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제임스설터(총 12개의 글)
'제임스설터'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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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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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에서 문득 본 진실 by 에르고숨|2022/09/22 18:08
고독한 얼굴 | 제임스 설터 | 서창렬 옮김 | 마음산책 우리가 만난 적 있다는 말을 어머니께 들었습니다. 만났다기보다 당신이 나를 어렴풋이 봤다는 게 더 정확하겠네요. 어머니의 옛집 2층 작은 창을 통해서, 약 2..
- 당신의 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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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l That Is> James Sal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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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우리의 전부 by summersky|2018/03/18 16:49
"There comes a time when you realize that everything is a dream, and only those things preserved in writing have any possibilities of being real." "모든 건 꿈일 뿐, 글로 기록된 것만이 진짜일 거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q..
- <All That Is> James Sal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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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댓 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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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에서 문득 본 진실 by 취한배|2016/01/01 23:36
올 댓 이즈 - 제임스 설터 지음, 김영준 옮김/마음산책 작년 타계한 제임스 설터의 마지막 작품, 새해 첫 책. 가족, 일, 결혼, 사랑, 배신, 노인들의 죽음, 늙음. 그러니까, 인생. 작년 최고 멋진 발견이었던 존 윌..
- 올 댓 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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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임스 설터, <올 댓 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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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by 새벽그림|2015/12/16 19:29
"내가 어떤 상상을 하며 살았는지 알아? 영화 <그림자 없는 남자> 시리즈 기억해? 아내와 같이 바에 앉아 있는 상상을 했어. 이런 바 말고 좀 더 근사한 데. 여기서 동쪽으로 더 가면 있는 그런 바에서. 그냥 앉아서 이야기하는 거야. 특별한 거 말고 그냥 이 얘기 저 얘기...
- 제임스 설터, <올 댓 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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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임스 설터, <가벼운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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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by 새벽그림|2015/09/08 16:38
그들의 삶은 미스터리였다. 숲과 비슷했다. 멀리서 보면 하나의 덩어리로 이해되고 묘사될 수 있었지만, 가까이 갈수록 흩어져 빛과 그림자로 조각났고, 그 빽빽함 때문에 잘 보이지 않았다. 그 안에는 형태가 없었고, 경이로울 정도의 디테일만이 어디나 가득했다. 이국적인 소..
- 제임스 설터, <가벼운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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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rry conick Jr. - A wink and a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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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nd the night and the music by interplay|2015/08/21 23:54
그들의 삶은 함께 꾸려졌고, 함께 짜였다. 그들은 마치 배우들 같다. 자기밖에 모르는 성실한 배우들. 오래된, 불멸의 연극 대본 이상의 세상은 없는 배우들.
- harry conick Jr. - A wink and a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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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와 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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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에서 문득 본 진실 by 취한배|2015/07/06 19:18
스포츠와 여가 - 제임스 설터 지음, 김남주 옮김/마음산책 쓸쓸하다. 설터가 그리는 사랑은 처음부터 종말의 예감을 품게 한다. 물리적인 이별이든 심리적인 화학작용이든, 돌이킬 수 없는 파국으로 치닫게 되..
- 스포츠와 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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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벼운 나날 - 제임스 설터 / 박상미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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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 n' music by bonjo|2013/12/04 22:50
친구에게 선물로 받은 책입니다. 선물로 받지 않았다면 읽을 일이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평소 제가 책을 고르는 방식상 접할 가능성이 매우 희박한 종류의 책입니다. 아주 유명한 고전도, 잘나가는 장르소설도..
- 가벼운 나날 - 제임스 설터 / 박상미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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