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로애락|질렀다(총55개의 글)
'질렀다' 관련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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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고의 달인 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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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u.net by lemonu|07/07 12:24
아아 질러버렸습니다.태고의 달인 DS7개 섬의 대모험무려 일본판 [뭐, 정발 없으니..]가격이 어마어마... ;ㅂ;b [엔화로 4800엔이니.. _ ]중고를 사고 싶었지만, 중고가 없..
'질렀다'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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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가 뻗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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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 by xian|07/08 17:03
그리하여 컴퓨터를 질렀습니다. 두시간 후면 옵니다. 제발 이번 PC는 3년만에 뻗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The xian
- 컴퓨터가 뻗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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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7 月 오후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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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3 : Tiberium Wars : 모기잡는이의 불법적인 타이베리움 농장 by 모기잡는이|07/07 16:33
보급치 너무짜다...ㅜ_ㅜ 아래로보시고 야릇한 킬뎃... ;ㅂ; 오늘아바한바탕해서 포맨스킬획득했어요 남은건SMG... 후덜덜 패배회수는75 승회수74 죽을맛입니다... 드디어 구형TV는 사요나라...으흐흐..
- 0707 月 오후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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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토이 츄츄 일기장 & 통장보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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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을 믿으세요♬ by 올비|07/02 10:43
얼마전 문득 1년 가까이 썼던 일기장이 몇 장 남지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 그래서 1300K를 둘러보던 중에 '요놈이다!' 싶어서 지른 놈들입니다 ㅅ 근데 또 솔직히 말하자면 여러개 둘러본 것도 아니고 제토..
- 제토이 츄츄 일기장 & 통장보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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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러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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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세의 잡동사니 창고 by 바르세|06/30 22:47
훗... 결국 질러버렸습니다... 일단 데메크4, 아머드, 어쌔신만 샀습니다. 개인적으로 넥스터님이 한창 빠지셨던 RPG게임과 메기솔4를 사고 싶었으나, 이놈의 돈이 모자라더군요... OTL 하지만 확실히 말할수 있..
- 질러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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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구매대행물품 도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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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OWEN님의 레지던트동방프로젝트 by Unowen|06/24 17:07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1개월은 기다린것같네요 얼마나 애가 탔는지 원 //ㅁ// 아아 정말 기뻐요 기뻐 이렇게 도착해주다니!!!!! 일단 박스째로 한장!!! 그리고 개봉직후 또한장 //ㅁ//!!!! 보이는군요 유카리타올이!!! 먼저 유카리님 타올..
- 드디어 구매대행물품 도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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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파 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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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sha Kate ☆ by hisha|06/18 15:23
'지름'이라는 애교섞인 표현을 쓰기엔 다소 투박한 감이 있지만, 최근 나는 이런 것들을 질렀다 _ 이탈리안 가죽으로 만든 소파와 오토맨. 아 나는 가죽이 정말 너무 좋아. 하루종일 끌어안고 냄새 맡았다. 처음 ..
- 소파 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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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 예약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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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noSphere's Manufactory by Chrono|06/05 19:45
드디어 재판이다!!!!!!! 훈련소 들어가고 나서인가... 훈련소 나오고 시간과 돈이 없을때였던가... 아무튼 그때쯔음에 발매가 되었을때는 템진님께 부탁해서 예약을 했었는데... 타이밍 좋게 예약을 했던 까스통 사건이 ..
- 간만에 예약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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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세에서 산 화장품, 애틀랜타 아울렛에서 산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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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을 믿으세요♬ by 올비|05/30 21:05
오랫만에 패션/뷰티 밸리감 포스팅을 하는군요. 흑흑흑 ㅠㅠ 미국 애틀랜타 출장 기간에 산 녀석들인데요~ 화장품은 뱅기 타기 전 면세에서 샀고.. 신발은 애틀랜타에서 주말에 아울렛 가서 산 녀석들입니다~ ..
- 면세에서 산 화장품, 애틀랜타 아울렛에서 산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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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극장판 에반게리온 : 序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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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삼장 & 베르 의 기동 6 과 by 원삼장|05/27 23:35
드디어 예전부터 소장하고 싶었던 물건을 질렀습니다!!! 솔직히 지를까 말까 고민하다가...어차피 고민할 거 그냥 질러버리자! 라고 생각하고...(덜덜) 하아, 예전에 극장판으로 에반게리온을 보고나서 옛 기분을 떠올..
- 신 극장판 에반게리온 : 序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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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내고도 좋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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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 고양이 연합소: 현재 열여섯마리 by 한인|05/27 17:16
하지만 나도 자랑 좀 하고싶었어... 이러고 있으니 마치 내 브라를 걸어놓는것 같이 부끄럽지만 그래도 자랑할래. 아 내 2개월간의 뻘 시간들이여. 잘가렴. 근데 쩜사 빨리 안올래?ㅠㅠㅠㅠㅠ
- 돈내고도 좋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