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짜증(총 177개의 글)
'짜증'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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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 | 늦잠 · 달거리,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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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들려주는 이야기 by 바닷물결|13시간전
오늘 완전 늦잠 잤다. -_-; 아홉시 반까지 학원에 가야 하는데 열시 반에 일어났음. 그래서 그냥 오전 수업은 땡땡이치고 오후 수업만 들으러 갔다. 왠지 미안한 마음이. 그래도 뭐- 오전엔 그냥 컴퓨터 배우니까, 안 가도 상관 없지. 후후후. 재롱샘이 내가 안 와서 섭섭해 했을지..
- 달 | 늦잠 · 달거리,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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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란을 만드는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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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듕이제제님의 이글루 by 웅듕이제제|10/03 11:21
윤재가 싸웠네, 그 이유가 뭐때문이네.하도 말들이 많길래 뭔가하고 검색 좀 해보았다.근데, 참 그렇더라.이게 뭥미? 팬들은 그런걸 어떻게 다 아는거지? 사실이라고 어떻게 확신하지? 뭘 믿고 그렇게 욕을 하..
- 논란을 만드는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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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 | 조퇴 · 먹이 시킴 ·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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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들려주는 이야기 by 바닷물결|09/30 17:37
아침에 딱 일어나자마자 든 생각. '아, 오늘은 조퇴를 해야 하겠구나.' 가기 싫은 걸 억지로 참고서 학원에 갔다. 얼마나 가기 싫었으면 아침부터 저런 생각을 했을까. 그래서 도시락도 아예 안 싸갖고 갔다. -_-; 그렇게 잘 먹던 내가 점심을 안 먹는다니까 다들 놀라더군. ㅋㅋ 내..
- 불 | 조퇴 · 먹이 시킴 ·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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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이 초글링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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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e-go!! by 아켈|09/27 16:40
+ 코믹갔다왔습니다. 뤵님이 호주에서 봄방학인지 뭔지라고 하셔서 잠깐 나오셔서 얼굴도장 찍을겸, 람님이 부스내신데다 저번 책을 못사서 사러갈겸. + 오늘.서울에 불났나요?! 왜이렇게 사람이 많아 ㅜㅜ..
- 야이 초글링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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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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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밤(蒼夜)의 꿈 by hyro|09/25 22:40
피곤해 죽겠는데 술먹는 일까지 생겼다,,, 싫은게 1개만 있어도 먹는데 피곤한데, 3개나 있으니까 진짜 기분 더러움,,, 친한 주변 분들이 이상하게 생각했는지도 모르지만서도,,,,,, (지금도 굉장히 미안하게 생각한다,,,머,,,그래도 할수 없는건 할수 없지,..
- 우,,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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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삼 한겨레가 잘못가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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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의 선물, 그것은 관계맺음. by 인디언의선물|09/25 11:38
나는 광고를 보며 참 많은 감정을 느낀다. 한장의 광고에서 많은 것을 음미할 수 있다. 때론 웃음을 주기도 하고 감탄을 자아내기도 한다. 그런데 어제 한겨레에 실린 광고는 나를 정말 화나게 했다. - 2면에서 시작된다. 당..
- 새삼 한겨레가 잘못가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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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밤 담배는 좀 개념있게 피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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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 - ego - box by 두부|09/20 02:58
포스팅해놓고 컴퓨터 끄려다가, 오늘 손에 생긴 화상 보고 열이 다시 올라서 쓰는 글. 오늘 친구와 홍대에서 긴 일정을 마치고 지하철을 타러 역에 들어갈 때였다. 내가 여기에 왔을 때마다 그랬듯이-,-홍대입구역 5번출구는 계단 몇 미터 전부터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복닥복닥대서..
- 히밤 담배는 좀 개념있게 피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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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xxx기 in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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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생각으로 고민을 바꾸는 해피이스트 by 걀갸략씨|09/16 07:38
내가 군대에서 부귀영화 누릴려는 것도 아닌데 존나 적절히 라면 같이 꼬인 이유는?
- 3xxx기 in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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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게 바로 Real 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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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는 블로그.. by neotrue™|09/11 22:29
7시가 조금 넘어서 회사에서 주는 저녁식사를 마쳤다. 그리곤 바로 퇴근을 시작 (-_-) 했다. 집에 와서 짜증을 견디지 못하고 샤워를 했다. 10시 반. 음악을 틀어놓고, 이제 뭘 해야할 지 모르겠다. 젠장.
- 이런게 바로 Real 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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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 | 나이가 많다고 어른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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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들려주는 이야기 by 바닷물결|09/07 20:59
역시 무식한 것들이랑은 말을 섞기가 싫다니까. 이러지 않아 줬으면 좋겠다, 라는 그냥 아무 사심 없는 순수한 생각만을 말해도 자신에 대한 반감의 일부를 나타내는줄 알고 흥분을 거두질 못하네. 우스워. 하하하. 내가 그런 걸 바라는 게 너희에겐 그렇게 성나는 일이니? 너희는 ..
- 해 | 나이가 많다고 어른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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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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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ness, the Fearful Mist by Darkness|09/04 19:34
그저 잘뿐이다. 그저 쉴뿐이다. 니가 하는게 뭐냐. 아 씨발. 검은 안개에 휩싸인기분. 짜증난다.
- 오늘도 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