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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원수를 갚기 위한, 더 큰 야망을 위한, 서로 다른 두 형제의 이야기. 라는게 시놉시스. 참으로, 발라바노프의 작품들을 많이 보긴 했지만. 후반기 작품은 공허한 느낌이라고 할수 있지만. 중기작품들은..
러시아, 뻘글, 영화, 아마, 지금도살아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