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중얼중얼(총 66개의 글)
'중얼중얼'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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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블로그에 방문해주시는 분들이 상당히 계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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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ftwaffe's No.7 Hanger by Luftwaffe|2015/08/12 13:26
그 네이버에서는 초반에는 100대도 못나왔는데.들어오시는분들이 꽤 계시네요. 아직 2일정도 밖에 안됬는데.이글루스는 네이버보다 검색유입이 적을텐데. 아무튼 방문자 여러분들. 환영합니다!
- 내 블로그에 방문해주시는 분들이 상당히 계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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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블로그를 세워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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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ftwaffe의 7번격납고 by Luftwaffe|2015/08/10 11:41
그전처럼 잘 풀릴까나는 의문. 히히 그래도 열심히 해봐야죠. 태블릿을 사면 그때부터 제대로된 블로그가 시작되려나야.
- 새 블로그를 세워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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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밀하게 위대하게] 따뜻하게 평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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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유루융유유유우루루루융 by 융민킴|2014/03/28 17:55
라이프로그가 없어진다니, 슬슬 적응해야겠죠.오늘 갑자기 본 영화는 장철수 감독, 김수현 주연의 "은밀하게 위대하게"입니다. 은밀하게 위대하게. 한국에서는 2013년 6월에 개봉된 작품입니다.원작은 HU..
- [은밀하게 위대하게] 따뜻하게 평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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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사람들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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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하우스 by 에밀리|2013/03/05 02:37
그렇지 않은가? 오늘은 공부를 했고 내일도 공부를 한다 계속 공부를 하고 보고서를 쓰고 발표를 하고 까이고 보완하고 공부를 하고 보고서를 쓰고 발표를 하고 수업을 듣고 공부를 하고. 그냥 그렇다 오늘 발표에 내 사진이 안 나와서 조금 화가 났다 내용만 있는건 별로 독특하지 않은..
- 아름다운 사람들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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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시작하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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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swrla의 얼음집~ by swrla9725|2012/08/28 23:28
잡글을 싸지르고 있는 느낌이 든다는 건 안자랑. 이건 절대로 제가 지금 우울해서 그런게 아닙니다. 태풍이 왔는데 휴교를 안한다는 현실에 절밍해서 그런게 아니라구요!
- 처음 시작하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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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루스의 장점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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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swrla의 얼음집~ by swrla9725|2012/08/28 23:06
초글링이 없는 건가. 그-런건가. 아니 뭐, 마음만 먹으면 가입 가능하지만. 그래도 대놓고 나대지는 않을 거고. .솔직히 나도 중2병이라(고 생각하니) 그다지 할 말은 없지만. 하지만 나는 예의는 지킨다구요. 아니 정말로.
- 이글루스의 장점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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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재릿...쾰른컨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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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 The Goon by teentown|2012/04/18 23:04
일요일. 낮에.나상이자기집에오라길래.갔다. 앰프를새로샀더라.뮤피A1X. 잠깐구경하고.둘이서라면으로점심을먹었다. 좀노닥거리다보니.앤디등장. 예전에애브할때쓰던거라며.네오텍스피카케이블을가..
- 키스재릿...쾰른컨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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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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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º∀º)>=(드긋하게 있다 가라구!) by 드릴성인2M|2012/01/07 17:51
주변에 제 본성을 보고 싶은 분들이 많은 듯. 아니아니 이건 중2의 문제가 아니고 그러면 님들아 다쳐염(.
-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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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ssel Shoulder Bag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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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시간. by senahwan|2011/12/22 20:34
이 가방도 배송전에 사진찍자고 계속 중얼중얼거린 끝에 잊어버리지 않고 찍었다. 다행이다. 요즘 집에가기 전에 손피할을 조금씩 연습중이다. 고가의 피할기계가 있지만 아직은 구입할 여력이 없기에. 그리고 ..
- - Tassel Shoulder Bag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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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이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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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iko の アトリエ (아틀리에) by yoikodo|2011/10/23 21:05
여행이 가고 싶다. 라고 생각하고 5초뒤에 여행 갈 돈이 너무 비싼걸? 하고 자제. 여행 목적은 뭐야? 라고 물었을때. 내가 바로 대답할수 있는건. 일본의 고디바 에서 파는 다크쵸코데카랑스와 이름은 기억안나는 체인점의 천엔짜리 스테이크. 나머지는 글쎄? 내가 왜 가야 되는지도..
- 여행이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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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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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bitter by sweetbitter|2011/05/26 23:46
어제 술을 마신 뒤 컨디션이 회복되지 않았다. '퇴근 길' 들른 '압구정'에서 마신 아사히 맥주는 매우 부드러웠으며 나에겐 치유의 시간이었다. (아는 사람은 아는 그런 '의미') 허나 글라스 3잔은 아직 긴장이 풀리지 않은 중견 신입사원에겐 적지 않은 양이었고, 새벽1시가 훌쩍 넘..
- 놀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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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체 뭘 어쩌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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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s bluse by 고양고양이|2010/10/26 14:38
잘못된 걸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것.아닌건 아니라고 말하는 것. 그 모든걸 가식으로 치부하는게 당연한 듯 비꼬는 사람들. 설명하면 쉴드고 인정하면 가식이래.에레이. 더이상 뭘 어쩌라고.
- 대체 뭘 어쩌라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