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조원선(총 41개의 글)
'조원선'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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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와인 한 병과, 조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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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_22th, YESTERDAY by for28|2012/10/28 20:40
롤러코스터 를 알게된 것은 무척 어릴때이다. 옛날 집에 살던때 유선방송에 나오던 뮤직비디오를 보고 cd를 사러 갔으니까 아마 중학교 시절이 아닌가 싶다. 그 당시에 love virus, 뮤직비디오는 어떤 유선방송 채널에 한달 넘게 매일 등장했고 그걸 보고있던 나는 결국 그 음악에..
- 24/ 와인 한 병과, 조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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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성제 - 마음, 얼음처럼 단단하게 (Feat. 조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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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 y no te arrepientas (luego). by aprildawn|2012/07/06 20:24
사랑한다고 널 사랑한다고 그래서 어쩌란 말이죠? 그러니 내 버려 둬요 날 부르지 말아요 내 마음이 깨져 버리기 전에 - 이 곡에서 단연 최고의 악기는 조원선의 목소리다. 참 바이올린과 잘어울리는 목소리. 자주빛이 떠오른..
- 손성제 - 마음, 얼음처럼 단단하게 (Feat. 조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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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월간 윤종신 4월호 - 나른한 이별 wi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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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 by 음악사랑|2012/04/10 07:26
2012 월간 윤종신 4월호 - 나른한 이별 with 조원선 듣기/가사
- 2012 월간 윤종신 4월호 - 나른한 이별 wi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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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형&조원선 - 꽃이 지다 (오로라공주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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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일곱, 은둔 게이의 잡설 by 청년|2011/12/10 02:23
내가 술을 먹고 정신을 잃었던 건 정확히 전화를 끊고 삼일 뒤였다.그의 마지막 목소리를 듣고 난 후 며칠 잘 참다가,결국은 정신이 혼미해질만큼 술을 마셔버렸다. 그리고 술에 취한 채 펑펑 울면서 친구와 통화를 했었다.물론 내 기억 속에는 통화한 기억은 없지만. 친구의 말로는..
- 정재형&조원선 - 꽃이 지다 (오로라공주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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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원선- 아무도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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死所의 꽃 by 나랏님|2011/03/12 01:01
제풀에 식어버릴 철없는 사랑에 나는 왜 생각 없이 전부를 걸었나 아, 아프다 견딜 수 없다 멍든 가슴을 움켜쥐고서 숨을 참는다 두눈 꼭 감고 죽은 듯이 꼭 감은 두 눈 앞엔 캄캄한 어둠 뿐 아무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미치도록 너무 그리워 땅을 구르며 후회해봐도 늦어버렸다 ..
- 조원선- 아무도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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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롤러코스터 + 조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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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지 마세요 by 하듫|2010/12/06 14:48
우울할때 들으면 좋은 노래 엄청난 우울함에 상대적으로 나의 우울이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느낄 수 있다 단점 : 더 우울해짐 롤러코스터 5집을 화창한 봄날에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듣고 있었음에도 자살 충동을 느꼈다
- 롤러코스터 + 조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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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82010-Music4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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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ret postcards by yamako|2010/10/29 00:51
조원선의 목소리는 언제 어디서나 들어도 부담없이 매력적이지 Casker의 Tender 앨범에 들어있는 조원선이 피처링한 '놓아줘' 는 조원선 솔로앨범에서 보여줬던 그녀만의 색깔을 이번 캐스커의 앨범에서도 개성만점 그녀의 독특한 보이스가 가진 색깔을 잊어버리지 않고 그대로 ..
casker, 놓아줘, 조원선, 매력적인싱어송라이터
- 10282010-Music4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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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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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당퐁당 Vanana - ♪ by 퐁당퐁당|2010/04/11 16:33
#1.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라는 영화의 O.S.T 곡인데, 일단, 보컬이 너무 익숙하잖아. 봄이 올랑 말랑 하기도 하고해서 문뜩 생각난 노래. #2. 여담이지만, 난 봄날의 곰이 무슨 소리인가 했삼. 생각난 김에 듣고 싶어져서 네이버 검색을 했는데, . " 네가..
봄날의곰, 봄날의곰을좋아하세요, 저는겨울의곰이더좋아요, 조원선, 원더우먼
-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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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도,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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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S.a.n.g. by dana|2010/03/31 13:36
우리. 듀엣할까요? 글과 더불어 감상해도 좋을 듯. 그 글의 사진은 조원선 콘서트였지만 이 영상은 유희열의 스케치북이다. 절친이 두명씩이나 같이 무대에 오를 수 있다는 것도 너무 부럽다. (그치만 상님의 빽바지는 조금 왠지 안쓰러;;)
- 아무도,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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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듀엣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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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S.a.n.g. by dana|2010/03/16 21:20
한때는 노래 좀 한다는 소리를 들었던 나. 가끔 음악을 들을때, 좋아하는 곡 (특히 여자가수의)이 생길때면 나도 이렇게 부를수 있을까, 은근 머릿속에서 감히 겨뤄보고 싶은 충동도 들곤 한다. 윤상의 노래 ..
- 우리.. 듀엣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