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중성화수술(총 19개의 글)
'중성화수술'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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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고양이의 중성화 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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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by 도연|04/03 04:20
몽실이 포실이 메이씨 클로이 메이씨, 포실이, 블루 모두들 왼쪽 귀가 뭉툭하다. 이 아이들은 모두 학교 동물병원에서 무료로 중성화 수술을 받았다. . 살짝 잘려나간 왼쪽 귀가 바로 그 표식. 흐. 좀 아팠을거..
- 길고양이의 중성화 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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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디야 그만 올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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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is ... by 푸른나무|02/09 11:32
저희집의 유일한 홍일점(!)이.었.던 신디가 중성화 수술을 한지도 이제 6일째네요. 예전에도 그랬지만 수술하고 난 요즘들어 더욱 무릎에 올라오기를 좋아하네요. 근데 지금 꼬맨데가 아파서 그런지 점프하기 힘들어 낑낑대는데. 귀엽긴 한데. 좀 불편하달까요? 작업하기가 힘들..
- 신디야 그만 올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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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성화 수술 잘 마치고 왔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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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Ring's 「Life is in your hands..♪」 by RyuRing|02/07 23:59
우리 시링이. 12시간전에 중성화수술 마치고 지금은 많이 회복되어 쿨쿨 자고 있습니다. 시링이를 계속 돌보고 안심시켜주다가 겨우 잠든 거 보고 이렇게 글올리게 되었네요 ㅎㅎ 자, 그럼 오늘 아침 사진부터 고..
- 중성화 수술 잘 마치고 왔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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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성화 수술 > 해야만 할까? - 처한 상황에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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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두백수의 간첩일지!! by 폭두백수|2008/11/20 11:03
중성화 수술 과연 해야만 하는 것일까? 전에 모꼬를 키우기 전에도 생각해본적이 있지만 그때는 중성화 수술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다. 당연히 하면 안되는 거라고 생각했었다. 아마 나같은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된다. 중성..
- < 중성화 수술 > 해야만 할까? - 처한 상황에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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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문도 길고양이, 관련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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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 by 자그니|2008/10/31 00:57
일단 슈타인호프님에게 사과 먼저 드려야 할 것 같네요.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해 덤비느라 실수도, 실례도 많이 했습니다.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슈타인호프님 글의 댓글에 달린 몇몇 글들에 발끈-해서, 슈타인호프님의 글에 답하는 것처럼 말하면서도 댓글..
- 거문도 길고양이, 관련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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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문도 길고양이 문제, 어떻게 봐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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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 by 자그니|2008/10/29 03:53
1. 거문도에는 고양이가 많다. 현재까지 파악된 개체수는 약 780마리(2008년 8월 조사). 언제 들어왔는 지는 10년전부터 30년전까지, 보도한 언론마다 다양하지만, 대체로 30년전으로 파악하고 있다. 2000년경부터 개체수가 지나치게 늘어나, 2003년에 덫을 놓아 500마리를 잡아 죽였으..
- 거문도 길고양이 문제, 어떻게 봐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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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석의 뽕알은 떨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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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비매품+형님=레그노스 by 레그노스|2008/10/06 11:09
어제. 일요일. 로베녀석 중성화 수술을 하러 갔다. 거대 뽕알이[ㅎㅇㅎㅇ] 아쉽긴 하지만. 아쉽긴 하지만. 매우 아쉽긴 하지만. 해야 하는 것이기에.ㅡㅠ. 가는 내내 아쉽다아쉽다 소리를 하긴 했다[] 그날따라 병원가는게 싫었던건지, 이동장을 피체한테 뺏겨서 썽이 난건..
- 그녀석의 뽕알은 떨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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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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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Verwandlung by pessimum|2008/06/20 02:34
언제나 그렇지만 내가 인간이란 존재로 태어나 살아간다는 게 치욕스러울 때가 있다. 인간으로 태어나 땅을 짓밟고 이리저리 옮겨다니며 무언가를 생산해내고, 온갖 소음과 공해와 모든 자연스러운 것들을 파괴시키면서 생산한 그 무엇은 이 행성을 점차 돌이킬 수 없는 별로 파괴시..
- 어떤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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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난 애들의 일부분에 잠시 묵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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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 고양이 연합소: 현재 열여섯마리 by 한인|2008/05/04 02:14
마우: 지동범 동물병원 -잠복고환이었음. 9개월경 수술. 부산에서 병원 몇군데를 돌아다니고 나서야 날을 잡고, 당시 빈곤했던 생활에 적금을 들어 그돈으로 수술했다. 잠복고환은 남아 라도 여아 수술비를 받..
- 떠난 애들의 일부분에 잠시 묵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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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늬 내일 중성화 수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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香 by 까칠한노리|2008/03/15 17:00
4월부터 미치게 바빠질 거라는 말에 -_-. 미리 수술 시키고 한 2주정도는 여유있게 지켜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날짜 잡았어요. 둘째; 키우고싶다는 열망이 있었지만, 오마님이 두마리는 안된다는 칼같은 거부를 하셔서-_-;; 나중에 독립해서 기르기로 했어요. 어쨌거나, 그로인해..
- 보늬 내일 중성화 수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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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 지켜주지 못해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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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ey Style by Extey|2008/01/25 12:43
어제 저녁 집 나갈때 까지만 하더라도, 당당한 수컷이었는데. 이젠 더이상 그렇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ㅜ.ㅜ 동생이 수의사인 사촌녀석과 함께 사촌 친구 병원에 데리고 가서 중성화 수술을 하고 왔습니다. 돌아온 모습을 보..
- 만두, 지켜주지 못해 미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