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집고양이(총 97개의 글)
'집고양이'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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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야 - 담이 m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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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깡이 窮狀 茶飯事♠ by TokaNG|2017/04/30 22:54
아침에 눈을 떴는데 아야가 너무 다소곳이 내 머리맡을 차지하고 있길레 귀여워서 찍음. 아야도 너무 활동량이 많아서 사진 찍기가 참 힘들다. 딱 저만할 때의 담이를 보는 것 같다. 아야도 담이의 뒤를 이어 아주..
- 아야 - 담이 m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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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코 오기전까지 레이첼의 5,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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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렌지색 하늘엔 달이 두 개 by 수풀|2016/07/11 20:56
이 얇고 넓은 박스는 겨울코트 택배박스.레이첼이 턱괴기 딱 좋은 높이라 그런지 너무 애정하신다.그래서.이박스.수개월째 버리지 못하고 좁디좁은 집을 더욱 좁게 만들고. 상자에 엎드려 있는 녀석 사진찍으려니는데 갑자..
- 코코 오기전까지 레이첼의 5,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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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덕해진듯 안해진듯 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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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과 쪼꼬가 우다다다다다 by 달콩|2016/04/15 23:33
배게에 지대서 묘한 자세를 짓기에 샤샤샤샥 찍어 보았어요
- 후덕해진듯 안해진듯 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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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년 8월의 레이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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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렌지색 하늘엔 달이 두 개 by 수풀|2015/09/06 00:31
- 15년 8월의 레이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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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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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렌지색 하늘엔 달이 두 개 by 수풀|2015/05/28 20: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배 위에서 졸려서 저렇게 아련한 표정을 이쁜것 ㅋㅋㅋ 2015.5.26.
- 아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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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거운 것 꽉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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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렌지색 하늘엔 달이 두 개 by 수풀|2015/05/28 20:21
그녀가 좋아하는 것. 따뜻하거나 뜨겁거나 꽉 끼는 것. 2015.5.
- 뜨거운 것 꽉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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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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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렌지색 하늘엔 달이 두 개 by 수풀|2015/05/25 21:46
이마를 어딘가에 대고 있는 걸 좋아한다옹 뱃살은 어쩔것이옹//0// 이뻐죽겠숑 뒤돌아보니 라텍스 침대에서 꿀잠을. 나도 라텍스 침대 갖고파.쩝.
- 일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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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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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렌지색 하늘엔 달이 두 개 by 수풀|2015/05/24 12:06
2015.2.28. 뒤를 돌아봤는데 저러고 있어서 웃겼지뭐야. 턱괴기 딱 조은 높인가.ㅎㅎ 2015.4.28 무겁다기보단 아팠다. 6킬로 중에 5킬로를 내 허벅지에 몰아 누르는듯. 그래도 이 앙증맞은 흰양발을 어떻게 치워버릴..
- 레이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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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른하거나 후덕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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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렌지색 하늘엔 달이 두 개 by 수풀|2015/04/24 21:46
히히 이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5-03-24
- 나른하거나 후덕하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