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증오(총 17개의 글)
'증오'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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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오에 대해서. 굽시니스트의 "민희에게" 5번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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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집 by ellouin|06/09 22:08
민희에게 by 굽시니스트 스스로 부끄럽고 반성해야 할 것이 많음을 느낍니다.
- 증오에 대해서. 굽시니스트의 "민희에게" 5번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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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4월 29일: 중화는 위대하다, 증오는 실로 과열된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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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05/15 06:13
“중화는 위대하다”: 게르만 민족도 위대했다. 중국대사 닝푸쿠이 명의의 성명서?: 누군가 악의적으로 날조한 '가짜 성명서'. 그리고 그것에 무비판적으로 휘둘리는 수많은 사람들. 과도한 감정은 사물을 보는 눈을 흐리기 마련이다. 증오는 실로 과열된 감정의 하나다.
- 2008년 4월 29일: 중화는 위대하다, 증오는 실로 과열된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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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4월 28일: 말과 짓의 일관성, 증오가 부르는 증오,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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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05/14 22:35
누구를 위한 국가인가: “얼핏 보면 제정신이 아니나 찬찬히 보면 말과 짓에 일관성이 있다.” 또다시 증오가 증오를 부르고 있다. '우리말 갈래 사전': 내게도 최고의 선물이 될수도. "설명하기 힘든 느낌이었다. 그래도 예를 들면 어떤 남자가 사귀자고 말도 안했는데 나를 그냥 ..
- 2008년 4월 28일: 말과 짓의 일관성, 증오가 부르는 증오,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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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4월 27일: MB에 대한 믿음, 美명문대 강박, 증오, 정치적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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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05/14 22:24
Wii 리모콘(wiimote)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여러가지 것들 (via 자바스크립트로 Wii 리모콘 제어하기) 이건 무슨 개그인가?: “가는 게 있으면 오는 게 있겠지, 뭐. 화끈하게 밀어주고 찍어줘서 잘 돼면 모른척 하겠습니까? 떡고물이라도 좀 떨어뜨려 주겠지요” 라며 TV에 나와..
- 2008년 4월 27일: MB에 대한 믿음, 美명문대 강박, 증오, 정치적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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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ek-end] 2008년 5월 둘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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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 To My Voice : pax et bonum by 베르나르도|05/12 03:53
부처님이 오신 덕분에 오늘은 코딩의 날입니다 ... 짤방은 괴혼 1. 이번주는 월요일을 아예 까먹고 시작했고, 또 다음 월요일도 까먹고 시작하게될 터 주말이 금방와서 좋군요, 게다가 길고 근데 그 긴 주말이 이..
- [Week-end] 2008년 5월 둘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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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온 세상은 사랑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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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 Paromix - by Paromix|05/07 00:34
나는 혹은 우리는 누군가가 그렇게 사랑하는 누군가를 힘들게 하지는 않았을까? 내가 증오하고 미워하는 그 사람이 혹시 누군가가 목숨을 걸고 사랑하는 사람은 아닐까? 다시 한번 곰곰이 생각해볼 일이다. 결국 돌아보면 온 세상은 사랑인 것을, 우리는 왜 그렇게 힘들게 누구를 미..
사랑, 증오, 시골의사의아름다운동행
- 결국 온 세상은 사랑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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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대사 닝푸쿠이 명의의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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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04/28 12:39
via (Google에 저장된 페이지) 어제 밤 오늘 새벽 사이에 중국 시위대 관련한 글들을 찾아 읽다 저 블로그에서 발견한 글이다. 중국대사가 사건 직후 발표하기엔 상당히 자극적인 내용인지라 중국대사관 웹사..
- 중국대사 닝푸쿠이 명의의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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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실격 - 다자이 오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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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탕 님의 이글루 by 각설탕|03/29 15:03
만약, 내가 죽는다면 제발, 이것만은 잊지 않길 바란다. 사람에게 고통을 주고 상처를 입혀도 결코 자기 자신은 구제 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드라마 인간실격 中 다자이 오사무라는 이름은 <유미리>의 책에서 간..
- 인간실격 - 다자이 오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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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오. 프랑스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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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리아님의 이글루 by 예쁘리아|01/02 00:12
"사회가 붕괴될 때의 얘기야... 마천루에서 떨어지는 사람이한층 한층 떨어지면서 자신을 타일렀대. 아직까지는 괜찮아. 아직까지는 괜찮아. 아직까지는 괜찮아...." 1990년대 중반, 이렇다 할 새로운 영화 없이 중견감독들의 엇비슷한 작품들로 어렵게 명맥을 이..
- 증오. 프랑스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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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본가는 노동자의 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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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집 by ellouin|2007/11/02 13:39
우스운 소리다. 그렇지 않다. 자본가 계급이 노동자 계급의 적일 수 있을 망정. 어떤 자본가 개인이 노동자 개인에게 그가 자본가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적으로 폄하되어서는 결코 안된다. 그것은 선동일 뿐이며, 무지와 증오의 소치일 뿐이다. 단지 적을 만들어 공격하기 위한 것 ..
- 자본가는 노동자의 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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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iF.BlUE』- DRiVe IgNItiOn! by NeiF|2007/10/09 23:56
이런 상황에서 이런저런 생각만 하고 아무런 행동조차 하지 않는 나 자신이 증오스럽다.
-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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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9월 3일: 개신교, 증오, 대한민국, 88만원 세대, 관용과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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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2007/09/05 10:52
개신교 내의 신도 '수평이동' 및 '중복등록' 현상의 이면 부당함에 대한 분노인가, 단순한 증오인가. 나는 증오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2007년의 ‘대한민국’, 씁쓸하다. 조국을 지칭할 때 주로 ‘한국’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집단열광의 붉은물결 “대~한민국!” 이후부터 대..
- 2007년 9월 3일: 개신교, 증오, 대한민국, 88만원 세대, 관용과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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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7월 31일: 성노예 ‘위안부’ 결의안,베르히만, 탈레반, 안토니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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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2007/08/02 12:32
美하원 통과 위안부 결의안 전문 “작년 4월의 신상옥 감독과 5월 30일 이마무라 쇼헤이 감독의 별세부터 시작해서 2006년 11월의 로버트 알트만, 바로 한 달 전 2007년 6월의 에드워드 양,”그리고 스웨덴 현지시간으로 7월 30일, 잉그마르 베르히만 감독 타계. 또 하루 저물어간다. 사람..
- 2007년 7월 31일: 성노예 ‘위안부’ 결의안,베르히만, 탈레반, 안토니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