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짝사랑(총 230개의 글)
'짝사랑'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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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어버리고 힘을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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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퍼도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by 아이|2010/07/14 18:44
볍씨 같은 짝사랑 일기.를 비공개로 돌리고 적는 포스팅. 리얼 클로스 4권의 대사들이다. 심장을 두드리는, 아니 후려치는 명대사가 참 많지만 두 가지만 옮겨와 본다. 길다고 보면 또한 짧고, 죽으면 그만인 세상. 지금은 슬프지만-. 힘을 냅시다. 101페이지 여자가 여자 답지 않..
힘들어, 오늘이, 고비, 넘기고나면괜찮아질거야, 리얼클로즈
- 잊어버리고 힘을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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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9th prescription_고백도 했는데 그는 확실한 대답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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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_and_SEX by 엘|2010/06/13 03:18
Q님 :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 저에게 몇번이나 지속적인 시선을 보냈던 남자에게 호감이 생겼지만, 그와는 몇마디 주고 받은 일이 다죠. 어느 날, 저는 왠지 마음이 급해져서 그 남자를 붙잡아 좋아한다는 얘기를 하고 도망쳤어요. 하지만, 그의 반응은 미적지근해요. 은근..
- 699th prescription_고백도 했는데 그는 확실한 대답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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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인도를 보았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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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On My Heart by Slow on|2010/05/27 02:11
인도에 온 첫날 인도 속에서 인도를 보았을때. 묘한 익숙함과 함께 묘한 동질감을 느꼈었다.더불어 인도인들의 눈빛속에서 알수없는 긴장감과 벽을 느꼈었다. 외국인에 대한 낮선 시선. 그리고 그들을 바라보는..
인도, 첫날의마음, 여행자와방문자와이방인, 다시돌아가고싶다, 언제든좋아
- 처음 인도를 보았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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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0th prescription_그녀를 라이벌에게 빼앗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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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_and_SEX by 엘|2010/04/30 22:26
P님 :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 동아리 안에서 한 아이가 눈에 띄었죠. 제 친구도 그녀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우리는 왠지 셋이서 잘 다녔어요. 저는 은근히 표현했지만 직접적인 프로포즈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느새 제 친구는 그녀와 더 친해졌더라고요. 공개적으로..
- 620th prescription_그녀를 라이벌에게 빼앗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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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울수록 슬픈 짝사랑-지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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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이역, 꿈꾸는 식물 by 간이역|2010/04/28 03:36
분홍주의보 엠마 마젠타 글.그림, 김경주 옮김 / 써네스트 '그 언어를 이해하지 못하면 눈과 귀는 사람레세 고약한 증거일 뿐이다'라고 헤라이클레이토스는 말했다. '그 언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혼자 골똘..
분홍주의보, 지금사랑을하고있나요, 짝사랑, 사랑, 사랑따위
- 아름다울수록 슬픈 짝사랑-지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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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1th prescription_친구에게 여자로 다가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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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_and_SEX by 엘|2010/04/23 20:44
G님 :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 같은 과 친구인데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이야기도 많이 하고 친해졌어요. 얼마 전 그가 아픈 저의 안부를 걱정하더군요. 처음으로 그에게 설렜어요. 이후로 스케줄이 겹칠 때마다 잘 지내고 이전보다 연락도 자주하게 되었죠. 저는 문자를 보낼 때..
- 611th prescription_친구에게 여자로 다가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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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420] 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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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ONG★WRITER by 린다림|2010/04/20 21:51
슬프게 춤추는 그대는 내 눈동자 안에 들어와 첨벙첨벙 깊은 깊은 연못에 발길질을 하고는 분개하며 저 문 밖으로 나가버렸다. 메아리치는 물 분자의 파장이 내 눈 속을 뒤흔들 때, 결국 별 대단하지도 못한 동그라미에서 물 한 방울이 파도처럼 조용히 오고 가고 종국엔 사라졌다.
- [100420] 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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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 내 마음 (2008) : 적어져 가는 머리카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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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용의 개인공간 by fatman|2010/03/26 20:41
불타는 내 마음 (2008) ☆☆1/2 2년 전에 만들어졌지만 이제야 저와 같은 일반 관객들에게 다가온 [불타는 내 마음]는 완전 제 마음에 들지 않았을지언정 예상보다 웃기는 영화였습니다. 영화가 주인공을 ‘초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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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붕킥] 추억이 사는 기쁨의 절반이라는 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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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By Day by 춤추는곰♪|2010/01/21 11:08
우연히 만나 시간을 함께 보내게 된 지훈과 세경. 지훈이 대학 시절 즐겨 찾았던 곳을 함께 돌아 다니며 지훈은 회상을, 세경은 또 다른 추억을 만들고 있었다. 그 사람이 나를 신경쓰거나 의식하지 않아도 옆에 ..
지붕뚫고하이킥, 지붕킥, 지붕뚫고하이킥92회, 92회, 1월20일방송
- [지붕킥] 추억이 사는 기쁨의 절반이라는 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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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경의 짝사랑 에피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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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comes the sun. by 롄|2010/01/21 11:06
어제 하이킥 에피소드를 보며 문득나 역시 스무살로 돌아간 듯 아련한 시간여행을 했다. 스무살 시절엔, 10여년이 지난 지금 와서 생각하면 웃음만 나는 철없던 그 시절엔짝사랑도 어찌나 철없이 했던지. 성격이 ..
- 세경의 짝사랑 에피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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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은 받아들이는 순간 고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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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 and TV by mesosider|2010/01/14 04:58
보는 내내 가슴이 미어졌다 숨이 막힐 정도로 세 사람의 모습은 답답하고, 씁쓸하고, 슬펐다. 짝사랑이라는 카테고리는 누군가는 행복하게, 누군가는 불행하게 만들겠지만, 세경의 짝사랑은 누구 하나 행복해..
- 현실은 받아들이는 순간 고통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