콜릿과 사탕, 여자 친구, 남자 친구, 선물, 3월 14일은..
- 정은임 아나운서 영화음악 프로그램 진행시절 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