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채근담(총 25개의 글)
'채근담'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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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근담의 말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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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여리한 눈의여왕님의 이글루입니다 by 여리여리한 눈의여왕|2018/03/18 00:16
채근담의 말의 중요성 한마디의 말이 들어 맞지 않으면.천마디의 말을 더 해도 소용이 없다. 그러기에 중심이 되는 한마디를 삼가서 해야 한다. 중심을 찌르지 못하는 말일진대 차라리 입 밖에 내지 않느니만 못하다.
- 채근담의 말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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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근담 120 『권세에 탐하면 지위는 있되 거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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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신앙의 향기 by 김 필립보 네리 by 필립보 네리|2014/11/19 09:14
♡ 채근담 120 『권세에 탐하면 지위는 있되 거지와 같다.』☞ ♪ 산사의 명상음악 / 본래면목.
- ♡ 채근담 120 『권세에 탐하면 지위는 있되 거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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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못했을 때는 확실하게 잘못했다고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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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드의 멘탈정비소 by 아나드|2013/08/22 16:21
확실한 뉘우침은 미래를 밝게한다 <채근담> 잘못했을 때는 확실하게 반성해야 합니다. 그게 자신에게든 타인에게든 말이죠
- 잘못했을 때는 확실하게 잘못했다고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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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홍식의 고전콘서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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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철학 명상의 핵심 by 무위|2012/07/09 11:05
훈민정음 창제 원리(1) 훈민정음 창제 원리(2) 중용강의-인간의 길 논어-성인의 길(1) 논어-성인의 길(2) 맹자-리더의길/왕도정치(1) 맹자-리더의길/왕도정치(2) 주자의 명상법/공부법 주자의 독서법 더 보기
- 윤홍식의 고전콘서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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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 참 더럽게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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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adelle by 날개를펼쳐라 날펴|2012/02/11 16:57
남을 속여서라도 제 이익만 챙길수만 있다면 능력있는 사람이 되고,남이 이룬것을 독차지할 수 있는 자리와 권세를 얻는다면 성공한사람이 되고. 아이들은 그런 자 들을 목표로 하며 살아간다. 세상 참 더럽게 돌아간다. 채근담에 나온 좋은 글 다짐하며 살자고 올려봄 은총과 이익..
- 세상 참 더럽게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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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근담"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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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달팽이의 푸른 이야기 by 푸른달팽이|2011/08/18 12:56
동양 고전을 독서 계획에 항상 끼워넣어 읽곤 하는데,이번에는 채근담을 읽었다.채근담 홍자성 지음, 조지훈 엮음 / 현암사 나의 점수 : ★★★★★ 마음을 다스리는데 좋은 담박한 글. 옛글이라 새로울 것이 없다 해도, 새롭고 세상에 찌든 격언서보다 한결 편안한 글이다. 지금처..
- "채근담"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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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근담'과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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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새 이야기 by 작은새|2011/03/06 23:12
'너무나도 유명한' 니체의 책과 어느 시대 어떤 사람인지조차 알려지지 않은 홍자성인지 홍응명인지 하는 사람의 책 두 권을 동시에 읽어나갔다. 역사 종교 예술 도덕 삶의 관점에서 '사람들 마음속에 있는 진실'이 무엇인지를 다룬다는 공통점이 있어 보이기도 하고, 대충 시기적으로..
- '채근담'과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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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다시 봐도 느낌주는 좋은 명언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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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팩트의 인터넷 마케팅 & 인터넷 돈버는 이야기 by 퍼팩트|2010/10/06 13:20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줄 알았다.' 조지 버나드 쇼. 그는 누구인가? 또 다른 어록 조지버나드쇼의 어록, 명언을 찾다가. 정말 명언모음집으로 손색이 없는 글을 찾았습니다. ^^ 앞으로 꾸준히 추가 추가 들어가겠습니다. 1. 사랑 명언 아버지가 물에 빠진 자식을 건지기 위해 물..
- 언제나 다시 봐도 느낌주는 좋은 명언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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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초도인의 전집 중, 채근담(蔡根譚, 홍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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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 by 소년 아|2010/04/19 23:45
강서(江西) 무주(撫州) 임천(臨川)사람 왕신민(汪信民)은 일찍이 '사람이 나물 뿌리를 먹으려 한다면 모든 일을 해낼 수 있다.'라고 하였고, 이에 주희는 학자가 모름지기 '항상 지조있는 선비는 자신의 시체가 계곡에 나뒹굴 것을 잊지 않는다'는 구절을 마음에 염두해 둔..
- 환초도인의 전집 중, 채근담(蔡根譚, 홍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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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상에 남은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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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Life goes on... by 다솜|2010/03/02 05:28
쉬운 일이라도 어려운 일처럼, 어려운 일이라도 쉬운 일처럼 시작하라. 쉬워 보이는 일도 해보면 어렵다. 못할 것 같은 일도 시작해 놓으면 이루어진다. 쉽다고 얕볼 것이 아니고, 어렵다고 팔짱을 끼고 있을 것도 아니다. (채근담) whoa 오빠 블로그에서 보고 인상에 남아서..
- 인상에 남은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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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솔길 좁은 곳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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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벌레 소리 요란한 밤 by 골드문트|2009/11/16 04:10
오솔길 좁은 곳에서는 한 걸음 멈추어 다른 사람을 먼저 가게 하고, 맛있는 음식은 삼 분(分)을 덜어 다른 사람에게 맛보이라. 이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아주 편안하고 즐거운 방법의 하나이다. - 홍자성, <채근담> -
- 오솔길 좁은 곳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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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190] 상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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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 spe nec metu by REI♪|2009/09/27 20:13
어디서 할건지도 되게 열심히 찾아봤는데, 난 왠지 상견례하면 용수산 생각이 나더라구. 근데 어려운 자리라 많이 먹지도 못할테고, 아버님도 워낙에 소식하시는 분이라 음식 푸짐하게 차려놔봐야 가격만 비싸고 뭐 그다지 효율이 좋지는 않다 싶었다. 전에 사은회 한다고 용수산 한..
- [D-190] 상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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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리석은 불나방과 올빼미를 닮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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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활력을 마시다. 벌컥벌컥 완샷~! by 블루|2007/03/22 16:22
晴空朗月 何天不可翶翔 而飛蛾獨投夜燭, (청공낭월 하천불가고상 이비아독투야촉,) 활짝 갠 하늘, 밝은 달빛 아래 어느 하늘을 날 수 없을까마는 불나방은 유독 밤의 등불 속으로 뛰어든다. 淸泉綠竹 何物不可飮啄 而鴟鶚偏嗜腐鼠, (청천녹죽 하물불가음탁 이치효편기부서,..
- 어리석은 불나방과 올빼미를 닮지 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