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좆병신(총 11개의 글)
'좆병신'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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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쓰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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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줄 바짝 잡고 있는 악희惡戱님 by 악희惡戱|12시간전
많이 고쳐지긴 했지만 아직도 난 가끔 남에게 너무 신경을 쓴다 이번에 일 하는 것도 그렇다 솔직히 난 방송국에 대한 별다른 관심도 없었고, 솔직히 말하면 전혀 일하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아는 형이 자기와 같이 일하러 가자고 했기 때문에 그냥 갔던 거다 근데 지금 이 꼴이 뭘까? ..
- 신경쓰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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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 Fucking Predic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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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Old Boy's Monologue by 모범답안|02/13 09:50
"뿬해 뿬해 너무 뿬해 " - by 안성댁 가능한 정치, 아니 똥개이야기는 안하려고 했는데 이 봐바 어쩜 이렇게 예측가능할까 "역시 우리집 안방 변기 수압이 낮은건 노무현 때문이었어!!"..
- So Fucking Predic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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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화나는 일 적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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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eumonoultramicroscopicsilicovolcanokoniosis」 by 니스테아|01/19 15:59
사흘전에 있던 일이다 학교도 방학이겠다 미대생이 방학중에 할일이 뭐가 있을까? 당연히 아르바이트 일단 나는 8시 30분 부터 시작해서 12시 30분에 끝나는 은행 사무직 알바를 뛰고있던 중이였다 그러다가 내 후배가 이제 고3이 되었다는것을 깨닫고 이녀석 그래도 미대합격은 시켜야지..
- 나도 화나는 일 적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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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뭐 이런 개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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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Old Boy's Monologue by 모범답안|2007/07/25 14:31
혐짤주의 와, 정말 개같은 女男들이네? 누구나 마음대로 입을 놀릴 자유를 주는 나라지만, 인간을 설득하려면 인간적인 방법을 쓰자 개처럼 설설 기거나 하지 말고 단 한번이라도 인간이 '인간의 친구'를 먹으면 안되는 합..
- 아니 뭐 이런 개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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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야, 난 닭보다 소중하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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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Old Boy's Monologue by 모범답안|2007/06/11 20:40
- 뭐야, 난 닭보다 소중하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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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부[ㅋㅋ 일단 웃고] 캠페인에 대한 짧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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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Old Boy's Monologue by 모범답안|2006/12/30 00:05
뭐, 이몸은 정결치 못한 사내로소이다 근데 그렇다고 해서, 다른 정결한 사내들까지 미래의 성구매자로 보고 연말 회식에 성매매를 안하면 돈을 주겠다 라고 한다는 것은 좀 웃겨, 아니 많이 웃겨, 솔직히 웃겨죽겠어 ㅋㅋ 남자가 전부 성구매자라 흠 그럼 그대들이 보시기엔 여자..
- 여성부[ㅋㅋ 일단 웃고] 캠페인에 대한 짧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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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관은 외교특권 가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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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Old Boy's Monologue by 모범답안|2006/12/13 17:21
어제 밤 10시, 신촌 역 앞 골목길에서, 때국 오랑캐 사신이 경찰의 음주검사를 거부했다지 이 짱꼴라, 되도 않는 한쿡말로 "외교간은 외교특건 가지고 있써효" 하며 검사를 거부하대 때국 오랑캐 ..
- "외교관은 외교특권 가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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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성기노출] - 존내 낚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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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Old Boy's Monologue by 모범답안|2005/08/01 00:15
아 한동안 잠잠하다 했다 그들의 낚시질은 또 시작되고 말았다 럭스, RUX라 개인적으로 음악을 장르별로 퍽 다양하게 듣는다 자부하는 편이지만, 사실 이름 처음 들어본다 카우치 곧휴내놓고 춤을 추던 그 싸이코들 역시 처음 듣는 이름 애들 보는 방송시간대에 싸이코 몇이 나와서..
- [MBC성기노출] - 존내 낚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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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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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Old Boy's Monologue by 모범답안|2005/05/23 11:54
황우석 교수님의 줄기세포 연구성과가 전세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고 한다 정말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구원의, 그것도 눈에 보이고 현실적인 구원의 길이 열리는 것인대 어찌 좋은 일이 아닐수 있겠는가 그런대 재밌는건, 이런 경사스러운 일에 ..
-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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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만원님의 주옥같은 명언- 조영남은 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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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Old Boy's Monologue by 모범답안|2005/05/09 17:15
정말 지만원님은 내 영혼의 양식이시다 날마다 뉴스를 볼때면 만원님의 주옥 아니 조~옥같은 한마디 한마디가 나를 스팀팩 맞은 마린마냥 온몸의 혈도가 아드레날린으로 들끓게한다 내 영혼의 양식이라고 불러줄만한 인물이라면 일단 부쉬, 문희준 정도가 있었지만 부쉬는 집권2기에..
- 지만원님의 주옥같은 명언- 조영남은 깨어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