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조카(총 232개의 글)
'조카' 관련 최근글
-
- 107. 행복한 큰 삼촌

-
AURA's Showcase by 아우라|2009/05/09 21:59
며칠전에 제사가 있어 가족들이 모였다. 초등학교 5학년인 여자 조카가 내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더니 눈웃음과 함께 다시 나에게 건넨다. 살펴보니 배경화면, 글자체 등등의 기본설정을 소녀취향으로 바꿔놓았다..
- 107. 행복한 큰 삼촌
-
- 사랑스런 조카들

-
Eric's life by Eric|2009/05/01 04:50
정하윤 전혜정&전현정 정의담
- 사랑스런 조카들
-
- 귀여운 놈, 귀찮은 놈, 웃기는 놈 = 조카놈.

-
블랙 아우라 by 시리작가|2009/04/16 20:07
동생네가 며칠간 서울 나들이삼아 집으로 놀러왔다. 역시 여전히 똥기저귀 차고 다니는 조카놈도 딸려왔는데, 얼마전과 달라진게 있다면 키가 조금 자랐고, 이젠 뽀뽀도 안해주고, 덤빈다는 것. 일전에 비해 귀여운척 하..
- 귀여운 놈, 귀찮은 놈, 웃기는 놈 = 조카놈.
-
-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허구야 - 저런 조카가 현실에 ..

-
한단인의 빈수레 by 한단인|2009/03/13 22:34
조카가 보여주는 소녀시대의 GEE 오늘 들을 인강 분량을 대강 듣고 쉬는 시간에 잠시 이리기웃, 저리기웃거리다가 우연히 어떤 블로거가 펌질해 놓은 아래의 동영상을 볼 수 있었다. 그런데. 이것이 본햏이 경악한 그 동영상..
-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허구야 - 저런 조카가 현실에 ..
-
- 달달한 쌀강정 먹다보니 어느새 봄!!

-
Green Monkey Blog** by s리장|2009/02/23 20:42
달달한 쌀강정 먹다보니 어느새 봄! 울릉도 호박 조청과 쌀튀밥의 만남! 우리집 쌀강정! 지난해 늦여름 부모님은 친목회 분들과 오랜만에 부부동반으로 울릉도에 다녀오셨습니다. 그 때 친목회 회장님이란 분이 함께 한 사람들에게 울릉도 호박 조청을 선물했다 하더군요. 조청은 엿 ..
- 달달한 쌀강정 먹다보니 어느새 봄!!
-
- 울 조카가 쫌 귀엽습니다.

-
walk to dream. by FeLLEN|2009/02/23 18:10
다음 달 마지막날이 조카 돌잔치네요. 조금만 기다려라, 삼촌이 간다 >.<
- 울 조카가 쫌 귀엽습니다.
-
- 시작포는 넘어가서 오후잡담[...]

-
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 by 세오린|2009/02/18 16:44
1. 당연한 결과. 새벽녁에 잠든 결과는 당연히 늦잠을 낳게 만들었고 동생에게 자리까지 뺏기고. 그래서 지금. ㅇ<-< 2. 잠을 자고 싶은 그대. 병원으로 오라 오오오[.] 병문안이란 건 정말 많이 가봐도..
- 시작포는 넘어가서 오후잡담[...]
-
-
- 후...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
Rain Drops by wonsirim|2009/02/09 02:07
조카 좀 돌보고 왔더니 힘들어 죽겠네 ㅋ 목요일은 큰누나가 반차내고 오전에 같이 있어줘서 좀 편했다. 오후에 누나가 회사 간 뒤로도 크게 보채는거 없이. 그냥 밖에 좀 나가자며 걸어다닌거 빼곤 힘들게 하진 않았음. 오후 다섯시 이후 가은이가 유치원에서 돌아온 뒤로 조금씩 떼를..
- 후...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
- 2009년 1월 27일 조카님 100일

-
뭔가 올릴지도 모르는 soryu de Arc by soryu|2009/01/27 21:50
엄밀히 말하면 100일은 29일이지만. 설 마지막날에 양가 가족들끼리 모이기로 함 나가기 전에 엄니와 오승연양 ㅋㅋ 드디어 치마를 입었다능 식당에서 매형과 조카님 ㅋㅋ 붕어빵 어찌할거냐능. 매형과 누나와 조카님 ㅋㅋ 모..
- 2009년 1월 27일 조카님 100일
-
- 아이가 있다는 것.

-
ZENO's Neverland by ZENO|2009/01/27 18:47
동갑내기 사촌의 결혼식날, 사랑스런 조카를 데리고 온 사촌누나와 매형. 원래 밝게 사는 사람들이지만, 이제 돌 지난지 얼마 되지 않은 조카를 볼 때면 정말 사람들이 아이로 인해 이렇게 행복해할 수 있구나-하고 느낀다...
NikomatEL, Fomapan100, 조카, baby, people
- 아이가 있다는 것.
-
- 애들은 빨리도 자란다

-
흐리고 맑음 by 푸른밤필름|2009/01/20 16:56
조카녀석. 기저귀를 덜렁거리며 걸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어린이집에서 '형님반'이라고 한다. 나는 나이를 먹어가는 게 싫은데 조카는 애기가 아니라 이젠 '어린이'라며 좋아라한다. 조카랑 얘기하다 보면 ..
- 애들은 빨리도 자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