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책정리(총 36개의 글)
'책정리' 관련 최근글
-
- 잡담 #10 링크양이 1234번 납치당했을 때

-
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 by 로오나|10/11 17:19
1. 링크양 납치이웃 여러분이 1234명! 하지만 1200링크 때 이미 기념은 하고 넘어가서 의미심장한 숫자를 만나게 된 이번에는 잡담 시리즈로 슥슥. 어느새 잡담 시리즈도 10번째다 보니 나름 기념으로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네요...
- 잡담 #10 링크양이 1234번 납치당했을 때
-
- 단순하지만 강력한 정리정돈의 힘

-
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 by 자그니|10/05 18:39
세상에, 청소력(淸掃力)이란 말도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마쓰다 미쓰히로의 "부자가 되려면 책상을 치워라"라는 책을 통해서입니다. 한때 청소 회사를 차렸다가 망한 사람, 그리고 다시 청소 회사를 차려 재기한 사람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 과정에서 ..
- 단순하지만 강력한 정리정돈의 힘
-
- [Aug 13, 2009]책장정리를 했지 말입니다

-
[雜]잡가스의 조낸 어질러진 책상서랍 by UNL_jpgas|08/13 15:29
어째 양이 줄었습니다? 는 훼이크. 뉴타입이랑 해서 책장 하나 비워서 옮겼음. 항상 하는말이지만 "십샹 이게 얼마야" 감독부적격 건담 디 오리진 1~4, 10 건스미스 캣츠 1~9 건스미스 캣츠 버스트 1~..
- [Aug 13, 2009]책장정리를 했지 말입니다
-
-
- 라이트노벨을 정리할까 생각중입니다.

-
[PPP] Note. by PPP-N모씨|07/22 22:43
사실 라노베를 지금처럼(한달 평균 10권 이상) 모으기 시작한 것은 입대한 다음부터였는데요. 부대가 좀 널널해서 딱히 책에 대해서는 별다른 검열이 없는데다가, 사실 마음만 먹으면 게임기도 버젓이 돌아다닐 정도의 보안수준을 자랑하는지라[.] 할 일도 없고 뛰놀기는 싫으니..
- 라이트노벨을 정리할까 생각중입니다.
-
- 미스테리.

-
[공사중]비밀이 가득한 도서관「메이벨」 by Reventon|07/19 21:41
안녕하십니까. Reventon입니다. 이사 후 제방에 있는 책의 산을 조금이나마 줄여보고자 책 정리를 시작했습니다. 근데 어째서 저는 오늘 하루종일 책을 읽은 기억 밖에 없는 걸까요. 정말 궁금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생각해보면 이런 현상이 일상 생활에서 꽤 자주 일어나지요..
- 미스테리.
-
-
- 고대사 관련 책들 결국 좌판에 내놓습니다.

-
은혜로운 지도자 동지의 얼음집 by 無名|05/10 16:35
가져가실 분들 희망가를 적으셔서 비밀플로 남겨주시고요. 비밀플이 아니면 무조건 탈락입니다. 시작가는 10원부터 자유롭게 응찰하실 수 있습니다. 경쟁자가 없으면 10원만 내고 가져가실 수도 있겠지요? ^^ 그러나 2분 이상 응찰하는 경우에는 금액을 많이 쓰신분이 당첨입니다. ..
- 고대사 관련 책들 결국 좌판에 내놓습니다.
-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방

-
Cliomedia by Clio|05/09 10:13
제가 생각하기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방은 책으로 가득차 있는 방입니다. 물론 한 면 정도는 밖으로 열린 창문이 있어서 하늘과 나무들을 볼 수 있고 또 그 창문을 통해 밝은 빛이 들어올 수 있다면 좋겠지만 설..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방
-
-
- 책, 정리 中

-
한 박자 쉬어가는 곳 by 반쪽달|02/06 12:05
근래에 관심이 많이 떨어진 작품들을, 중고서적으로 판매할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장할까, 다른 분들에게 싸게 판매할까' 고민되는 물품들도 있고, 책 상태도 확인해야 되기때문에, 시간이 조금 걸..
- 책, 정리 中
-
- 미영님 전용 포스팅.^^;; 봐주세요-^^

-
Call My Claud by 我的雲|01/07 07:36
이런 와중에 카테고리까지 꼼꼼히.-ㅅ-;; 혹 갖고 싶은 책 있으신가요? Snowcat의 혼자놀기 (열린책들) 메디치가 이야기 (생각의 나무) 귀족의 은밀한 사생활 밤의 거미 원숭이 (무라카미 하루키) 시공디스커버리 - 반 고흐/ 루이스 캐롤/ 십자군 전쟁 로마제국 쇠망사 (..
- 미영님 전용 포스팅.^^;; 봐주세요-^^
-
- 쉿, 나의 세컨드는

-
covered with perpetual snow by 싸락눈|2008/11/09 14:27
쉿, 나의 세컨드는 모래의 여자 아침 37˚2 의 폭발 직전의 여자 "난 당신과 자지 않았어요!" 이것이 인간인가? 유행은 좀 지난 것 같지만 해 보고 싶었어!
- 쉿, 나의 세컨드는
-
- 그 책 정리 나도 해봤다.

-
Lucky☆Strike by 마검君|2008/11/02 21:08
새로운 책 정리법(?) 한 가지 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 흐르는 강물처럼 세계를 가슴에 품어라 해석 : 더 이상 돈 걱정이 없으니 흐르는 강물처럼 느긋하게 세계정복을 꿈꾸라는 의미. 행복이 뭐 별건가요? 화가의 집..
- 그 책 정리 나도 해봤다.






