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주말부부(총 10개의 글)
'주말부부'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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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가족' '주말부부'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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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 by 아름다움|2010/01/01 09:48
'주말가족' '주말부부'의 함정 ■ 정신과 의사가 쓰는 '사랑과 전쟁' 박수룡 백상신경정신과의원 부부치료클리닉 원장 sooryong@medimail.co.kr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경제적 성장을 달성하게 된..
- '주말가족' '주말부부'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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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1.23 이제는 만날 날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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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새 by 바보새|2009/08/21 12:18
이젠 다시 일기를 꺼내서 읽지 않으면, 그 마음이 조금은 희미해져 갈 정도로 예전 이야기 같습니다. 그 날 밤, 당신에게 전화받고 혼자서 기뻐서 길 거리를 서성이면서, 정말 영화의 한 장면처럼 길가는 아무에게나 저 애기생겼어요 라며 자랑하면서 걷고 싶었던 그 날 밤의 기억이..
- 2007.01.23 이제는 만날 날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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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1.25 입체초음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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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새 by 바보새|2009/08/21 12:06
소망아, 아~ 입체 초음파 찍는 그 시간동안 그렇게 말을 안듣니~ 그렇게 몇번을 팔을 내려라 해도, 말을 안듣고 얼굴을 가리고~ 엄마를 힘들게 하니, 그런데 소망아, 어쩔라고 그러니, 어쩔라고 아빠 닮을..
- 2006.11.25 입체초음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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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2 남자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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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새 by 바보새|2009/08/21 11:42
남자에게도 임신하면, 몸의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자에게도 입덧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자에게도 아이의 성장에 따라 체중의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자에게도 아이의 태동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남자이기에 어떠한 일에도, 당신이 불안해하면, 나..
- 2006.08.22 남자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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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3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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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새 by 바보새|2009/08/21 11:41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같이 있고 싶습니다. 그 사람과 함께 손잡고 걸어다니면서, 즐겁게 웃고 싶습니다. 그 사람의 웃음을 마주보면서, 같이 가슴 설레며 그 웃음을 보석 마냥 내 가슴에 간직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식당에 가고 싶습니다. 그 사람이 좋아하는 음식을..
- 2006.08.13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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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07 거짓말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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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새 by 바보새|2009/08/21 11:39
띠리링~~ 띠리링~~ [네 지현씨 저예요, 밥은 먹었어요?] 그런 나의 질문에 항상 당신은 밥 먹었다고 말합니다. 또 다른땐, 울다 겨우 멈친 목소리로 당신은 그냥 누워있었다고 합니다. 아침부터 내내 토하고 힘들어했으면서도, 이젠 괜찮다고 합니다. 그렇게 그렇게 당신은..
- 2006.08.07 거짓말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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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6.29 지금 내가 못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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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새 by 바보새|2009/08/21 11:33
저녁마다 토하는 아내의 등 두드려주며 위로하기, 무엇인가 먹고 싶어하는 아내를 위해 같이 식당가주기, 아침 저녁으로 아내의 배 어루만지며 태담해주기, 힘들어하는 아내를 위한 애교부리기, 자기 전에 아내의 손 잡고 같이 아이를 위한 기도하기, 자는 아내에게 팔베게 해주..
- 2006.06.29 지금 내가 못하는 것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