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주저리(총 313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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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9세 여아 성폭행 사건에 대한 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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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도서관 . exe by 유우|2009/09/30 01:41
이슈가 이슈다 보니 욕설 있습니다. 읽기 싫다! 인간이란 무엇일까? 생물학적인 측면에서 인간이란 영장류의 일종으로 하나의 동물로서 취급된다. 하지만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그것만으로는 인간을 올바르게 이해했다고 볼 수 없다. 인간이란 보통의 동물과는 다르게 언어를 통해 ..
- 이번 9세 여아 성폭행 사건에 대한 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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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속에 각인된 쥬베이쨩의(...)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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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도서관 . exe by 유우|2009/09/21 21:15
싸우는 미소녀. 꽤나 그럴듯하고 보편적인 캐릭터 성향이다. 하지만 여기에 일본도를 사용한 전투 스타일, 한껏 과장되긴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천지창조 레벨은 아닌 적당한 전투 연출, 크로스오버 스타일의 B..
- 추억속에 각인된 쥬베이쨩의(...)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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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레이모의 인기를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한 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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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도서관 . exe by 유우|2009/09/13 14:21
평범한 남자가 우연히도 남에게는 말 할 수 없는 오덕녀의 비밀을 알아버려서 그를 계기로 관계를 이어나간다는 설정은 이가라시 유우사쿠의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이나 혼다 토오루의 <라이트 노블 즐겁게 쓰는..
- 오레이모의 인기를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한 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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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의 일에 분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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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도서관.exe by 유우|2009/08/31 02:12
어지간히 글 자체에 실망하지 않는 이상, 나는 왠만해서는 한 번 구입한 책을 되팔거나 하지 않는다. 그러나 히라야마 유메아키의 <남의 일>은 달랐다. 비슷한 분량의 다른 글들과 비교했을때, 완독하는 데에 두 배..
- 남의 일에 분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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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즈루와 비뚤어진 사자(死者)들에 대해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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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도서관.exe by 유우|2009/08/28 01:53
스토리의 메인 플폿이나 캐릭터의 성향 같은 측면에서, 원래부터 쿄코쿠 나츠히코의 영향을 적잖이 받은 카노도 코우헤이였지만, 최근 선보인 <시즈루와 비뚤어진 사자(死者)들>에 이르러서는 그러한 면이 정점에..
- 시즈루와 비뚤어진 사자(死者)들에 대해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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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소리 vol.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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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ystar by Allenait|2009/08/23 15:01
1. 오늘이 고 김대중 대통령의 영결식이군요.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나른합니다.(.) 아니 진짜로 매우 나른하군요. 조금 있다가 좀 자야 할것 같습니다. 3. 일단 세계멸망 시나리오 요청받은 게 자연재해랑 좀비인데, 두개 다 분량이 꽤 많아서 조사하는데 시간이..
- 잡소리 vol.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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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밤의 잡담 vol.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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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ystar by Allenait|2009/08/20 22:56
1. 요새 몸이 너무 기름져져서 감량 중입니다. 힘들군요. 2. 그저께~어제 해서 꽤 뛰었더니 오늘은 매우 피곤합니다. 간만에 '정말로' 일찍 자야 할것 같군요. 3. A형 간염 백신을 맞았습니다. 일단 한번 맞고 6개월~1년 안에 한번 더 맞아야 한다는 것 같습니다. 정확히 어떤 메커..
- 야밤의 잡담 vol.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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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ystar by Allenait|2009/08/11 02:41
1. 친구와 남산에 갔다 왔습니다. 계단만 타고 산에 오르는거 매우 힘들더군요. 차라리 흙과 돌로 된 길이라면 힘들긴 해도 다리가 좀 편하긴 한데, 계단만 계속 타다 보니까 도가니는 아프고 다리는 점점 풀려가..
- 야밤의 잡담 vol.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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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의 높낮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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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ong expected party by 서쪽달|2009/08/08 17:58
제목은 거창하지만 사실 제목이 거의 백프로인 포스팅. 몇년전 뭐든지 얼리어덥터를 지향했던 (지금도 신기술이나 신제품 좋아한다. 그냥 내걸로 하려하지 않을뿐) 때, 싸이월드가 초창기라 아무도 싸이홈피를 하지않을..
- 감정의 높낮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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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은) 야밤의 잡담 vol.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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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ystar by Allenait|2009/08/07 11:53
1. 어제는 부산에서 지인이 올라오고 또 근처 지인들끼리 모였습니다. 친구들끼리 모인다는 건 참 좋죠.(여러가지 의미에서) 딱히 격하게 논 건 없는데 어제는 피곤해서 집에 와서 살짝 노닥거리다가 잤습니다. 그러고 괴이한 꿈 하나 꾸고 일어나니까 11시가 다 되더군요(.) ..
- (늦은) 야밤의 잡담 vol.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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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밤의 잡담 vol.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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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ystar by Allenait|2009/07/29 02:19
1. 이노무 더위. 마시는 물의 한 60~70%를 땀으로 다 날려버리는 것 같습니다. 진짜 이거 땀흘리다가 몸이 말라 비틀어지지나 않을까 모르겠군요. 2. 갑자기 모기 수가 늘어버린 것 같습니다. 날아다니는 속도는 좀 느려졌지만 비행 궤적이 매우 불규칙해졌군요. 간신히 손이나 전..
- 야밤의 잡담 vol.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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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밤의 잡담 vol.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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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ystar by Allenait|2009/07/27 01:05
1. 그래픽카드 드라이버가 순간 맛이 가서 다시 설치했습니다. 딱히 한것도 없는데 갑자기 directx 오류가 나더니 그대로 게임 실행 불능. 그래서 이리저리 해답을 찾다가 드라이버를 새 버전으로 설치했습니다. 유명한 '까탈'리스트라서 지우고 재설치하니까 이제 말끔하군요. 해..
- 야밤의 잡담 vol.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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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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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ystar by Allenait|2009/07/26 01:23
와서 씻고 어쩌고 하니까 바로 새벽이군요. 오늘은 오랜만에 광명에 가서 아는 형님과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이야기하면서 밥먹고 놀았죠. 처음으로 막창을 먹어 봤는데 의외로 괜찮더군요. 그 막창 먹고 추가로 먹었던 양념갈비보다 괜찮았습니다. 다만 좀 잘 안익거나 잘 타거나 ..
-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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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케쥴이 꼬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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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ystar by Allenait|2009/07/25 16:12
오늘도 간신히 일어나서 밥먹고 생각해 보니 할 일이 많더군요. 하던 공부도 진도 좀 빼야 할 판이고 또 어디 가야 하는데 그것도 있고 해서 말이죠. 대략 계획은 세웠고, 다른 문제가 없어 보였습니다만. 절대 ..
- 스...스케쥴이 꼬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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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밤의 잡담 vol.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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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ystar by Allenait|2009/07/25 01:04
1. 잉여스럽게 보낸 하루였습니다. 오늘은 뭐 한게 없군요 OTL 2. 작명권 이벤트를 한번 해볼까도 하는데 과연 잘 될까나 모르겠습니다. 고작 8만 히트 가지고는 좀 모자라지 않을까도 하는데. 3. 운동하러 한강에 나갔는데, 비가 한두방울씩 오더니 어느정도 가니까 갑자기 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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