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채운(총 18개의 글)
'채운'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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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 구름-채운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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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롱별이 만드는 공간 by 아롱별|2016/05/09 22:53
어제 아이들과 한강공원에 놀러갔었답니다.자전거도 타고 퀵보드도 타고.한참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고 있자니 하늘에 예쁜 무지개가 있는거예요.비도 안 오는데 왠 무지개? 하고 한참을 보다 사진을 찍었답니다..
- 무지개 구름-채운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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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202_가로수길에 위치한 중식당 채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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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onette by 니벨룽겐|2013/12/03 12:07
신사역에 위치한 중식당 채운검색해보니 광동식이라는 듯? 여튼 친구님의 부르심을 받아 어제 저녁에 방문을 했었다. 일반적인 테이블 세팅 가져온 와인.달달했던.아 콜키지는 병당 2만원! 메뉴판 다 찍긴 그래서..
- 131202_가로수길에 위치한 중식당 채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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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 구름 (201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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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아담의 잡담노트 by 네오아담|2013/07/18 11:03
지난 13일에 산책 도중 촬영한 무지개 구름.채운(彩雲)이라고도 불린다고. Life is wonderful~~!
- 무지개 구름 (201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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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23. 예술의 달인, 호모 아르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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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벌꿀 과자와 오래된 마법서 by 독식|2013/01/30 13:47
예술의 달인, 호모 아르텍스 채운 지음 / 그린비 나의 점수 : ★★★★☆ 몇년 전에 충동구매했던 책인데 아직도 읽지 않아서(.) 읽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단 감상문을 올려놓으려고 한다. 이 호모 인문학(!) 시리즈는 꽤 평이 좋아서 늘 읽고 싶었는데, 마침 첫 타자로 잡은 게 바..
예술의달인호모아르텍스, 도서, 채운, 그린비, 한국
- 0023. 예술의 달인, 호모 아르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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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희 채운이 이렇게 놉니다. 일명 마트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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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by 너털도사|2011/02/08 00:04
둘다 제법 컷다고 이젠 의사소통이 제법 됩니다.소희가 놀아 줄 줄도 알고 채운이가 뭘 원하는지도 잘 아네요.오늘 부턴 어린이 집도 같이 갑니다. 곧 셋째가 나올 예정이라 좀 맡겨야 할 듯 하네요. 소희는 이모따라 설날 전..
- 소희 채운이 이렇게 놉니다. 일명 마트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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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 이글루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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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by 너털도사|2010/05/03 16:16
간만이군요. 회사일이 참 길고도 험했습니다. 0.1버전 업데이트가 어찌 0.5버젼한 것 보다 더 일이 많단 말입니까? 스케쥴을 잘 안배한 탓에 그닥 스트레스는 받지 않았지만 정말 지루하고 무기력해지는 회사 생활이었습니다...
- 간만에 이글루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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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 우리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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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by 너털도사|2010/02/02 19:31
6개월이 지난 채운이 덕에 이젠 제법 바깥 나들이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주엔 양평에 있는 '고당'이라는 커피집에 다녀왔습니다. 고교 동기모임이 있어 홍천을 가던 중 들러서 잠쉬 쉬었죠. 행복해 보이나요?
- 간만에 우리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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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운이 백일이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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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by 너털도사|2009/11/02 22:32
지난 10월 22일이 채운이 백일이었습니다. 백일동안 아무런 탈없이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아 무럭무럭 자라 부족하던 체중도 이젠 살짝 초과가 되었습니다. 거의 두달을 모유수유에 매달려 온 아내의 노고탓이지요. 백설기 한..
- 채운이 백일이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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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럭무럭 자라는 둘째 채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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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by 너털도사|2009/10/11 21:44
두달이 지나고 석달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모유로만 수유하고 있는데 이제 분유없이도 잘 먹고 잘 잡니다. 아내가 무지 고생 많았습니다. 자 잘 생긴 제 둘째 아들녀석 좀 보시겠습니까? ^^
- 무럭무럭 자라는 둘째 채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