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제대(총 33개의 글)
'제대' 관련 최근글
-
- 그 날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
마왕의 17번째 야외 별장, 라미테레슈빌입니다! by 엘레나시아|11/30 20:58
.우와아아앙!
- 그 날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
- 아련님 출간예약 & 스카스메로군 제대 축하합니다.

-
세마리 까마귀의 얼음둥지 by 불안|10/09 20:43
말년병장 김스카 드디어 말년휴가를 나오다! 고로 그 기간까지 트라벨로그 20편을 채우고 나도 커그 복귀해서 축하글을 올리겠심./ 그나저나 아련님도 출간 축하! 제가 비록 간호사복으로 위기에 처해있지만 아련님 소설은 아주아주아주우우 재미있게 읽고 있기도 합니다아. 고로 꼭 ..
- 아련님 출간예약 & 스카스메로군 제대 축하합니다.
-
- 350th prescription

-
LUV_and_SEX by 엘|08/07 12:49
X님 :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 이제 곧 제대인데 2년을 사귄 여친과 얼마 전 헤어졌죠. 정말 행복했는데, 군대라는 벽은 자연스럽게 우리를 헤어지게 만들었죠. 그녀는 울면서 이별을 통보했고, 우리는 아름답게 헤어졌어요. 그런데, 제가 휴가를 나가자 만나서 얘길 하자더..
- 350th prescription
-
- [LIFE] HJ3 AGENTs

-
Seoulywood's Story by 애물단지s|07/01 14:02
대망의 '소집해제' 를 맞이하신 우리의'왕고' 성재규님 기념하는 사진을 한장남겨보았다. 뽀샵질은 힘들기때문에 '피크닉'을 이용했다. '이정도면됬지-ㅁ-' 막내를제외한 우리오리지널 멤버들! 왕관을쓴 왕고님 A..
- [LIFE] HJ3 AGENTs
-
- Discharged

-
ENCZEL의 언제까지 그따위로 살텐가 by ENCZEL|05/30 19:50
카드캡쳐 사쿠라의 그 relea~se 였다면 좋았으련만… 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어쨌든 임무는 무사히 완수했습니다. 왠지… 내일이면 다시 생활관의 2층침대에서 잠이 깨어서 새벽 공기를 등지고 ..
- Discharged
-
- 사무실 맞선임분이 제대했습니다.

-
'군대' 에서 활동중인 Shana & SCV君's Space by SCV君|05/30 11:19
오늘 오전에 부대에서 전역식이 있었습니다. 잘 대해주셨던 분이었던데다가 취미도 비슷(?)한 분이라 여러모로 정이 들었다고나 할까요. 뭐. 그런 느낌으로 적고 있습니다(.) 제대하신 후 제 블로그를 RSS로 구독하신다는 무서운 말까지 남기고 가셨지만 [.응?] 사회에서 부..
- 사무실 맞선임분이 제대했습니다.
-
- 안녕이라고 말해요

-
찰즈씨의 참을 수 없는 저질 블로그 by 찰즈씨|05/09 22:53
달력은 드디어 D-1. 모든 게 끝났습니다. 생각해보면 무슨 일이 있었는지 하나 하나 기억은 나지 않지만, 2년 동안 있었던 곳을 떠날 때 마냥 웃으면서 갈 수 만은 없는 일이지요. 그래도 결국 온 몸 성하게, 사람들의 미소와 축복을 받으며 갈 수 있다는 것으로도 전 행운아일 겁니다..
- 안녕이라고 말해요
-
- 제대하는 날까지 대략 4일

-
Erwin D. Schutkanov by Erwin|04/23 08:55
모자에 개구리 마크 박기 위해 2년동안 나는 그렇게 일했나보다 옷깃에 개구리 마크 박기 위해 그렇게 일하고 또 일하고 또 그렇게 달렸나보다 그립고 아쉬움에 가슴 조이던 머언 먼 젊음의 뒤안길에서 이제는 돌아와 동사무소 앞에 설 나와 같으나 다른 사람이여 그 옷깃에 개구리 하나..
- 제대하는 날까지 대략 4일
-
- 운명의 날까지 앞으로 3개월.

-
ENCZEL의 언제까지 그따위로 살텐가 by ENCZEL|02/19 20:52
옙. 정확히 말해서 99일. 두자리수. 기다려라 세상아. 이 몸께서 나가신다. 근데 운명의 날이면 저의 엔딩도 나오는 거임? 'ㅅ' < 아빠한테 편지써야 하나.< 집에 점쟁이 할머니 오면 안되는데 < 안돼, 뒷골목은 안돼. 뒷골목으로 가는 순간 내 인생이 거기서 끝나는 거임 <
- 운명의 날까지 앞으로 3개월.
-
- [큰아들] 드디어 만기전역 합니다

-
essen2 의 잘잘잘 by essen2|02/05 05:08
2년전 이맘때 춘천 102보에 녀석을 혼자 내려놓고 돌아올때 기분이 참으로 뭣같앴지요. 짜증이나 낼줄아는 한없이 어리기만 한 녀석이 잘 해낼수 있을까 하는 애비로서 당연한 걱정만 가득이었지요. 그런 녀석이 오..
- [큰아들] 드디어 만기전역 합니다
-
- 오늘

-
sekse alloga pyhao by 폐허|01/26 02:11
1월 22일-한 달 내내 모가지가 늘어지도록 기다려왔던 날짜가 금세 기억에서 잊혀져 달력을 꺼내봐야 했다. 피곤한 음색의 비루함과 별 볼 일 없이 더럽기만 한 것이 차라리 귀여워 보일 지경이었던 날들을 보내며 이따금씩 떠올리곤 했던 것은, 내가 점점 기억을 지워가고 있다는 ..
- 오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