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집착(총 150개의 글)
'집착'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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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자에 해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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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백합이 만연한 에로츤키라의 이상향 by 아키라|2008/12/25 22:30
해탈했다기보다는. 포스팅 숫자만 적당히 유지하면 하루 천명은 거의 무조건 넘는 상황이 와서 그런지 방문자에 대한 집착이 없어졌네요. 2009년부터는 답글도 달기 시작할껍니다. 음음. 그냥 집착을 버리기로 했어요. 그게..
- 방문자에 해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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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산 sins 7화 - 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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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시라이시 미노루와 아키라쨩의 이글루☆ by 아키라|2008/11/13 15:35
캐산 7화는 캐산에게 또 하나의 깨달음을 주었던 것 같네요. 딱히 캐산의 간지폭풍액션이 나온건 아니지만. 볼만한 재미는 충분한 에피소드였습니다 :9 탑의 여자, 리즈벨은 집착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느정도 자..
- 캐산 sins 7화 - 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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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것도 아닌 일 때문에 자신이 부외자 취급을 당하였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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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렐의 난잡한 책방 by 로렐|2008/11/05 18:17
그럴 때에는 기분이 참 미묘하다고 생각합니다. 한편으로는 뭔가 분하기도 하고 짜증나기도 하고 말이죠. 그리고 나중에 그 일의 진실에 대해서 알게 되었을 때에는. 게다가 그 진실이 별 것 아닌 시시한 것이었다면. 그 기분은 참 뭐라 표현하기 힘들지만 싫습니다. 뭐, 애초에 진..
- 별 것도 아닌 일 때문에 자신이 부외자 취급을 당하였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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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스킨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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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통해 나를 본다 by 거울|2008/09/26 10:25
그냥 써도 별 불편이 없지만, 덧글이 많아지니, 답덧글과 덧글 구분이 힘들어서 내가 원하는 데로 만들어봤다. 수정 하다보니 또 병이 도지는지, 이것 저것 건드리게 되서, 결국 요모양으로 결론을 내렸다. 수정해놓고 보니 뿌듯하다. 특히 쓸데없이 자리를 많이 차지하던 타이틀..
- 블로그 스킨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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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 너머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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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박이 살아가는 법 by 콩박|2008/09/02 00:03
벽이 생긴것만 같다. 5년 동안 너무나 다른 곳에서 다른 생활을 하며 살았기 때문인가.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지금 이대로라면 앞으로 5년 후는. 감히 상상이 된다고 하기에는 너무나 조심스럽다. 그만큼 '절대'라는 단어를 함부로 사용하며 '결코 변치 않을 사이'라고 장담했었..
- 벽 너머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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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착] 아니 에르노-신선한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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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by realove|2008/07/30 08:23
집착하는 게 사랑인 줄 알고 정신 못차린 때가 있었다. 자신의 모습이 얼마나 포악하고, 간교하고, 전전긍긍하며 난리법석으로 보이는지, 그 당시는 돌아볼 여력도 없이 달려가는게 집착인 것을 사람들은 경험한 후에나 ..
- [집착] 아니 에르노-신선한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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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도장을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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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행복하게, 맘껏 웃을 수 있게 by erihin|2008/01/16 00:36
무언가에 집착된 화두. 그러나 중생상에서 벗어난 적이 없는 어리석은 육식(識)의 도돌이표. 앓았다. 머리속은 활화산처럼 타오르고, 머리라 믿는 육근으로는 화두를 놓치 못하고. 이것 역시 상사병의 하나일테니, 집착이라 이름하리라. 심한 감기 몸살이 다시 찾아왔다. 월..
- 검도장을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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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다시 새벽에... _ #345 /502 : 2001.5.15 화 4: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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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ofki's PageDown.... by killofki|2008/01/05 04:52
수염. 큰주머니. 옵션꼬리. . 집착(?)이라고 할까. 고집(- -;. x고집.)이라고 할까. 왠지, 하나에 몰두할 줄 아는 건 좋지만, 건강에는 안 좋다. 그런 걸 알면서도 고치지 않는 나두 좀 그렇구. . 14년 검붉은 Z_killofki6@LineageKorea.
- - -;... 다시 새벽에... _ #345 /502 : 2001.5.15 화 4: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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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3일자 아바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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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잡는이의 얼음家 by 모기잡는이|2007/12/23 15:12
대박 이긴하지만 너무힘드네요 헥헥 12월20일자 패치문제많더군요 ㅠㅠ 피망아이디는: bfg9k 아바닉네임은: 신선로v 신선부군님이랑 혼동하지마세요.
- 12월 23일자 아바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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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11월 18일: 노래하는 입술, 답답함, 현재와 미래의 균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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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2007/11/19 08:22
순간을 온전한 기쁨으로 채우는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그대라면, 사랑할 수 있으리. 답답함도 결국 집착에서 나온다. 한 사람의 전체를 보고, 그 삶의 유한함을 뼈에 각인하며 살 수 있다면 집착의 자잘한 파생인 답답함도 한결 부드럽게 흘려보낼 수 있다. 나를 속박할 수 있다면 ..
- 2007년 11월 18일: 노래하는 입술, 답답함, 현재와 미래의 균형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