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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미(재미교포, 53)씨와 황선(전 민주노동당 대변인, 40)씨가 주최한 토크콘서트에서 오모(고등학생, 19)군이 화학물질로 테러를 감행했다. 오군던진 것은 양은냄비에 담긴 번개탄에 황을 섞은 것이라고 한다. 이 사건으로 인해 2명이 부상을 입고 200여명이 대피를 하는 ..
테러, 사건, 종북딱지, 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