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정이현(총 102개의 글)
'정이현'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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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이현 <삼풍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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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more chance by 베리배드씽|2010/03/15 20:52
문명은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다하여 개성을 발전시킨 후에,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이 개성을 짓밟으려고 한다. 한 사람당 몇 평 또는 몇 홉의 땅을 주고서는, 이 땅 안에서 자든지 일어나든지 마음대로 하라는 것이 현재의 문명이다. -나쓰메 소세키, 『풀베개』, ..
- 정이현 <삼풍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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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모른다-정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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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문 by 삶의문|2010/02/18 18:38
너는 모른다 정이현 지음 / 문학동네 나의 점수 : 아멜리 노통과 더불어 내가 좋은하는 여성작가 정이현 신작. 달콤한 나의 도시 표지사진은 귀엽게 보였는데, 이번 신작 사진은.ㅜㅜㅜ.ㅋㅋㅋ 부러:실없이 거짓으로 기시감:데자뷰 무두질:짐승의 날가죽에서 털과 기름을 뽑아 가죽을..
- 너는 모른다-정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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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감 vs.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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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mistry Between Us by Brett|2010/02/09 12:12
어제밤은 악몽과 같았다. 잠이 오질 않아서. 그 와중에 떠오른 잡생각에 대해 잡담떨기. 잠들기 전에 또 혼비의 책을 계속 읽다가, 어째서 나는 혼비를 이렇게 좋아할까 하고 생각해 보았다. 물론 기본적으로 그의 책들은 하나같이 재미있고, 그의 책을 읽는 행위가 그다지 수고스럽..
닉혼비, 혼비는내친구, NICKHORNBY, 박민규, 정이현
- 교감 vs.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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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9년생] - 정이현. 본격 2인칭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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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덕후인증하는 이글루!! by 현골|2009/11/08 22:51
맙소사. 제목에서부터 나왔지만 이런 소재를 가지고 소설을 쓸 수 있다니! 이제사 우리나라가 제대로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박정희의 인간적인 면만이 나온게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음, 굉장히 미묘하게 처리하고 넘어갑니다. 박정희라고 확실히 밝히는 것도 아니고. 설정은 좀 ..
- [1979년생] - 정이현. 본격 2인칭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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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한 권의 책에서 시작되었다_정혜윤이 만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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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ed with perpetual snow by 싸락눈|2009/09/26 18:00
정혜윤의 『침대와 책』은 별로라고 생각했다. 하긴 '남이 읽은 책' 얘기라는 게 어떻게 보면 다 거기서 거기가 아닐까 싶긴 하다. 별 기대 없이, 그냥 이 사람은 이런 책을 읽었구나, 하며 지나갔더라면 딱히 인..
- 그들은 한 권의 책에서 시작되었다_정혜윤이 만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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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남| 박완서 선생님 낭독회 + 정이현 & 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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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nt energy by 어른아이|2009/05/26 10:47
후아, 뒤늦게나마 후기를 쓴다. 박완서 선생님 낭독회 후기를. 이건, 나의 단골책방인 yes24에서 주최한 이벤트다. 향긋한 북살롱. 매달 열리는데 추첨으로 참가자를 뽑는다. 최근에 공지영 강연회에 당첨된..
- |만남| 박완서 선생님 낭독회 + 정이현 & 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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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이현 <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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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more chance by 베리배드씽|2009/05/14 17:55
현재 정이현은 <달콤한 나의 도시> 등을 통해 한국형 칙릿 소설을 선도한 대표작가로 인식되고 있는 듯 보인다. 사실 그런 얘기가 아주 틀리지는 않다. 이 소설은 드라마로도 만들어지면서, 20대 후반~30대의 미혼 직..
정이현, 순수, 낭만적사랑과사회, 규현은뿔테도예쁘구나
- 정이현 <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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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少女演技(소녀연기)-정이현, <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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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more chance by 베리배드씽|2009/04/10 15:59
사진출처: www.daljin.com/2004/_main/special/contents/co. 1) 2004년 사진작가 오형근은 <少女演技>라는 제하에 교복 입은 소녀들의 사진들을 모아 전시회를 꾸렸다. 흥미로운 것은 흑백톤의 자연스러움이 ..
- 少女演技(소녀연기)-정이현, <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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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른 두 살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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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가 보이는 서재 by 냥냥|2009/03/31 16:44
도망치고도 싶고, 안주하고도 싶었어요. 외롭기도 싫고, 책임지기도 싫었어요. 나는 늘 그 두 갈래 길 앞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어정쩡한 폼만 잡으며 살아온 것 같아요. 정이현 장편소설 <달콤한 나의 도시> 중에서 이럴 줄 알았다. 이렇게 입에 착착 감길 줄 알았다..
- 서른 두 살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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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씨 가라사대 '레드 썬!' by 체리씨|2009/03/05 05:17
「나는 고작 스물네 살이었고 학부 때부터 사귀던 선배와 헤어진 직후여서 오직 관심사는 그 오빠의 일거수일투족에 쏠려 있었다. 우리는 공식적으로 헤어지긴 했지만 학교에서 늘 마주쳐야 하는 사이였다. 또 그때는 그 죽일놈의 쿨인가 뭔가 때문에, 헤어진 남자하고도 웃으며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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