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줌파라히리(총 20개의 글)
'줌파라히리'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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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지대』, 줌파 라히리(스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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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말걸기 by 달을향한사다리|2020/04/03 14:17
저지대 - 줌파 라히리 지음, 서창렬 옮김/마음산책 캘커타, 1940년대에 겨우 15개월 차로 태어난 수바시와 우다얀. 형 수바시는 차분하고 순응적이고, 동생 우다얀은 진취적이고 열정적이다. 모든 놀이와 공부를 함께하지만 대학은 각각 진학하고, 형은 노력 끝에 미국으로 유학을..
- 『저지대』, 줌파 라히리(스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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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뒤에 숨은 사랑> 줌파 라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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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sensibilité baroque by Camille|2017/07/04 13:28
p. 71아시마는 요즘 들어 외국인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평생 임신한 것과 다름없다는 생각을 했다. 기다림은 끝도 없고, 언제나 버겁고, 끊임없이 남과 다르다고 느끼는 것이다. 한때는 평범했었던 삶에 이제는 불룩하게 괄호가 하나 삽입되었고, 이 괄호 속에는 끝나지 않는 ..
- <이름 뒤에 숨은 사랑> 줌파 라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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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작은 책은 언제나 나보다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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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에서 문득 본 진실 by 취한배|2017/06/11 00:11
이 작은 책은 언제나 나보다 크다 줌파 라히리 지음, 이승수 옮김/마음산책 줌파 라히리인데 옮긴이가 이탈리아어 전공자. 무슨 일인가. 라히리가 이탈리아어로 책을 썼다. 사랑에 빠진 외국어를 배우고 익히고 그걸로 책까지 쓰는 과정의 에세이. 작가가 원래 언어를 버리고 자의로..
- 이 작은 책은 언제나 나보다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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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복받은 집(줌파 라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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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칩 [BLUE CHIP] by 장땡|2017/05/25 22:47
첫 소설인 이 책으로 오헨리 문학상, 펜/헤밍웨이 문학상, 퓰리처상을 받았다. 표지가 특이하다. 넓은 공원에 작은 장난감 집이있다. 그것도 2층집이다. 1층에선 부부가 이야기하고있고 2층에선 이제 막 잠에서 깬 딸아이..
- 축복받은 집(줌파 라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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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0회 독서토론회 - 이 작은 책은 언제나 나보다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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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칩 [BLUE CHIP] by 장땡|2017/05/15 17:01
30회 5월 독서 책이다. 『이 작은 책은 언제나 나보다 크다』 줌파 라히리작가는 인도계 미국인이다. 이탈리아어를 접하고 계속 끌리는 마음이들어 몇 년을 공부하다 짐싸가지고 이탈리아로 이사했다. 책 초반을 읽을 때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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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0회 독서토론회 - 이 작은 책은 언제나 나보다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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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복받은 집_줌파 라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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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5/12/26 13:59
'축복받은 집'이란 이 소설책의 성과는 과히 성공적이었다. 출간 후 올해의 뉴요커 데뷔상, 오 헨리 문학상, 펜/헤밍웨이 문학상에 이어 미국에서 수여하는 최고의 영예상인 '퓰리처 상'까지 휩쓸었기 때문이다. 단편소설..
- 축복받은 집_줌파 라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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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저 좋은 사람/줌파 라히리/마음산책_'그저 좋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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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아는 얼음집 by 착한마녀|2015/05/15 21:38
자식의 결혼 상대자에 대해, "그래, 양친 부모는 다 생존해 계시고?"를 궁금해 하는 것이 첫번째인 부모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만 같다. 단순히 부모가 보여 준 부부의 모습을 그 자식이 답습을 한다는 헛..
- 그저 좋은 사람/줌파 라히리/마음산책_'그저 좋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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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축복받은 집 by 줌파 라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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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2015/03/01 20:32
저자: 줌파 라히리 역자: 서창렬 출판사: 마음산책 원제: Interpreter of Maladies + 줌파 라히리라는 작가가 민족문학까지는 아니어도 이민자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밝힌 작품을 쓴다고 해서 그다지 기대가 크지 않았다. 그..
- [도서] 축복받은 집 by 줌파 라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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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줌파 라히리, <그저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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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by 새벽그림|2015/01/26 15:07
엄마는 데보라에게 그녀를 탓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몇십 년 전에 자신이 느꼈던 질투에 대해선 끝내 말하지 않았다. 내가 걸스카우트 미팅에 가고 아빠가 일하러 가셨을 때 엄마는 서랍과 양철통에 든 옷핀을 모두 모았다. 팔찌에 끼워놓았던 옷핀까지 더했다. 옷핀을 충분히 모은 후..
- 줌파 라히리, <그저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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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줌파 라히리, <그저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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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by 새벽그림|2015/01/09 12:38
그는 다시 가족의 일부가 되고 싶지 않았다. 그 복잡함과 불화, 서로에게 가하는 요구, 그 에너지 속에 있고 싶지 않았다. 딸 인생의 주변에서, 그 애 결혼 생활의 그늘에서 살고 싶지 않았다. 더구나 아이들이 커가면서 잡동사니로 가득 찰 커다란 집에서 사는 것도 싫었다. 그동안..
- 줌파 라히리, <그저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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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에 대한 온갖 가설들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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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most archive of yorq by yorq|2014/10/20 22:29
여기에 쟁여두고 아껴 들여다 보려고, 고~대로 옮겨다 놓는다. 나는 김소연의 글을 사랑한다. 슬레이터의 말처럼, 그녀의 글은 "내가 쓴 글이면 좋겠다." 왜냐면 마르케스의 말처럼 그녀의 글에는 "잡으려고 하면 깃털만 흩날리며 도망치던 생각들이 바로..
- :: 사랑에 대한 온갖 가설들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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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도전100>6. 축복받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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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hamy's Story Scrap by Banhamy|2012/02/01 22:56
By. 줌파라히리 1967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다. 인도 벵갈 출신의 부모사이에서 태어났으나 곧 미국으로 이민하여 로드 아일랜드에서 성장했다. 보스턴 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 재학하면서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했고, 같은 대학에서 르네상스 문화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 2012도전100>6. 축복받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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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뒤에 숨은 사랑' 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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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네 집 by 카피올라니|2011/08/09 16:32
p71 아시마는 요즘 들어 외국인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평생 임신한 것과 다름없다는 생각을 했다. 기다림은 끝도 없고, 언제나 버겁고, 끊임없이 남과 다르다고 느끼는 것이다. . 외국인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임신했을 때처럼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호기심과 그리고 동정심과 ..
- '이름 뒤에 숨은 사랑' 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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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계의 완득이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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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네 집 by 카피올라니|2011/08/02 00:35
최근에 읽은 소설들은 수키김의 '통역사' 줌파라히리의 '축복받은 집'과 '그저 좋은 사람'이다. 이민문학이라는 장르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굳이 분류하자면 그렇게 부를 수 있겠다. 이창래의 '네이티브 스피커'보다 좀 더 유연해진 수키김의 통역사는 1970년대,80년대,90년대 별로 각각..
- 문학계의 완득이를 기다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