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좌절(총 205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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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생고생...아시는 분들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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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서 수다 떨기 by 미니벨|10/11 00:27
일단 도움을 청하는 글이라서 존대말로 씁니다. 아~ 진짜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퇴근해서 지금까지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워드 프로세서를 붙들고 끙끙대고 있습니다. 사정상 다른..
'좌절'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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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톤]내가...오타쿠라고 느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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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nee의 MAD空間 by schnee|7시간전
주의:이바톤은 애니&게임에 어느정도 흥미가 있는분을 위한 바톤입니다.(지명되셧어도 아니다 싶으시면 안가져가셔도 됩니다) 요즘 블로그 활동을 하다보니. 애니에 대해서라면 빠삭 할꺼 같은분도 여럿 보이시고 블로그를 보면 와 대단하다란 생각이 드는 분도 꽤 많습니다..
- [바톤]내가...오타쿠라고 느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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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생고생...아시는 분들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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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서 수다 떨기 by 미니벨|10/11 00:27
일단 도움을 청하는 글이라서 존대말로 씁니다. 아~ 진짜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퇴근해서 지금까지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워드 프로세서를 붙들고 끙끙대고 있습니다. 사정상 다른 프로그램을 이용해서는 안 되..
- 오늘의 생고생...아시는 분들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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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룰루랄라 신나는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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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닉의 개인적인 비밀창고 by 지오닉|10/09 14:17
캐나다로 빅풋 잡으러 가는 지오닉입니다. 그.런.데 어라 환율이? 까놓고 말해 어머니가 급하다고 해서리 모은돈 죄다 빌려드리고 환전도 안해놓고 티켓팅도 안했는데 환율이 정말 멍멍이판입니다. 그런데 문득..
- 룰루랄라 신나는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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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천절 연휴의 '더' 무서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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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 by xian|10/03 14:43
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 개천절의 무서운 이야기 에서 트랙백 10월 3일. 오늘 근무를 위해 회사에 나왔습니다. 그리고. 토요일, 일요일도 회사에 나옵니다. 그리고. 그냥 근무도 아니고 무려 당직입니다. 이 넓은 사무실에 저 혼자뿐입니다. 찻물 우려놓고 혼자 지지리 궁상 떨고 ..
- 개천절 연휴의 '더' 무서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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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좌절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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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 by Zannah|10/02 19:07
제가 보고 있던 마크로스F 코드기어스~반역의 를르슈 R2 연희무쌍 이 세 작품이 모두 지난주를 끝으로 막을 내려서 지금 보는 애니가 하나도 없습니다. 지하철 타고 오고가는 시간이 너무 지루해요ㅠㅠㅠ 책은 지하철에서 ..
- 좀 좌절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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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해본 미연시오타쿠검사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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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의 투지로 가득 찬 공방 by 현암|09/27 21:52
본 테스트는 어디까지나 재미로 보는 테스트입니다. 목숨을 거는 등의 행위는 좋지 않습니다. 아래 결과에 대해 부정하셔도 무방합니다. (등급이 높다고 반드시 좋은게 아닙니다) 당신의 점수는 : 43점 / 2 등급판정 (전체참가자 중 6329위) 안내 : 당신의 등급은 현재 시간 전체 시험..
미연시오타쿠검사결과, 좌절, 젠장, 샒, 잡담
- 오랜만에 해본 미연시오타쿠검사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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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습의 귀환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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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의 투지로 가득 찬 공방 by 현암|09/27 18:58
. 결국 학교에서 6교시 자습때 또 잤습니다. 제길.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앍 하고 싶은건 많고 의욕은 많은데 몸이 따라주질 않습니다 ㅠㅠ
- 안습의 귀환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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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정말 간만에 올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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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색 ~ 구름 위 오두막 by 은색|09/26 18:12
카드 수리는 진작에 끝냈습니다만 귀차니즘을 필두로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꽃피어서 포스팅은 뒷전이었습니다. 카드 고장을 계기로 애니 보는 것도 귀찮아서 미루다가 몰아 보고 기타 등등. - 근황 보고 1. 신검 1급 현역 판정. 2. 월화수 1교시로 인해 몸에 피로가 마구 누적됨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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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참 안습적인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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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의 투지로 가득 찬 공방 by 현암|09/20 20:28
오늘은 진짜 우울해지는 날입니다. 에. 그러니까 4교시 체육 수업 때였습니다. 체육복 입고 나가니까 그 순간 비가 오는 센스는 뭐랍니까? 그래도 속공 하다가 결국 30분 하고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이미 다 젖은 상태였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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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라의 뻘짓세상/∇\ by 아키라|09/19 00:48
크룽님한테 샀던 ogs. cd가 없다!? 누구냐! 누가 훔쳐간거야! 혹시 크룽님이 안준건가[야] 으아아앙 ㅠㅠ뭐야 대체 뭐야.
-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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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엄청 슬픈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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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정의 니코니코한 세상 by StoryJeong|09/18 18:25
20일 잼프로젝트가 옵니다. 전 9월 입대할줄 알고 예매도 참가 안했습니다. 근데 10월 입대입니다. 예매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손익분기점이 한참 뛰어넘고도 더 뛰어넘습니다. 표값만 4.5만, 교통비만 10만 가까이. 울고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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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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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씨의 유쾌한 인생 by 실버|09/13 07:05
그래 지겨운 추석. 수면 시간이나 채우자 나는 자는거다 토요일부터 월요일까지 사흘동안 곰처럼 자는거다 라고 스스로 세뇌를 하면서 내려왔습니다만은. 3-4시간 자는 생활을 했더니 습관이 되어 버렸어.퀭. 버스에서 네시간 반을 잤더니 집에 새벽 4시에 도착했는데 잠이 안오.orz..
- 원래 계획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