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중세신학(총 41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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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신과 동등하지만 죄를 지은 인간이다 - 마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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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 by mori|2021/03/13 09:54
이번 주 마그데부르크의 메칠드(Mechild of Magdeburg, 1207-1282)의 환시 관련 책을 읽고 같이 토론을 하다가 든 생각을 옮겨본다. 간략하게 다뤄진 부분이긴 한데 메칠드의 환시를 읽다가 그녀의 죄에 대한 내용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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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실성과 온전함, 진실한 마음과 온전한 몸의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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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 by mori|2019/06/22 04:29
오랜만에 블로그를 쓰는 것이라 제목을 좀 얌전하게 지었지만, 내가 관심있는 것은 어디까지나 예전에 처녀성과 진실하다는 표현 사이의 간극이다. 오랜만에 글을 쓰면서 다짜고짜 처녀성 어쩌구저쩌구한다니 내 블로그 ..
- 진실성과 온전함, 진실한 마음과 온전한 몸의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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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에 가까운 영혼과 신에게 가까워지고 싶어하는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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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 by mori|2018/11/14 15:03
컨퍼런스를 앞두고 좀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보고자 하는 포스팅. 컨퍼런스 발표 내용과 관련되긴 하는데 직접적으로 관련은 없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구절이고 지도교수가 분명 좋아할 것 같아서 참고삼아 올려본다. 빙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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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리 중인 여자는 더러운데 어딜 들어오겠다는 거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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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 by mori|2017/12/04 14:23
생리하는 여자는 불결하고 교회에도 들어오면 안된다. 지난번 포스팅에서는 그래도 여자에게 좀 더 유한 입장을 취했던 그레고리우스의 입장을 발아듣였던 그라티아누스의 교령을 소개했다면, 오늘은 여자에게 혹독했던-_..
파우카팔레아, 교령, 중세신학, 월경, paucapal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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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근대의 털 난 여자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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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 by mori|2017/02/18 13:03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라고 잘못 번역된 에 보면 수염이 난 여자 교장선생님(맞나?)이 나온다. 제제가 그 선생님을 볼 때마다 웃음을 참느라 고생했다고 써있던 것으로 기억나는데, 지금도 그렇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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