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진보신당(총 147개의 글)
'진보신당' 관련 최근글
-
- 5월 강연회 : 이범 선생님. 0513(화)19:00 경영본관501A

-
호랑박군 says. by 호랑박군|05/09 18:27
강사 : 이범 (현 곰TV 교육총괄이사, 전 메가스터디 과학탐구영역 강사) 주제 : 한국의 교육을 말하다. 시각 : 5월 13일 화요일 오후 7시 장소 : 경영본관 501A 강의실 이범 선생님을 강연자로 모신 것을 회원들은 그닥 만족하고..
- 5월 강연회 : 이범 선생님. 0513(화)19:00 경영본관501A
-
- 이번 쇠고기 수입 협상에 대한 각 당의 입장 정리

-
정의로운 세상에서 악당으로 살기 by 럽다|05/07 13:50
1. 미국 쇠고기 수입하자 : 한나라당(일부 제외) 2. 미국 쇠고기 수입은 하되 재협상을 하자 : 한나라당 일부, 자유선진당, 친박연대(친박계열 무소속 포함) 3. 미국 쇠고기 수입은 하되 재협상을 하고 안되면 특별법을 제정하자 : 통합민주당 4. 재협상이고 특별법이고 미국 쇠..
- 이번 쇠고기 수입 협상에 대한 각 당의 입장 정리
-
- 메이데이 메이데이, 촛불집회 (5월 1, 2, 3일)

-
espace quelconque by keziac|05/03 15:57
5월 3일. 지하철로 환승하려고 종각에서 내렸다가 다시 발걸음이... 마침 캠코더를 가지고 있어서 시민들의 연설 장면을 찍어봤다.(소라광장 쪽이 아닌, 종각쪽. "정책반대 시위연대"가 주최했..
- 메이데이 메이데이, 촛불집회 (5월 1, 2, 3일)
-
- ‘진보를 재구성하겠다’는 진보신당, ‘북한인권’을 말하다

-
Save the Earth! Fire Blog! by 리장|05/03 10:57
‘진보를 재구성하겠다’는 진보신당, ‘북한인권’을 말하다 진보신당 윤영상 정책위원회 부위원장을 만나 박석진 진보신당은 지난 3월 30일 ‘진보도 진보해야 한다’면서 ‘북한에 할 말은 하는 진보’를 내걸고 공약을 발표했다. 진보신당은 ‘북한인권’ 문제를 정략적 공세 ..
- ‘진보를 재구성하겠다’는 진보신당, ‘북한인권’을 말하다
-
- 성소수자 눈에 비친 진보, "사상을 위계화하다"

-
살기위한 거짓 인생이 족쇄로 되다. by 진실|04/23 15:10
민중언론참세상은 4.9총선을 앞두고 진보정당인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에서 각 부문 운동을 대표해 국회의원에 출마한 후보들에게 돋보기를 비춰봤다. 이 가운데 정당과 대중운동의 건강한 관계, 정치운동과 사회운동의 상호 발전적 결합 방식에 대해 물음을 던진다. ‘진보후보 ..
- 성소수자 눈에 비친 진보, "사상을 위계화하다"
-
- 2008년 4월 11일: 생각, 강유원, 막말, 졌지만 이겼다, 이미지

-
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04/23 13:53
“생각 좀 하고 살자” 강유원(지음), 《서구 정치사상 고전읽기 통합적 사유를 위한 인문학 강의 1》, 라티오 출판사, 2008. 알지도 못하고 민족에 대해 '상상의 공동체'란 말을 쓰곤 했다. 실제로 저 개념이 어떤 맥락에서 나온건지 읽고 나니 못쓰겠더라. 하여간 다 이렇다. ..
생각, 강유원, 서구정치사상고전읽기, 민족, 상상의공동체
- 2008년 4월 11일: 생각, 강유원, 막말, 졌지만 이겼다, 이미지
-
- [옮김] 지극히 비관적인 이야기. 실패의 악순환 그리고 진보신당

-
Interplanet - 별들 사이로 by 별밤|04/22 09:35
진보신당 홈페이지 당원게시판에서 옮김. 총선 패배가 오히려 진보신당의 홍보에 도움이 되고 당원도 늘어나는 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당내에서도 분위기가 상당히 업된 상태기도 하고요. (아, 전 어제부터 진보신당 후원당원이 되었습니다. 많이 내지는 못 ..
- [옮김] 지극히 비관적인 이야기. 실패의 악순환 그리고 진보신당
-
- 아놔 진보신당 부산시당

-
Interplanet - 별들 사이로 by 별밤|04/21 21:07
지도는 까발리야호 이동루트. 네발자전거로 이 먼 길을 어케 소풍삼아 가려고... _ ;;;; 나 진짜 왠만하면 하루에 한 개 포스팅 내지는 짱박혀 있다가 1주일에 두 세개 포스팅을 목표로 하고 있었는데... 이거 보는 순간 뿜었..
- 아놔 진보신당 부산시당
-
- 2008년 4월 8일: 생존형 낙천주의자, 우주, 조국, 유대, 진보신당, 총선

-
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04/20 19:08
“살아남기 위해서 그는 낙천주의자가 되었다.” 어릴적 나의 꿈은 '우주'였다. 극광과 그 사이를 채우는 지극한 암흑의 세계.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인식의 한계에 도전케 하는 무한의 세계. 나는 지구를 벗어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언젠가 내가 서 있는 바로 여기가 곧 '..
- 2008년 4월 8일: 생존형 낙천주의자, 우주, 조국, 유대, 진보신당, 총선
-
- 2008년 4월 6일: 여성영화제, 진보신당, 미국식 의료민영화, 민주주의

-
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04/18 08:31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이 영화만은 봐라 “미국식 의료 민영화 시도에 반대합니다.” (문국현) “진보신당은 한 100년 뒤를 위한 희망이 될수는 있을지 몰라도 우리가 지금 선택해야 할 대안은 아니다.”: 정연한듯한 논리와 논거로 그럴싸하게 포장 했어도, '100년'이라는 표현에..
- 2008년 4월 6일: 여성영화제, 진보신당, 미국식 의료민영화, 민주주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