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지글지글(총 12개의 글)
'지글지글'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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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글지글 전복 통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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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누키의 MAGIC-BOX by 타누키|2021/03/04 17:47
냉장시켰는데도 꿈틀꿈틀 움직이길레 이빨 손질만 하고 내장까지 통으로 구워봤는데 생각보다 잡내가 별로 없고 괜찮았네요~ 냠냠굿굿~ ㅎㅎ
- 지글지글 전복 통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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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사/압구정] 지글지글 함박스테이크 <타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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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By Day by 춤추는곰♪|2014/06/27 09:56
씨티베이커리에서 요기를 하고 저녁을 먹으러 간 곳은 함박스테이크 전문점인 타이슨함박.오랜만에 칼질을 해보자며 검색을 해서 찾아간 곳으로. 나름 가격이 착해 간 곳이었지만맛도 좋아 가게 문을 나설 땐 빵..
- [신사/압구정] 지글지글 함박스테이크 <타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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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외 바베큐!! 지글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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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of skywalker by skywalker|2011/10/12 21:21
그날의 저녁은 야심찬 바베큐. 남해 다랭이 마을 옆의 빈센트 펜션. 시설이 새거라 모두 깨끗하고 좋다. 펜션 옆의 언덕에 칸막이까지 있는 앞의 바다가 펼쳐져 보이는 멋진 야외 바베큐 식탁들. 이건 정말 돈으로 ..
- 야외 바베큐!! 지글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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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년으로돌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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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력덩어리의地球旅行 by 마력덩어리|2010/09/24 08:19
그여자사람은 소년시절로 돌아가고 있었다. 지글지글 타오르던 소년의 시절.그여자사람아 너는 지금 무엇을 찾고 있는 것인게냐.
- 소년으로돌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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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만요, 아코 아코 잠시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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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 by 아이|2010/05/02 23:59
저 요즘 다른 데서 놀아요.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근데 요즘 너무 바빠서 (트윗질 하느라.뿐만 아니라 일이 죄다 지방 전시들에 막 그래서 ㅠㅠ;) 아직 어떤 분께도 주소를 알려드리지 못했네요. 댓댓글들도 잔-뜩 밀려있고. 음; 사실은 어떤 기준에 대해, 또 스..
- 잠시만요, 아코 아코 잠시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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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글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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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 나라의 이상한 유나씨 :: by 유나네꼬|2010/03/18 15:20
본격_삼겹살_굽는_영상.mov 출연자는 어머니입니다 :D 동영상을 세로로 찍는건 바보짓이군요;
- 지글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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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루스 이웃 네비아찌님께 받은 새해 선물, 정말로 감사합니다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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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somebody knowing it, somebody doing it. by 아이|2010/02/09 23:23
2010년 02월 09일 23시 23분에 남긴 음성 포스팅에는 책선물 받은 직후의 메시지가 담겨있습니다 이글루스 이웃이신 네비아찌님께 새해 선물을 받았습니다! 완전 감동;ㅁ;/ 이글루스 이웃분께 받아보는 선물로는 두번째네요! 보내주신 선물은 나를 사랑하게 하는 자존감, 이라는 네비아찌..
- 이글루스 이웃 네비아찌님께 받은 새해 선물, 정말로 감사합니다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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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806 잠원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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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ty by afternoon|2009/08/09 19:55
다녀왔다, 한강수영장 여보님의 손길
- 090806 잠원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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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좋은 소주도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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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반도주 [夜半逃走] by 삿쨩|2009/06/01 15:20
세간에 널리 알려진 소주도둑, 곱창을 먹으러 갔다. 급 땡겨서 간 곳인데 그럭저럭 괜찮았다. (뒤끝이 강했지만 뭐 넘어가자) 이거슨 좋은 곱창이다ㅋ 감자, 양파도 같이 지글지글 당장이라도 먹고 싶었지만..
- 이것은 좋은 소주도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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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링]내가 지금 피씨방인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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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에라와 유링코의 ☆트윈☆블로그 by Rie&Yuring|2009/05/29 11:13
물론 이 포스팅은 1시간만 지나면 암것도 아닌게 되지만 말이야. 아 샤바샤바 가는날이 장날이라더니. 짜증나네 짜증나네 짜증나네 요즘 요리 올리느라 정신도 없는데 이거시!
- [유링]내가 지금 피씨방인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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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 갈매기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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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pluto의 일상다반사 by pluto|2008/03/31 13:53
분당에 맛집들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오래된 갈매기살 집이 있다. 내가 이 집에 처음 와본 것도 5년이 넘었고. 그 전부터 장사를 하고 있었으니까.모르긴 몰라도 근 10여년은 되지 않았을까? 아주 허름하고.낡았던..
- 분당 갈매기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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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이 개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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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공장 by 니트|2007/07/17 11:14
살짝 더워지고 있습니다. 해가 나있는 동안에 빨랑 빨래를 돌려서 널어야겠네요.^^ 제 친구들은 저의 이런모습을 가리키며 아줌마 다됐네 라고들 말합니다. 가끔 손에난 주부 습진을 보면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OTL
- 날이 개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