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책이야기(총 46개의 글)
'책이야기'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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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만 보는 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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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드로이드(Your Neighbor Droid) by 드로이드|11/26 17:36
이번 지름 목표 .를 봐서는 어째 만화랑 소설만 질러서 내가 "만화랑 소설만 보는 인간" 같다. 뭐랄까, 그건 이러저래 곤란한 이미지.(누가 유심히 보겠느냐마는) "공부 안 하는 인간"이라면..
- 만화만 보는 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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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처럼의 정기구매 - 메가미매거진 12월호 및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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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sortant de ma vie quotidienne... by 9月32日|11/12 19:14
[정기구매 이야기] 본래는 저번주에 포스팅했어야 할 내용이지만. 서점에 들렀던 바로 그날밤에 신종플루 크리를 맞았는지라 부득이하게 정확히 1주일 후 끄적이는 내용입니다;; (무려 하루히 총력특집) 왜 하필이면 표지..
- 언제나처럼의 정기구매 - 메가미매거진 12월호 및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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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지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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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드로이드(Your Neighbor Droid) by 드로이드|11/02 00:07
전체적으로, 신간이 목표. 정크포스는 1~2권을 이글루스에서 중고로 샀는데, 3권으로 갖춰놓고 싶어서 선택. 사후편지는 이제야 4권을 살 수 있을 것 같다. 뭐, 신간 사는 게 많이 늦긴 했지. 어쨌든 굽본좌 찬양.
- 이번 지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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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산 책들, 읽은 책들 - 뉴타입 11월호 / 코믹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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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sortant de ma vie quotidienne... by 9月32日|10/29 19:21
[간만에 도서 포스팅] 이제 와서 눈치챘지만, 도서 관련 포스팅이 한동안 중단 상태였군요. 도서 포스팅이나 애니 포스팅이나 종합적으로 멈춰 있는 게 이 블로그의 실태지만(.) 최근에 샀거나, 읽고도 포스팅을 하지..
- 새로 산 책들, 읽은 책들 - 뉴타입 11월호 / 코믹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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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 무협지노선 라이트노벨, 「쿠레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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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ieBox by 나리디|09/28 12:05
사미다레장에서 묵는다면 3호실은 제 방. 야미에씨한테 정기 빨려봐야지 최근 재밌게 읽은 책입니다. 라노베 같은 거 천한 물건!이라고 외치며 만화책이나 읽고 활자와는 관련이 없던 인간인데, 지난 번 일본여행..
- 본격 무협지노선 라이트노벨, 「쿠레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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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겸손한 개발자가 만든 거만한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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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오세요♡ by nvu|09/26 00:05
겸손한 개발자가 만든 거만한 소프트웨어 신승환 지음 / 인사이트 나의 점수 : ★★ 어쩌다보니 최근에 지난 5월에 주문한 책이 또 개발론에 대한 책이 되었습니다. 뭐랄까 개발론에 꽂혀서.라기보다는, 이 책 역시 서평들이 의외로 괜찮았고, 저자 분이 개인 블로그에 올리고 계시는..
- 겸손한 개발자가 만든 거만한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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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 불빛의 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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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그리고 끝나지 않은 이야기 by anita|08/10 21:50
"장담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누구나 '책'이나 '서점'을 중심 테마로 자신의 과거를 재구성해보고 싶은 충동이 일 것이다." 옮긴이의 말이다. 정말 그랬다. 지금까지 눈에 띄면 집어들곤 하던 다른 '책 이야기'와는 달리 이번엔 책+ 서점 이야기인 것이다. 보기만 해..
- 노란 불빛의 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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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co. 란 책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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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물의 향 by luxferre|02/19 23:06
비즈 프렌드 - 일어로 하자면 비즈 후란도가 되겠지만서도. - 라는 일본 비즈 잡지를 찾아보러 시내 서점에 나갔다. 어째 비즈 서적 코너가 좀 줄었다, 싶은데 열심히 뒤지다가 정작 찾으려던 것은 없고 사고 싶..
- haco. 란 책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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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데없는 새벽의 책 잡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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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MParc ☆ Season.2 by 아꾸|2008/11/28 02:33
1. 네이버에 엠마왓슨이 실시간 순위에 올라온거 보고, 음유시인 비들 예약판매 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건 대체 무슨 연관관계냐;) 아마 처음으로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발매되자마자 구입하는 책이 될듯 하군요...
- 난데없는 새벽의 책 잡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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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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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그리고 끝나지 않은 이야기 by anita|2008/11/25 20:26
이 책을 읽고서야 비로소 알았다. 지금까지 표지나 소개글에 혹해서 책을 골랐다고 생각했는데 그저 우연히 그 표지나 소개글이 눈에 뜨인게 아니라는 사실을, 실은 그 책이 손짓하면서 나를 불렀다는 사실을. 한창 잘 나가던 때에는 꽤 많은 부수가 팔린, 세월과 함께 증쇄를 거듭하..
- 책의 자서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