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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후다닥 밖으로 나가 사온 펜네를 발사믹 식초에 절여둔 토마토를 넣어 마늘과 올리브유만 첨가 해서 드르륵 볶아 바쁜 책상위에 그 와중에 초도 켜고 먹었음. 맛있드아.
펜네, 책상머리
어제(5/11) 새로 온 신입관원을 잠시 관장님 대신 지도를 해주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눴다.보니깐. 그 분도 어쩌면 나랑 비슷한 부류의 종족(?)인 것도 같던데.암튼. 그 분이 질문을 몇 가지 하셨다. 1) 왜 오른발을 앞에 내민 자세를 취하는가?2) 왜 죽도 병혁 길이가 그렇게 긴가..
책상머리, 검도인, 머리만, 큰, 대갈장군
요즘 나름.힘들다.자학이라 이야기 하는 사람도 있다.암튼.유효한 조언."존나게 고민되나? 고민되면 책상머리에 앉아서 고민하지 말고 밖에 나가서 존나게 뛰면서 고민 해라. 무슨소린지 알겠나?" . ok yes thank you.
고민, 책상머리, 조언, 자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