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집(총 109개의 글)
'집'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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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mund의 상념 창고 by Sigmund|8시간전
*집에 내려온게 6월 말이었으니 얼추 2주 정도 있었던 셈이다. 집에서의 생활기조는 대부분 뒹굴뒹굴이었는데, 그건 만날 사람도 없었고 딱히 싸돌아다닐 이유가 없었기 때문이기도 했다. 게다가 일차적으로 너무 더워서.. _ ; 어떻게 집에 있는 동안 한낮 기온이 30도 아래로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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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눠 쓰는 플러그: 전선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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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no one님의 이글루 by likenoone|23시간전
못 보던 물건. 전기 제품이 하도 많으니 옛날 집에 사는 사람들은 늘 콘센트가 모자란다. 이런 경우를 위해 플러그를 나눠 주는 전선이 생겨났다. 좋은 변종. 전선정리 키트
- 나눠 쓰는 플러그: 전선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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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egans cake by joyce|07/07 19:16
주택담보 대출 금리도 9%대 ‘도미노 상승’ 이것의 의미는, 회고하건대, 조만간 직장을 잃은 사람들은 자기 집을 지킬 수 없게 된다는 것. 역으로, 직장이 있는 사람들은 집을 사거나 늘려 갈 수 있는 기회가 왔다고 할 수 있겠지. 단 직장을 계속 쥘 수 있을지, 그건 모른다.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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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쿨한 던져거는 옷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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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no one님의 이글루 by likenoone|07/05 04:58
누가 벽에다 잔뜩 어질러 놓았느냐고??젊은이의 상징이일수도 있을 자유 분방함. 재밌는 것도 많고, 놀것도 많고, 숙제도 해야하고...주변 정리가 좀 어렵긴 하다. 근데 정돈을 어느 정도는 해야지? 이런 경우..
- 쿨한 던져거는 옷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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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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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 거울 보고 가위바위보 by 함월|07/02 22:02
1. 출발할 때 공항 검색 상태를 온몸으로 확인했습니다ㅡㅡ 짐 중에 CD가 많아서 불법 영상물 밀수업자로 생각한 모양인데. 그건 그렇다치고, 두 번이나 열어서 검사할 건 또 뭔지... 짜증 나더군요. 2. 올 때 무거운 짐은 집으로 부쳐버리고 좀 귀찮더라도 공항철도 >지하철 &..
-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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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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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장 속 작은 무지개-* by 새장|06/29 22:27
집에 다녀왔다. 엄마랑 아빠 얼굴을 집에서 본다는 건 꽤나 향수를 자극한다고 해야하나... 마음을 푹 놓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다. 자취를 하면서 울산의 작은 내 방도 집이고, 마산의 부모님과 함께 사는 곳도 내 집인데 '집'이라고 하면 이제는 울산의 자취방이 생각난다. 일년에 ..
-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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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왕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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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e junk lemon drops by nadine|06/28 22:49
한달만에 컴백홈 종강도 한지 꽤 되었는데 이제서야 왔근염. (사실 오늘도 오기 징하게 귀찮았음) 한달전에 이사간 집 처음 갔었을땐 너무 깨끗하고 휑해서 전혀 우리집이 아냐 라면서 울부짖었지만, 오늘은 방바닥에 이것저것 어질러놓으니 마음에 평화가 *^^* 아 이제서야 내 방..
- 우왕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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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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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에로'낚시당 - 네이버의 욕망이 모여 대어를 만들어냅니다... by 희진|06/26 16:57
친구들과 모여서 덥다... 뭔가 먹자... 영화보자...등등 계획을 짜다보니... 친구A : 아이스크림 먹자 나 : 우리집에 아이스크림 있다 친구들 : 그럼 너희집 가자 이것이 에드립인생!! 한명 더 합류하고 나갈지..
-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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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 두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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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egans cake by joyce|06/24 14:31
한마디로 1) 집을 처분하라고 선동하면서 2) 복리 계산 숫자 놀음으로 낚는 책이다. 왜 이런 소리를 하고 있는지는 표지 날개에서 저자의 직업을 보면 알 수 있다. 모든 사람들이 자기가 깔고 앉은 집이 아무 도움이 되지 않음..
- 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 두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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