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창비(총 43개의 글)
'창비'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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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수리부엉이의 호수 - 간명하고 진솔한 숲의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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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Bandi & Luni's) by mybandi|13시간전
테지마 케이자부로오, <섬수리부엉이의 호수>, 창비, 2008. 깊은 숲 속에 사는 섬수리부엉이를 아시나요? 아마 들어보신 분이 손에 꼽을 거예요. 직접 보신 분은 더 드물 거구요. 섬수리부엉이는 날개를 펴면 2m나 되는 세계에서 가장 큰 부엉이랍니다. 훗카이도, 사할린..
- 섬수리부엉이의 호수 - 간명하고 진솔한 숲의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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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가흠, 조대리의 트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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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눈 사이로 달리는 기분 by 키득|09/28 14:57
옥탑방에 은둔하고 있는 몇 백만 우너의 돈을 빚진 신용불량자가 잡지에 보낼 쪽지 원고를 쓰다가 한여름 더위에 지칠 때쯤 뜬금없이 에어컨을 배달받았는데, 그 배달부의 아내가 너무 예뻐서 가슴만 쳐다보다가 남편이 내려간 사이 5분도 채 안되는 정사를 나누고 알고보니 에어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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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식] <창비> 가처분신청 등에 대한 법원 및 언론중재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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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를 펴는 곳 by twinpix|09/19 15:46
2008. 9. 20. 창비주간논평 <창비> 가처분신청 등에 대한 법원 및 언론중재위 결정 법원, 계간 ≪창작과비평≫ 배포 등 금지 가처분 신청 ‘기각’ 결정 언론중재위, 정정보도 및 5억 손해배상 청구 ‘조정불성립’ 결정 계간 ≪창작과비평≫ 2008년 가을호에 수록된 네티즌 기..
- [소식] <창비> 가처분신청 등에 대한 법원 및 언론중재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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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나의 마나님 : 이 시대를 사는 남자들의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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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의 識案 by april|09/16 16:01
코믹한 표지의 책을 다 읽고나니 홍상수감독의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라는 영화와 유하감독의 <결혼은 미친 짓이다> 라는 영화가 떠올랐다. 영화의 내용과는 별개로 전자의 영화를 보지 못한게 무..
- 오, 나의 마나님 : 이 시대를 사는 남자들의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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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 핑거 : 타인이라는 거울로 나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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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의 識案 by april|09/08 23:55
작가에 대한 사전 정보나 지식 없이 책을 만나게 되면 그 결과는 극과 극이 되곤 한다. 관심목록이나 즐겨찾기에 추가되는 이름으로 남거나 아예 삭제되거나 한다. 특히나 한국 작가들에 대한 내 평가는 대부분 그..
- 그린 핑거 : 타인이라는 거울로 나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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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 진눈깨비 내리는 풍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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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Bandi & Luni's) by mybandi|08/28 18:28
신경림,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창비, 1998. 어떤 일을 하다가 그 일을 멈추고 멍하니 커피 한 잔 하게 되는 순간. 여기서의 일이란 생산적이든, 소모적이든, 보이든, 보이지 않든 하는 모든 일들, 그러니까 오늘 아직 밥을 먹지 않았다면 어제, 아니면 어제 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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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잃어버린 개념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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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를 펴는 곳 by twinpix|07/26 23:37
잃어버린 개념을 찾아서 잃어버린 재미를 찾아서 창비에서 한국 SF소설집이 나왔다. 창비청소년문학 다섯 번째 시리즈로 나온 것이긴 하지만, SF 단편집이라니! 그것도 한국 SF 작가들의 단편집. 참으로 나오기 힘든 물건..
창비, 잃어버린개념을찾아서, 김보영, 듀나, 박성환
- [리뷰] 잃어버린 개념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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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득이 - 한국문학의 저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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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에 있을지도 모르는 북스코트 by 제라르|07/13 22:41
세간의 화제가 된 채 10만부를 돌파했다고 하는 완득이. 책에 대한 첫인상은 무척 좋았다. 평이 어떻다는 문제가 아니라, 책 자체의 인상이. 웹툰을 생각나게 하는 유쾌한 그림체로 그려진 그림들, 그리고 그 그림들을 깔..
- 완득이 - 한국문학의 저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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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득이 - 내 나이 열일곱, 망설일 겨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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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의 It book by mybandi|07/08 09:53
- 김려령 소설, <완득이>, 창비, 2008 머리는 다 커버렸는데, 무엇을 해도 어색하고, 무슨 말을 해도 흉내 내는 것만 같은 나이. 그것이 열 일곱 살이다. 세상 일 맘 먹은 대로 다 될 것 같지만 아무 것도 뜻대로 할 수 없는 열 일곱 살 완득이, 그렇다고 망설일 겨를이 없다..
- 완득이 - 내 나이 열일곱, 망설일 겨를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