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존카메론미첼(총 27개의 글)
'존카메론미첼'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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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bus (숏버스, 2006, 존 카메론 미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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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진 빙하님의 이글루입니다 by 까진 빙하|2015/12/21 15:05
1. 정체성의 대부분은 주관적 이기심과 비판의 기로에서 주춤거리다 얻어지는, 변할 수 없는 확고한 관념이다. 관념의 대부분은 고정되어 있는 슬픈 현실을 감내해야 하지만 결코 그것을 수긍하거나 정체성의 대부분을 그것..
- Shortbus (숏버스, 2006, 존 카메론 미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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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ce-in-a-lifetime: Hedwig and the Angry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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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ttest State by 체리달링|2015/05/04 16:00
뉴욕은 내 기준에서 지상 최고의 도시다. 물론, 지하철은 똥통이고, 사람들은 캘리포니아만큼 친절하지 않고, 물가도 비싼 데다가 팁도 많이 주는 분위기지만. 도시 여행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뉴욕만한 곳은 없다. 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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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 know, the sun is in your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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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ttest State by 체리달링|2014/05/23 14:02
요즘 가장 많이 드는 생각은, 이 길고 긴 인생에서 행복과 기쁨의 순간은 너무나 찰나라는 것이다. 그 찰나의 순간을 위해, 대부분의 시간을 의미없이 보내거나, 분노하거나, 슬퍼하거나, 잠을 자는 것 같다는 이 불합리한 느낌. 그리고 그 찰나는 음미할 새도 없이 빠르게 지나가..
헤드윅, hedwig, hedwigandtheangryinch, 존카메론미첼, JohnCameronMitchell
- You know, the sun is in your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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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빗 홀(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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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 better by 편식|2012/06/15 02:06
공감하며 볼 수 있길 기대하고 본 건데 예민하다기보단 신경질적이고 같은 일을 겪은 사람들의 슬픔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주인공에게 감정 이입하고 보기가 어려웠다. 배우가 니콜 키드먼이라 더 그런 느낌이 들었던 건가? 나에겐 나밖에 없어요, 다른 사람들은 눈에 안 보여요 하는 ..
- 래빗 홀(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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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숏버스] 과감함 속 느낄수 있는 쓸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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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새님의 이글루 by 하루새|2012/03/25 05:57
감독;존 카메론 밋첼 주연;숙인 리,폴 도슨,린지 버미시지난 2006년 미국에서 만들어진 영화로써 우리나라에서는 두차례의 제한상영가 판정끝에2009년 3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으로 개봉한 영화<숏버스>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이래저래 평이 엇갈렸던 가운데 부족할런..
- [숏버스] 과감함 속 느낄수 있는 쓸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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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227 구로CGV Rabbit Hol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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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on's Favorite Things! by jiwon|2011/12/28 20:48
111227 구로CGV Rabbit Hole 2010 데뷔작을 뛰어 넘지 못하는 아쉬운 연출력. 좋은 배우들이 설익은 밥처럼 느껴진다. 점점 데뷔작으로 부터 멀어져 가는 존 카메론 미첼
극장, 신작, RabbitHole, 니콜키드먼, 존카메론미첼
- 111227 구로CGV Rabbit Hol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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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빗 홀 - 가족의 아픔과 파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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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 by 라피니|2011/12/25 08:12
뭐, 그렇습니다. 이걸로 이제 올해는 슬슬 막타로 가고 있습니다. 사실 다음주에 한 편이 더 있는데, 아직까지 해법을 못 찾아서 말이죠. 심지어는 얼마 전 타겟에 겨우 넣었던 테니스의 왕자 역시 마찬가지였고 말입니다...
RabbitHole, 래빗홀, 영화리뷰, 개봉작리뷰, 개봉영화리뷰
- 래빗 홀 - 가족의 아픔과 파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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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픔을 극복하는 과정 <래빗 홀(Rabbit Hole,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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猫の夢 - 마음대로 날아간 그 발자취 by 나는고양이|2011/12/06 01:52
베카와 하위는 평범한 날들을 보내고 있는 것 같이 보인다. 정원에 꽃을 심고, 모임에 참여하고, 요리를 한다. 그러나 이들은 하나 뿐인 아들을 잃었다. 그들의 마음 속에는 어떤 것으로도 채울 수 없는 큰 구멍..
- 슬픔을 극복하는 과정 <래빗 홀(Rabbit Hole,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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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 카메론 미첼 감독이 돌아오네요. "Rabbit H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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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 by 라피니|2011/02/15 08:06
존 카메론 미첼 감독이 돌아옵니다. 항상 굉장히 대담한 작품으로 일관했던 (그래봤자 이번 영화 이전에 감독작은 두 편 밖에 없습니다만) 그가 이번에는 니콜 키드만과 영화를 만들더군요. 전작들이 전부 헤드윅, 숏 버스..
RabbitHole, 래빗홀, 존카메론미첼, 니콜키드먼, 니콜키드만
- 존 카메론 미첼 감독이 돌아오네요. "Rabbit H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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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포르노. 숏버스. (SH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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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kyunlog by megkyunlog|2010/12/20 16:32
한국판 포스터. 상당히 귀엽다. 분홍색 배경과 하트까지 언뜻보면 로맨틱 코메디를 생각하게 만든다. 그러나 미국판 포스터. 확실히 다르다. 우리나라에서는 결코 실천할 수 없는. 분출하는 정액의 모습까지. 한 눈에 봐도..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포르노. 숏버스. (SH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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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dwig & Angry inch - Midnight ra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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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s Heart by 애켱서|2010/01/22 02:53
가슴이 먹먹해지는 노래.
- Hedwig & Angry inch - Midnight ra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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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도 아닌, 여자도 아닌, 신이 빚은 더욱 특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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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과 IMAGINE의 사이에서 by son50|2009/05/25 16:09
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어디부터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는데, 음음, 일단 음악이야기로 시작해보자. 난 원래 음악을 좀 좋아라하는 사람이라, 뮤지컬과 같은 영화를 참 좋아한다. 졸음이 밀려 쏟아지던..
헤드윅, 존카메론미첼, 사랑의기원, Tearmedown, 성난1인치
- 남자도 아닌, 여자도 아닌, 신이 빚은 더욱 특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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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숏버스 (SHORT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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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블라블라 by oozu|2009/03/27 00:32
"cause we all get it in he end" 성(性) 이라는 도구를 빌려, "너는 누구인가. 무엇인가. 우리의 관계는 어떠한가"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영화. 각각 상처를 가진 타인들이..
- 숏버스 (SHORTB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