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정태춘(총 49개의 글)
'정태춘' 관련 최근글
-
- [정태춘, 박은옥 : 바다로 가는 시내버스] - 인간..

-
반디앤루니스 by 반디앤루니스|2012/03/05 11:05
정태춘, 박은옥 | [정태춘, 박은옥 : 바다로 가는 시내버스] | UNIVERSAL | 2012 10여 년만인가. 허나 그 공백이 쉬이 체감되지 않는다. 누구 말마따나 그들의 목소리는 언젠가부터 있어온 듯 싶고, 어떤 식으로든 소환..
- [정태춘, 박은옥 : 바다로 가는 시내버스] - 인간..
-
- 눈먼 사내의 화원

-
I'll find my way by 뽀사시|2012/02/25 15:59
아름다운 가사와 선율시작하는 소절부터 마음을 꽉 붙들어버린, 실로 오랜만의 음악.그리고 오래토록 머물 음악 눈먼 사내의 화원 - 정태춘 <바다로 가는 시내버스> 중 날아가지 마, 여긴 그의 햇살 무덤 너희 날갯짓으로 꽃들을 피워주렴 아무도 볼 수 없는 그의 영혼처럼 이..
- 눈먼 사내의 화원
-
- 정태춘 박은옥, 우리들을 위한 동요

-
음악속으로 by 음반수집가|2012/02/01 10:01
레코드 매장의 문을 열 때, 그 순간을 무척 사랑한다. 금요일, 정태춘 박은옥의 새 앨범을 구입해 주말 내내 들었다. 몇 번이고 들어도 물리지 않고 여운이 짙었다. 허기를 견디기 힘들어 가지고 있는 정태춘 박..
- 정태춘 박은옥, 우리들을 위한 동요
-
- `형제에게` 정태춘: 민주화 청년 김근태

-
일본이야기 by 김타쿠|2011/12/30 21:08
민주주의 역사의 산증인 김근태님의 명복을 빕니다. 전민련 활동시 몇번 뵈었던 기억이 있는데.벌써 가시다니 안타깝습니다. 산자의 몫으로 남겨두고 이제 편히 쉬십시오. "형제에게' - 정태춘 : 민주화 청년 김근태 하루ハル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 `형제에게` 정태춘: 민주화 청년 김근태
-
- 최고은 작가 32세 요절 “남은 밥 좀 주오” 유언 돼버린 메시지

-
qohelet님의 이글루 by qohelet|2011/02/09 23:40
굶어죽다니! 뉴스를 보고 이 노래를 떠 올렸다. 빈곤층 맞벌이 부부가 일을 하러 간 사이 집에 난 화재로 남매를 잃은 사건이 있었다. 이 사건은 그때 당시 우리 사회에 많은 반향을 남겼고, 정태춘은 특유의 산문과 같은 가사로 이 사건을 기록했었고, 포크송 듀엣으로 유명하던 해..
- 최고은 작가 32세 요절 “남은 밥 좀 주오” 유언 돼버린 메시지
-
- "흐르는 물 속에 세상이 비치네"

-
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 by deulpul|2010/11/02 15:58
요즘 듣는 노래입니다. 시와라는 분이 만들고 부른 '랄랄라'라는 곡입니다. 많은 분이 진작에 알고 계셨겠지만, 저는 최근에 알게 된 노래입니다. 며칠 동안 수십 번 들었네요. 유튜브 카운터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모르겠지만, 비디오 플레이 하나하나가 모두 셈에 들어간다면 이 ..
- "흐르는 물 속에 세상이 비치네"
-
- 다시, 첫차를 기다리며

-
날 닮은 詩 by 감성|2010/09/04 19:16
-정태춘, 박은옥 버스 정류장에 서 있으마 막차는 생각보다 일찍 오니 눈물 같은 빗줄기가 어깨 위에 모든 걸 잃은 나의 발길 위에 싸이렌 소리로 구급차 달려가고 비에 젖은 전단들이 차도에 한 번 더 나부낀다 막차는 질주하듯 멀리서 달려오고 너는 아직 내 젖은 시야에 안 보이고 ..
- 다시, 첫차를 기다리며
-
- 어처구니 있는 아파트살이

-
콩장네 by congzang|2010/02/04 21:44
집안일을 대충 끝내고 <최씨부부의 어처구니 있는 아파트살이>를 읽고. 정태춘 박은옥의 20주년 앨범을 듣고. 정태춘, 박은옥 목소리 언제 들어도 환상이다. 어찌 저런 목소리를 갖고 있는지. 좋다. 좋다. 언젠가부터 난 '된장'을 만들겠노라고 공공연히 말을 하고 다녔다. ..
- 어처구니 있는 아파트살이
-
- MB정권의 요란한 범국민출산장려 속에 죽어간 마산 쌍둥이

-
Green Monkey Blog** by s몽키렌치|2010/01/28 16:07
MB정권의 요란한 범국민출산장려 속에 죽어간 마산 쌍둥이 아동보호-보육조차 못하면서 무작정 애부터 낳으라는 꼴통정부 비극적인 MB한국에서 출산-양육은 정말 험난한 일이다. * 눈물이 멈추질 않는다. 정태춘의 5집 앨범에 실린 '우리들의 죽음'이란 노래가 있다. 사전심의제 ..
- MB정권의 요란한 범국민출산장려 속에 죽어간 마산 쌍둥이
-
- [음악]시인의 마을

-
마력덩어리의地球旅行 by 마력덩어리|2009/11/18 11:47
시인의 마을/정태춘 창문을 열고 내다봐요 저 높은 곳에 우뚝 걸린 깃발 펄럭이며 (창문을 열고 음 내다봐요 저 높은 곳에 푸른 하늘 구름 흘러가며) 당신의 텅 빈 가슴으로 불어오는 더운 열기의 세찬 바람 (당신의 부푼 가슴으로 불어오는 맑은 한 줄기 산들 바람) 살며시 눈 감고 ..
- [음악]시인의 마을
-
- 박은옥, 정태춘 30년 기념 공연

-
EVA RIDER by zonam|2009/11/16 20:35
벌써 보름 가까이 지났지만, 그 공연에 대해서는 무책임하게라도 한번 포스팅해야겠다고 생각했었다. 내가 몰랐던 것과, 말하려고 했던 것은 위 인터뷰에 다 담겨있는 것 같다. 인터뷰를 김규항씨가 하셨군; 개인적으로 공연은, 그날 두통이 계속해서 날 괴롭히고 있었지만, 그..
- 박은옥, 정태춘 30년 기념 공연
-
- 어떤 인터뷰

-
Groove Tube by 김작가|2009/10/23 17:47
"5년의 침묵, 인간에게 희망있나 회의했다" 민중가요에 유독 거부감이 많았던 내가 유일하게 좋아했던 건 정태춘, 박은옥의 90년대 불법 테이프다. 연대앞 '오늘의 책'에서 샀던 그 테이프들은 비록 케이스가 깨지기는 했지만 아직까지 서랍속에 있다. 꺼내어 들으려..
- 어떤 인터뷰
-
- 떠나가는 배 - 1984, 정태춘

-
everywhere i go by louis|2009/10/21 13:53
바다 피곤하다. 아직 안경 벗을 시간이 아닌데. 벗었다. 어깨에 철근을 얹은 것 같네. 떠나가는 배. 가 듣고 싶은데, 내일 들어야지. 서울로 가는 길도. 정태춘 노래모음(링크)
- 떠나가는 배 - 1984, 정태춘
-
- <정태춘의 웹 메일> 제 10 신 / 따뜻한 외투

-
.. by 다시첫차를기다리며|2009/10/19 18:51
- <정태춘의 웹 메일> 제 10 신 / 따뜻한 외투
-
- <정태춘의 웹 메일> 제 9 신 / 젊은 연인

-
.. by 다시첫차를기다리며|2009/10/19 18:48
- <정태춘의 웹 메일> 제 9 신 / 젊은 연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