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리리더'를 이용하시면, 창이동 없이 빠르고 가볍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밸리리더열기
패전 이전 일본의 ‘최후의 저항 언론인’으로 평가받는 키류 유유桐生悠々가 필화사건으로 언론계에서 퇴출당한 후 호구지책 겸 자기주장의 매체로서 발간하기 시작한 회지《타산지석他山の石》1939년 9월호에 기고한 글입니다. 2년 전에 발발한 중일전쟁, 1년 전부터 시행된 국가..
정의로운나라와인생, 아오조라문고, 회지, 타산지석, 1939년9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