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집에가고싶다(총 36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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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사를 천천히 준비하자 (1) 이유 정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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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질꼬질한 펭귄님의 이글루입니다 by 꼬질꼬질한 펭귄|2018/05/21 17:06
지독했던 1년간의 취준 시절을 보내고4년 전, 본 회사에 입사했다.나는 까먹고 있었는데 엄마는 기억하고 있었던 그 때즈음의 나는회사에서 입을만한 단정한 옷들을 사고 집에 오는 길에 조용히 울었다고 한다. 그랬던 내가 첫 번째로 퇴사를 결심한 건상사가 동시 입사한 5명의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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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말하는 공간 by 만다린|2017/10/10 13:23
10일을 쉬었더니 회복불가.어제 밤에 너무 우울했다 ㅠㅠ 출근이라니이이이이열흘만 더 쉬게 해주라 이번 연휴는 의도치 않게 꽉꽉 알차게 보내서 좋았고꽉꽉 알차게 먹고다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핵심 갔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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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에는 미친듯이 춥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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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의 아직 녹지 않은 얼음집 by 미노|2016/01/25 18:44
오후에는 날씨가 풀려서 살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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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틀쉬고 업무로 돌아오니 느끼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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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C (Egloos breaker Center) by 이굴루운영팀|2015/11/23 09:49
이틀사이 아주 개판을 만들어 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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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 motd + 수지 실물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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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blog without beauty by noni|2015/10/01 16:43
장조지롱 시슬리 휘또뗑에끌라 1호파데 안 썩었겠지 내 피부도 무사하겠지.괜찮은 파운데이션이다 지난번에 말했듯이하지만 10만원을 훌쩍 넘기는 정말 부모없는 가격이라서 ㅋㅋㅋㅋㅋㅋ rmk 컨실러 (다크서클)가네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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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면서 이렇게 바쁘게 살아본적은 처음이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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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뒤집기의 개판뒤 전멸 by 밥상뒤집기|2014/12/03 05:29
그래도 집에는 좀 가고싶다 사무실에서 해뜨는걸 대체 몇번 보는건지 원(먼산) 현재 하고있는 일이 12월 10일날 마무리가 되다보니 마감날이 얼마 안남아서 겁나 슈퍼 초 하드 스케쥴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하다못..
- 살면서 이렇게 바쁘게 살아본적은 처음이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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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18 몰라몰라 개복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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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ZUKA OSAMU's BLACKJACK by 사노|2013/01/18 20:43
일본 오사카의 카이유칸, 해유관에서 보았을 때는 꽤 넓은 수조에서 다른 생물들과 함께.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떠다니는 개복치를 보며 몰라몰라라는 학명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부산 해운대 아쿠아리움의 격리..
- 20130118 몰라몰라 개복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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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방스에서의 일년 by 제이|2012/03/08 07:35
1. 패스트트랙 호텔에 신청한 패스트트랙서비스는 못받고 입국심사만 1시간30분걸려 나왔고 담날 체크아웃할때 확인했더니 지들은 모른단다. 결국 필요없는 리무진서비스(2900바트=11만원)를 괜히 이용한건데 호텔직원은 끝까지 지들잘못은 없고 내가 24시간전에 예약-이메일 컴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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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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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Ko U:na's Dual BLUE :: by 유나네꼬|2012/01/08 08:24
세상은 넓고 신기한 일들이 참으로 많지요.그중 하나가 저에게도 일어났습니다.어제 낮 1시에 출근했는데 아직까지 일하고 있어요! 데헷!.lililiorz
-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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