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지름신강림(총 252개의 글)
'지름신강림' 관련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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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 드디어 그분이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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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ерестро́йка by 카군|09/06 14:19
예 드디어 오셨습니다 'ㅅ' 일단 큼직하기 짝이 없는 박스를 까보니 야 과대포장 맞을래연? 예? 맞을래연? 뭐 여하간 일단은 강철의 대원수님의 존안을 뵙도록 하죠 예 두껍습니다 ㄷㄷㄷ 주석 빼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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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 드디어 그분이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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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ерестро́йка by 카군|09/06 14:19
예 드디어 오셨습니다 'ㅅ' 일단 큼직하기 짝이 없는 박스를 까보니 야 과대포장 맞을래연? 예? 맞을래연? 뭐 여하간 일단은 강철의 대원수님의 존안을 뵙도록 하죠 예 두껍습니다 ㄷㄷㄷ 주석 빼도 1008페이지, 주석까지 합치면 11..
- 아아 드디어 그분이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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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300mm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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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den님의 이글루 by arden|09/05 14:47
한 달여 고심끝에 지르고야말았다 일하느라 몇컷 못찍어봤지만 한번에 느낄수 있는 것 역시 돈값하는 녀석이다 뭐 이것적것 만지지 않고, 바로 마운트후 셔터를 눌렀다 28mm 300mm줌 움 출사만 남았구나 헌데 심하게 지르는 ..
- 28-300mm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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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점은 가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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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뜰에서 은밀한 티타임을 by 유우지|09/02 03:08
머리 자르러 시내 갔다가 서점 들어가서 5분후 나왔습니다 책이 10권이나 가방안에 들어있더군요 대체 5분사이에 무슨 일이있었던건지 기억도 잘 안나는군요
- 서점은 가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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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 현대미술관 기획전, 「 한국현대사진 6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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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나와의 아담한 공간 [With SCV君] by SCV君|08/31 14:32
어제 갔다왔습니다만, 방금 급하게 사진정리를 끝마치고 글 적어봅니다 실은 강릉에 이렇다할 미술관이 없어서 이번에 처음 미술관에 갔습니다만, 가끔씩 가면 기분전환도 되고 생각도 많이 하게 될 것 같더군요..
- 국립 현대미술관 기획전, 「 한국현대사진 6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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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여곡절은 좀 있지만, 아마존재팬 지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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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나와의 아담한 공간 [With SCV君] by SCV君|08/31 12:21
밥먹으면서 리스트를 조금 고치고 지름을 완료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있다면, 바로 사려던 부감풍경 초회한정판이 하필 이때부터 생산 중지 그런데, 이 제품의 가격이 5,8--엔입니다 그리고 바꾼 살..
아마존재팬, 지름신강림, 공의경계극장판DVD, 한정판구매, 관세
- 우여곡절은 좀 있지만, 아마존재팬 지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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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시작 D-1일, 8월 31일 스타트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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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나와의 아담한 공간 [With SCV君] by SCV君|08/31 11:15
1 벌써 내일이면 9월입니다 그 말인즉슨 개강이라는 얘기죠 흠;; 아악( ) [뭣] 2 어제 졸려서 남은 10페이지의 밸리와 사진편집 등 거의 모든 작업을 두고 잤습니다 만, 일찍 잤다고 생각했는데 일어나니 또 11시네요;; 내 휴일..
- 9월 시작 D-1일, 8월 31일 스타트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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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리고 하니 그냥 쓰는 9월달 D-2일 마무리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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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나와의 아담한 공간 [With SCV君] by SCV君|08/30 22:12
1 오늘은 좀 일찍(?) 씁니다!! 라고 쓰려 했지만 안되는군요 ㅇ<-< 여튼, 요즘 예측안되는 환율때문에 후회, 걱정, 안도, 분노 등 다양한 감정이 생기는군요 그래서 어자피 통장안에 들어있는 금액은 결제에 문제가..
- 졸리고 하니 그냥 쓰는 9월달 D-2일 마무리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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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덴덴타운에서 신명나게 질러 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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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oame's Desire by 시오아메|08/30 18:10
드디어 불타는 지름의 흔적을 여러분에게 소개하게 되었군요 정말 지르고 나서 들고 오기가 힘들었지만 욕망의 무게라고 치부했습니다 우히히히 아무튼 지른 것에 대해 자랑질 좀 하겠습니다 드디어 손에 넣었습니..
- 덴덴타운에서 신명나게 질러 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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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게 좋을까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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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뇽군의 무사마씸? by 도도뇽|08/30 09:23
지름 전 고민중인 도도뇽군 되겠습니다 이것을 살 예정이었는데 그냥 웁스시디에서 파는 일반판으로 사면 33,000원 [송료 포함] 게마즈 특전판(트레카 봉입)을 모모짱에서 문의하니까 4만7천원 예상 된다고 하..
- 어떤게 좋을까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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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아침이 밝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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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하지 않은 얼음집 by 유리피안|08/27 09:25
구름한점 안낀 날씨로군요 오보청은 믿을게 못됩니다 넵 날씨도 맑고 화창한데 어디 놀러나 가고싶게 만드는 군요 그보다 오늘아침에 근무지에 출근하는 길에 버스에타서 버스카드를 찍었더래죠 탈때는 잘만 찍..
- 새로운 아침이 밝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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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얼마만의 책지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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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나와의 아담한 공간 [With SCV君] by SCV君|08/27 08:10
지름은 진리라능~ 카드결제는 새벽에도 가능하기에 어제 새벽 2시쯤 질렀습니다 ~ ~ 요즘은 작안의샤나 S를 교재로 쓰는 학교도 있답니다 ?! [끌려가서 묻힌다] 이제 남은건 해외결제뿐 [쓴웃음]
- 이 얼마만의 책지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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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코 후기(일요일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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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ysterious Myth - AinLuch by AinLuch|08/26 01:10
이번 서코에 처음 참가하면서 토요일에는 아제님의 모임을 그리고 일요일에는 아키라님의 모임에 참석을 하였습니다 일요일의 모임을 개최해 주신 아키라(민물토끼)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참석하신 강멸님, ..
- 서코 후기(일요일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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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코 후기(토요일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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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ysterious Myth - AinLuch by AinLuch|08/25 23:39
오늘 이리 저리 일이 있다보니 후기를 작성하는게 늦어졌네요 토요일 모임을 개최해 주신 아제님께는 이 기회를 빌어 정식적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드려요 그리고 참석해주신 슈나님과 코토네님 그리고 존님 수고..
- 서코 후기(토요일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