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주말요리(총 34개의 글)
'주말요리'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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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의 매운 갈비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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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tro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2010/08/26 19:19
L씨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라는 (별로 신빙성은 없음, 좋아하지 않는 게 거의 없어서) 매운 돼지갈비찜을 만들어 드렸음. 레시피는 내가 맹신하는 뻔XX프 님의 것을 참조해서 집에 있는 재료로만...
- 토요일의 매운 갈비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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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부터 연어파스타 at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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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tro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2010/08/20 18:08
간밤에 짝퉁 빠에야가 너무 맛있고 고마웠는지 (?) 아침 일찍부터 L 쉐프님이 지글지글 우당탕 파스타를 만드신다. 냉동실의 마지막 연어 조각을 굽고 살만 발라내어 넣은 연어 파스타 맛이 조금 띠용 했는데 엊..
- 아침부터 연어파스타 at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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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실한 내멋대로 빠에야 at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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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tro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2010/08/20 18:04
지난 주말 짝퉁 빠에야를 해 먹었다 갑자기 빠에야 (paella) 를 왜 만들고 싶어졌는지는 당췌 기억이 나지 않는다. 빠에야 재료 중 집에 있는 거라곤 단지 쌀과 새프론 (saffron) 뿐이었는데 말이다 -_- 하..
- 부실한 내멋대로 빠에야 at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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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요일 와인과 안주 at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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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tro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2010/08/18 18:09
더운 여름에는 레드와인이 별로 안 땡기긴 하지만 간만에 맛난 것도 먹고 와인도 마시자고. 근사한 와인바! 를 가는 게 아니라 집에서 차려 본다 -_-; 아스파라거스로 결국 베이컨말이를 만들었다. 이거 꼭 한번 해..
- 금요일 와인과 안주 at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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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 브런치 (웨지 감자, 와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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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tro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2010/08/12 17:55
며칠 동안 웨지감자가 아른아른 해서 일요일 아침에 해 먹기로. 전날 하루종일 누워있었더니 마침 잠도 일찍 깨어 버렸겠다. 감자는 문질러 씻은 다음 웨지로 잘라서 소금물에 반쯤 익혀서 버터+밀가루+마늘+..
- 일요일 브런치 (웨지 감자, 와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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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쵸비를 넣은 파스타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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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tro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2010/08/06 18:08
너무 습하고 더웠던 일요일. 욕실 청소까지 하고 도저히 에어컨 없는 집에서 견디기가 힘들어 마트로 피신. -; 땡글땡글하고 빨간 토마토 (알뜰상품) 한 봉지를 집어왔다 꼭지는 생생한 걸 보니 신선한 토마토..
- 앤쵸비를 넣은 파스타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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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밤중 요리 (햄말이, 참치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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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tro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2010/08/05 17:59
오전에 장 보고 와서 오후에 점심 먹고 조금 노니까 오밤중이 되었다 조금 기운이 있는 밤이면 드라큐라모냥 뭔가를 만들어야 한다는 본능이. (이 사진을 찍은 시각 밤 11시.) 그래서 오늘 집어온 파프리카를 썰고..
- 오밤중 요리 (햄말이, 참치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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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 낙지 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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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tro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2010/07/30 17:37
나는 낙지볶음을 매우 좋아한다. 산낙지 회도 잘 먹는 편이다 그러나 살아있는 낙지를 통째로 끓는물에 담궜다가 직접 가위질을 해서 잘라 먹는 낙지 샤브샤브는. 보기만 해도 입맛이 뚜욱 떨어진다. 뭐든지 통째..
- 일요일 낙지 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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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트코 다녀와서 주말 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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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tro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2010/07/08 17:37
주말 끼니 at 홈 (외식 안 한 주말) 토요일은 공방을 가야 하고 일요일은 결혼식을 다녀와야 했다 그래서 월례행사인 코슷흐코 방문을 금요일 저녁으로. 그러나 금요일 저녁의 도로 사정이라는 게 그리 만만할 턱..
- 코스트코 다녀와서 주말 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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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 생토마토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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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tro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2010/06/23 17:46
우리집 단골 여름 파스타 메뉴. "생토마토 파스타" (파스타 삶는 것 말고는 불을 안 써도 된다) 오전 10시에 아침 먹고 밍기적대다가. 오후 3시가 되어서야 준비하기 시작 ( L씨는 이미 배고파서 삐..
- 일요일 생토마토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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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밥상 (골뱅이무침, 부대찌개 상추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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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tro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2010/06/18 18:28
2주 전 주말에 먹은 것들 L씨가 유통기한이 1년 넘게 남은 골뱅이 깡통을 너무나 걱정(?)하길래 어디 나가기조차도 너무 귀찮은 금요일 저녁밥 겸 안주로. 골뱅이무침 + 소면사리 배 대신에 사과 넣고, 집에 있..
- 주말 밥상 (골뱅이무침, 부대찌개 상추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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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드위치의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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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tro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2010/06/04 09:50
아침에도 빵 아침상 치우자 마자 점심겸 L씨 간식겸 해서. 대량 샌드위치 제작 시작 끼니 때마다 일일이 준비하고 치우고 하기가 너무 귀찮아 한꺼번에 많이 만들어놓기. (일단 먹을 게 있으면 조용하니까. ㅎㅎ..
- 샌드위치의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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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종일 김밥 (+ 주말 기생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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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tro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2010/05/06 18:34
봄의 일요일은 역시 김밥. 도시락을 소풍을 가야 제격이겠지만 김밥을 다 싸고, 몇 줄 썰어 아침까지 먹고 난 시각은 이미 소풍 가기에는 좀 늦어 있었다. (사실은 귀찮았다) 하루 종일 밥을 한 끼도 안 차리고 ..
- 하루종일 김밥 (+ 주말 기생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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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휴 마지막 날의 라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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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tro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2010/03/05 16:18
내가 오후 내내 농사를 짓는 동안, L씨는 라자냐를 만들었다. 작년 집들이 때 라자냐 만들 때 재료도 빼먹은 걸 남 탓을 하고 가스오븐은 잘 안 쓰는지라 온도도 잘 못 맞추고. 하더니만 오늘은 혼자서 몇 시간 만..
- 연휴 마지막 날의 라자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